예전에 북한 저작권 타령하면서 북에 저작권료 송금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하지만 북한이 미디어가 널리 퍼진 곳도 아니고 문정권이 정말 보냈는지 안보냈는지 알수가 없잖아요?
뒤에서 다 빼돌려서 본인들 뒷배 불리는데 썼을 겁니다.
얘내들 입장에선 대북 송금이나 불법환적은 자기네들 뒷배 불리는데 쓰는 이벤트에요.
불법환적을 담보로 리베이트 요구하고, 실제 환적량은 뻥튀기쳐서 반정도 빼돌려서 팔고..
그러니깐 김여정이 자꾸 문재인한테 삶은 소대가리 같은 워딩을 쓰는 이유가 그거죠.
본인들을 욕받이로 이용해먹으면서 실제로는 자기들한테 떨어지는건 거의 없거든요 ㅋㅋ
북한 입장에선 저렇게 이용만 해먹는 애들 대신 원조 주사파들을 써먹기 시작합니다.
경기동부연합쪽과 권력 네트워크에서 밀려난 이번 간첩들과 같은 국내 지방 자생간첩들이에요.
민노총도 겉으로만 북한 충성파들이고 실제로는 중국쪽에서 주는 돈이 더 크기때문에 그쪽에 빌붙어있죠.
그래서 민노총에도 환영받지 못하는 인사들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그거에요.
예전 김일성장학금 때처럼 투자하기엔 노조회비 같은거 뒷구멍으로 빼는 돈과 중국 공산당이 무지성으로 뿌려대는 돈보다는 훨씬 적거든요 ㅋ
그래서 저런 개개인한테 다이렉트로 찔러주고 활동하라고 하는게 이번에 덜미가 잡힌 겁니다.
문재인 패거리 입장에선 북이 자기들 상전이 아니다 라는걸 이번 사건으로 보여준 셈이죠.
자신들한테 떨어지는게 없으니깐요.
그런듯 하필 박지원이 국정원장일때 간첩잡았다는게 이상함
뭔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