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다 맞고 나만 안맞았더니 갑자기 아버지 노발대발하시며 내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시청에 전화해서 왜 안맞히냐고 따지겠대 대판 싸우려다가 그냥 두고보다간 내가 불리해서 알았다고 하고 맞은척하려고 ㅎ 직장에서도 강제안하는데 가족이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진짜 찐공포 느낌..
가족이 백신 맞으라고 난리치면 진짜....정떨어질것 같다
ㄷㄷㄷ 집 분위기 무엇;;
진짜 이렇게까지 그럴줄 몰랐음..원래 좀 아버지가 대깨기질 있으셔서 그런지 막무가내야
걍 돌아다니는 접종인증짤 하나 보내고 맞았다고해버려
가족이 원수라잖어
힘내자
파우치이메일 생물학무기 보여드려라. 효과 좋더라
들으려고도 안하셔. 본인은 맞고 괜찮으셔서 더 그래;; 그냥 맞은척해야겠어
아니 증거자료 보여줘도 들은척 안한다고? 스스로 자살한다는 거잖아.....부스터샷 3번이면 사망임
위에 말했듯이 아버지 대깨문이라ㅡㅡ 아예 들으려고도 안하는 상대랑은 말이 안통함..
아무리 대깨문이라도 자기 목숨이 하찮은 사람은 없다. 일단 위험부담을 알려주면 알아서 판단할 거다. 강요는 하지 말라고 하고
내가 요즘 느끼는 건데 사람들은 지 맘대로 하고 보고싶은것만 본다. 효과가 있었다면 그 마음에 의심이 있었기 때문이지. 견교하게 백신맞기로 한 사람은 결코 안통하더라. 저 대깨 아부지 아무소용 없지 싶다. 글쓴 갤러는 대충 뻥치고 도망치길 바람 ㅡ.ㅡ
탈출하라
아버지랑 지금 떨어져서 사는데도 전화해서 저러신거임..진짜 어이없지? 왜 강제하는지 모르겠어 정부말에 무조건 충성하라는건가봐
뉘른베르크 강령, 접종강요는 범죄라는걸 알려드려라
일평생 뉘집어른 머시기 따위는 단 1번도 듣도보도 못했을텐데 참 잘 통하겠다. 노인은 딱 자기가 경험한 거 이상으로는 못 받아들여. 만 15세 이후로 뇌가 썩어가는 게 인간이다.
아빠 대깨냐 ㅋㅋ
ㅠㅠㅠㅠㅠ
내 몸에 들어가는 거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하고 걍 딱 자르고 당분간 거리두기 해야 할듯..
말 안통해 뻥쳐야함 ㅠ
하여튼 덜떨어진 인간들이 참 많음 백신이 위험하다 생각하든 안하든 어쨌든 본인의 신체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있다는걸 알기나 하는지... 힘내라
고마워 ㅠㅠ
말세엔 사실 가족도 의미가 없다
끝까지 버텨봐… 너라도 살아야 가족 돌보지
그냥맞았다고 해 우리 남편도 시아버지시어머니께 죄송하지만 맞았다고 거짓말 했어 안 그러니까 두분은 진작 맞으셨는데 아직도 안맞았냐고 자꾸 물어보심 시작하고 휘리릭 맞으신분들이라 백신 안좋게 말하면 맞은 사람은 이해도 안되고 기분 엄청 안좋잖아 나쁜거 맞은거니까
니 아빠 접종하고 조종당하냐??? ㅋㅋㅋ 역대급 사탄애비
가족들 다 맞았다면 너도 부작용 올텐데?? 아무 증상 없냐?? 두통 팔다리저림 부정맥 피부간지러움 발진 등등
다 낮엔 일나가서 마주칠 일이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백신부작용 사례 보여드려 ㅋㅋㅋ
소용없어 보려고를 안해 ㅠ
오늘 우리집도 나 빼고 다 맞아서 맞으라 하는데 내가 환자거든 병원 의사들도 맞으라 하니까 맞으라 이러는데 대깨문이라서 안 맞겠다 하니까 정치적인거 때문이냐고 개소리 한다
ㄴ 대깨문이라서 안맞겠다 그러면 안되지. 부작용 무서워서 안되겠다 해야지. - dc App
깨어나지 못한자들은 코로나,백신이 무슨 만병통치약 인줄 암.나중에 진실 밝혀지면 멘붕 올텐데ᆢ
그냥 자식새끼 걱정되니까 화내시는거지
그건 좀 심하다 백신 강요를 가족끼리 왜 하는거지 댸깨문 이전에 성격 자체가 좀 불같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