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트19와 변이바이러스 핑계는 얼마나 좋은 내러티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랙록이나 뱅가드 같은 거대 금융자본이 기업들 압박하며 알짜 자산 매각하도록 유도할 때 ESG를 들먹거리며 명분 삼을 수 있듯, 변이 감염자 나왔다며 교회를 문 닫게 하고, 마음에 안드는 곳들 폐쇄시키고, 사람들 거리두기 하자며 흩어지게 하고, 자영업자과 영세상인 장사를 못하게 하는 등 엄청나게 큰 효과들을 불러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또한 봉쇄를 반대 시위대를 변이 유발자로 만들어 공격할 수 있으며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가져다가 사용할 수 있기에, 이러한 변이 내러티브는 저들 입장에서는 엄청 좋은 무기가 되는 것이고, 앞으로 사라지지 않고 저들의 좋은 무기 수단 중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한 기본소득은, 특정 정치인이나 법적 제도를 통해 정책적으로 시행되는 것 보다는, 작년에 코비드19 사태가 터진 직후 재난지원금이나 실업급여를 주듯, 세계경제 붕괴 시 자연스럽게 지급이 되는 방향으로 갈 것 같다고 예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그 기본소득은 생체정보를 통해 각 매장들에서 결제가 될 것이며, 실물화폐가 점차 사라져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디지털화폐인 CBDC가 등장을 하고, 사람들의 돈 사용내역이 모두 기록이 되는 방향으로 흘러갈 듯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진행될 방향을 한 번 생각해 보자면, 디지털 사회(모바일 신분증, 전자화폐, QR코드화), 초감시사회(빅텍과 각종 정책, 행정명령들), 정부에 의존(실업급여, 기본소득, 재난지원금), 물가상승(인건비, 인플레이션 상승, 공급부족 및 유태인 세력들이 식량과 에너지, 주택독점), 미디어를 통한 논란으로 시선돌리기(마약논란, LGBTQ 갈등, 총기/테러사건, 여기에 현재 백신여권 도입문제로 인한 인권문제 이슈화)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코비드19 문제는 계속 이슈화 되고 사람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신 접종이나 백신여권 도입을 강제화하는 것에 대한 인권문제가 계속 논란이 되어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며 시선을 끌 것이고, 각종 시위들, 여기에 현재는 백신 반대시위가 주를 이루지만, 백신여권과 접종 찬성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대거 나와 시위하는 상황도 혹시나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들은 자발적이라기 보단, 누군가가 뒷돈을 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안티파나 BLM 같은 경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한 이슈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동안, 저들은 화폐를 디지털로 바꾸고, 매장과 공장을 무인/자동화로 바꾸고, 결제 방식을 생체 시스템으로 바꾸고, 각종 정책들을 그러한 사회로 가속화하는 방향으로 바꾸고, 계속해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5G 안테나를 증설하고, 5G를 넘어 6G로 바꾸고, 신분증과 지갑을 모두 디지털화 시키고, 안면인식 CCTV를 설치하고, 점차 사회신용제도를 구축하려고 하고, 경제붕괴로 기본소득제를 자연스럽게 도입하고, 플랫폼과 각종 기록들을 통해 개인의 성향이나 소비내역, 과거 기록등을 분석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시스템에서 퇴출시켜 도태되게 만드는 움직임을 계속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완벽한 저들의 통제사회와 함께 일반인들에게는 디스토피아 지옥이 열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짧게 이야기하자면, 저러한 불합리한 상황들에 맞서싸워 승리한 후 생존하는 것이 가장 최고의 시나리오가 되겠지만, 만약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최악의 상황은 죽음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토론을 계속해 온 것도, 결국에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였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행진하며 비폭력 시위를 하는 것을 보고 용기를 얻기도 했고, 결국 최악의 상황이 죽음이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조금 차분해지는 듯 하였습니다. 저항하지 못하고 굶어죽는 것보다는, 그래도 저항하며 싸우다 죽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국 그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라면, 뭔가 실질적인 행동을 계속찾아서 함께 무언가를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건 순전히 저의 개인적 생각이고요. 