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마스크를 신봉함.. 등산할 때도 안 벗고 병원 진료 때도 안 벗음 진료는 그러려니 싶긴한데 kf94 운동할 때도 한 시간 넘게 안 벗는 거 보니 정말 하루종일 끼겠더라고.. ㅜㅜ
오늘 어기럽고 정신이 깜박깜박하고 몸이 계속 안 좋다고 출툴대는데 마스크 때문리라고 암만 말해도 그럴리가 없대 ㅜㅜ 1년 사이 5키로 넘게 빠졌다 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