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다 맞고 나만 안맞았더니
갑자기 아버지 노발대발하시며
내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시청에 전화해서 왜 안맞히냐고 따지겠대
대판 싸우려다가 그냥 두고보다간 내가 불리해서
알았다고 하고 맞은척하려고 ㅎ

직장에서도 강제안하는데 가족이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진짜 찐공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