앞으로의 상황은 더욱 녹록치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시위를 하고, 저들에게 굴복하지 않고 저항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면, 각자가 조금이나마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말한 기본소득은, 특정 정치인이나 법적 제도를 통해 정책적으로 시행되는 것 보다는, 작년에 코비드19 사태가 터진 직후 재난지원금이나 실업급여를 주듯, 세계경제 붕괴 시 자연스럽게 지급이 되는 방향으로 갈 것 같다고 예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그 기본소득은 생체정보를 통해 각 매장들에서 결제가 될 것이며, 실물화폐가 점차 사라져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디지털화폐인 CBDC가 등장을 하고, 사람들의 돈 사용내역이 모두 기록이 되는 방향으로 흘러갈 듯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진행될 방향을 한 번 생각해 보자면, 디지털 사회(모바일 신분증, 전자화폐, QR코드화), 초감시사회(빅텍과 각종 정책, 행정명령들), 정부에 의존(실업급여, 기본소득, 재난지원금), 물가상승(인건비, 인플레이션 상승, 공급부족 및 유태인 세력들이 식량과 에너지, 주택독점), 미디어를 통한 논란으로 시선돌리기(마약논란, LGBTQ 갈등, 총기/테러사건, 여기에 현재 백신여권 도입문제로 인한 인권문제 이슈화)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코비드19 문제는 계속 이슈화 되고 사람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신 접종이나 백신여권 도입을 강제화하는 것에 대한 인권문제가 계속 논란이 되어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며 시선을 끌 것이고, 각종 시위들, 여기에 현재는 백신 반대시위가 주를 이루지만, 백신여권과 접종 찬성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대거 나와 시위하는 상황도 혹시나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들은 자발적이라기 보단, 누군가가 뒷돈을 댔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안티파나 BLM 같은 경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한 이슈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동안, 저들은 화폐를 디지털로 바꾸고, 매장과 공장을 무인/자동화로 바꾸고, 결제 방식을 생체 시스템으로 바꾸고, 각종 정책들을 그러한 사회로 가속화하는 방향으로 바꾸고, 계속해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5G 안테나를 증설하고, 5G를 넘어 6G로 바꾸고, 신분증과 지갑을 모두 디지털화 시키고, 안면인식 CCTV를 설치하고, 점차 사회신용제도를 구축하려고 하고, 경제붕괴로 기본소득제를 자연스럽게 도입하고, 플랫폼과 각종 기록들을 통해 개인의 성향이나 소비내역, 과거 기록등을 분석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시스템에서 퇴출시켜 도태되게 만드는 움직임을 계속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완벽한 저들의 통제사회와 함께 일반인들에게는 디스토피아 지옥이 열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짧게 이야기하자면, 저러한 불합리한 상황들에 맞서싸워 승리한 후 생존하는 것이 가장 최고의 시나리오가 되겠지만, 만약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최악의 상황은 죽음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토론을 계속해 온 것도, 결국에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였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행진하며 비폭력 시위를 하는 것을 보고 용기를 얻기도 했고, 결국 최악의 상황이 죽음이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조금 차분해지는 듯 하였습니다. 저항하지 못하고 굶어죽는 것보다는, 그래도 저항하며 싸우다 죽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국 그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라면, 뭔가 실질적인 행동을 계속찾아서 함께 무언가를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건 순전히 저의 개인적 생각이고요. 앞으로의 상황은 더욱 녹록치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시위를 하고, 저들에게 굴복하지 않고 저항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면, 각자가 조금이나마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믿자.그게 한 인간이 할수있는 가장 위대한 일이자 가치있고 최악의 상황을 최고로 역전하는 것이다
ㅠ.ㅠ 팩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