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잡담이다.
1. 대선후보 선출 때 "역선택 방지 조항"을 없앴다고 함. "역선택"으로 대표가 된, 문재인의 귀염둥이
이준석이 주도하지 않았을까?
2. 야당은 굉장히 이상한 당이다. 당 대표가 자기 당의 제 1 대통령 후보는 미친 듯이 공격하지만 정작
명백한 사회주의-파시즘으로 진화해 가고 있는 여당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의 비판도 안 한다.
3. 야당은, "4.15 선거부정"이라는, 완전히 판을 갈아 엎고,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할 천재일우의 기회를 얻었는데도, 거꾸로 "선거부정 의혹을 제기"하는 의원들을 내쫓는다.
어떻게 이해하냐고?
여당의원의 60%는 "간첩이나 북한 총국의 지령이 전혀 필요 없을 정도로", 북한과 노선이 완전히 똑같다.
야당의원의 30%는 더불어 민주당에 가는 게 더 나을 정도로 완전히 똑같은 이념을 갖고 있는데도, 오로지 다른 어젠다로
야당에 들어와서 여당 의원 역할을 충실히 한다. 야당의원 중, 최소한 3명 이상은 명백한 고정 간첩이다.
(영국, 통독 전의 서독, 미국 등 모든 나라의 예를 보면, 국회의원중에 적국의 간첩이 없었던 나라가 없다. 한국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을
적국으로 봤던 386 운동권 및 주사파 출신들이 너무 많아서, 도대체가 간첩이 필요없을 정도.
그냥 간첩과 고첩과 정치인들이 공생하는 관계이다.
4. 여당은 "조작이 전문"이다. 조작하지 않는 것이 없다. 통계도 조작한다. 그 해석도 조작한다.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국민을 세뇌시키고 선동시키는, "조작적 정치 공학의 실험 대상"으로 생각한다.
5. 아래 그래프를 보면 명백해 지듯, 코로나를 악용해서 독재를 한다.
6. 잠잘 때만 빼고는 깨있을 때는 하루종일 국민을 세뇌선동시킬 수 있는 방법만 생각함.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사기를 치고 있다.
특히 여론조작과 여론 "조사" 조작이 여당에게는 가장 중요한 "정치활동"이다.
그런데 야당은 그런 사실조차 모른다. 설마설마 하면서 그 실상을 전혀 모른다.
7. 주사파는 "투신"(投身)이라는 전술로, 상대 진영(자유민주주의)에 깊숙히 들어가서 직접 그 사람들에게
세뇌받은 내용을 계속 반복했다. 이것이 거의 전국민을 "사회주의자"로 한 세대만에 돌변시킨 근본 추동력.
반면, 자유우파는 너무 "방어적"이다. 극좌파 같은 "투신"이라는 개념이 없다.
그래서 인터넷 댓글을 적어도, 그저 뉴스 기사 밑에 몇 자 적을 뿐이다.
자유우파 중에는, 극좌-주사파 등이 방송하는 유튜브에 직접 치고 들어가 댓글을 다는 경우가 "거의" 없다.
즉, 자유우파는 "적진"에 들어가서 싸우지 않는다. 그냥 관찰자처럼 기껏해야 신문기사 밑에 댓글이나 달 뿐이다.
반면 극좌파나 민노총 등은, 적진(자유우파 진영)에 들어가서 맨날 똑같은 멘트를 계속 무한반복 올린다.
내가 보기엔, 바로 이런, "극좌파의 공격성과 자유우파의 수동성"이 오늘날 사회주의-공산주의가 대세가 되는 걸 허용한 결정적 요인이다.
8. 세상은 어설프게 생각하면 상식이 틀리는 경우가 많다.
가령, 팬데믹 초기, 경제학자들은 자동차/반도체/해운산업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봤었다.
대중교통을 피하기 위해 자동차 수요가 오히려 급증했고, 집콕/방콕 라이프스타일 때문에 반도체 수요가 폭증,
인터넷 거래와 구매가 활성화돼 해운업이 오히려 호황을 누렸다.
코로나 때문에 음주량이 줄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남자의 술 소비량은 8%, 여자는 41%가 급증했다.
마찬가지.
코로나 때문에 광화문 시위를 못 해서, 문재인을 타도하지 못한다는 생각은 틀렸다.
오히려 인터넷에서 활발한 댓글 활동가가 급증해서 드루킹 같은 전문적 여론 조작 팀들을 많이 따라 잡았다.
좀더 공격성을 발휘하고,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게 좋다.
네이버 댓글보다는 극좌 유튜버에게 댓글 다는 게 훨씬 효과있다.
유튜버중에는 대놓고 북한을 찬양하는 사람이 많다. 모든 방송을 북한 방송으로 내보내는 유튜버도 있다.
그런데 가서 댓글을 달 것.
9. 야당은, 국민에게 "여론조사 자체가 조작돼 왔다", "모든 방송이 야당을 탄압하고 있다" 는 등의 사실을 전하기만 해도
승기를 잡을 수 있으나,
그러기에는 내부 간첩이 너무 많고,
좌파들의 공세에 너무 위축돼 있어서 말로만 자유 민주주의일뿐 대부분 야당 의원도 사실상 사회주의 성향이 자유주의 성향보다 훨씬 강하다.
10. 세계에서 제일 마스크를 열심히 항상 쓰는 한국인들.
일사불란하게 마스크를 쓰는 그런 집단주의와 순종적인 특성 때문에
도전과 창의성, 과학적 사고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노벨 과학상 수상이나
기타 여하한 지적 공헌이 매우 빈약하다.
11. 조갑제, 정규재, 김진 같은 한심한 사람들이 소위 "보수"의 논객으로 대접 받았다는 사실,
이준석을 찍어준 "역선택 투표"가 아니더라도, 역시 자유우파 시민이 이준석을 밀어줘서 당 대표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보듯,
자유 우파 시민들의 선구안, 역량, 능력, 시야가 너무 형편없다.
선관위 에서 제공한 유권자 정치 성향 데이터로 여론조사를 조작 하는중... '민경욱 갤러리' 확인
좋은글이긴 한데 고닉이나 반고닉 안쓰면 털릴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북한해커가 활동 중인건 확실한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