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
이 교육이 매우 이상하다는 걸 해외가면 느낄 수 있음.
미국 시민권자가 될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공화국의 역사의식.
국가의식.
시민의식.
자유의식.
VS
한국엔 국가의식이 있을까?
없음.
민족>>>>>국가인 나라.
해방직후.
당시 정치인들과 독립운동가들의 구호.
한반도의 민주주의 자유주의 유일한 국가.
군사정권 당시 구호.
반공. 발전.
민주화 이후 구호.
민족.
타임라인을 보면?
어느순간 개인의 자유 민주주의가 사라진 걸 알 수있음.
초대 이후 한국에선 공화국이란 정체성이 흔들려 왔음.
VS
전 세계 자유주의 공화국들은 모두 공화국이 된 날을 기념함.
정치이념 그 자체를 매우 중요시 여김.
한국은 정치이념인 공화국의 중요성 보다 민족우선 이념.
민족 >>>>>국가.
교육괴정에서 세뇌함.
하지만 처음부터 이런일이 있던게 아님.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식으로 흡수하겠다.-헌법 의도.
여기서 자유민주방식은 사라짐.
그리고 단 하나 민족만 남음.
누가 이 작업을 그 긴 시간 했을까?
전교조.
아니 파고들어가면?
서울대를 비롯한 좌익 민족주의 인문학 교수들이 있음.
죄익 역사학계
좌익 인문학계
대학 교수들의 사상이 거의 99%좌파임.
꼭대기엔 창비의 백모가 있음.
신기하게도 납북당해 죽은 친척인 백인제 의사와
한국에 남았던 그 형제들은 생전에 극 보수 자유주의 자들이었음.
미국에 유학 후 돌아온 백모씨는 극 좌익이되서 서울대 교수가됨.
나라 망치는 일익을 했던 이들이 누군였는지 따지고 들어가면?
바로 한국의 좌파 인문학 교수들이 있음.
여기에 더해 천주교 대학또한 매우 극좌파.
이들에 의해 만들어진 사상이?
지금의 민족타령임.
해방과 6.25를 거쳤어도..
수 많은 피가 흘렀어도..
좌익은 전혀 바뀐게 없었음.
훗날 나라가 망한다면
그리고 다시 복원 된 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사형시켜야 할 인간들..
바로 좌파 교수들과 좌파 법관들임.
국가의 정신과 사상 그리고 시스템을 좀먹은 진짜 매국노가 이들임
모든 전세계 좌파들이 카발과 동업 내지 공범인게 확실해졌음 카발의 사악한 계획을 폭로하는 것도 세계 각지의 우파 의원들이지 좌파의 식자나 정치가들은 희한하리만치 입들을 다무는 상황임
소련 공산당에 충성맹세하고 일본에 대항했던 독립운동가들까지 떠받들잖아 모든 독립운동가들이 훌륭한 사람들인 건 아닌데 그리고 진짜 매국노는 고종이지 이완용이 아닌데 고종은 피해자 코스프레 시켜놓고 이승만 박정희의 공로보다는 그들의 치부를 드러내기만 바쁘지
현재의 사상을 지배하는 자가 괴거를 조작가능한 것임. 지금의 사상을 조직하는 자들은? 바로 대학 교수들. 좌익 교수들이 학계의 권위를 얻은 이후 역사와 정체성을 계속 훼손했다고 봄. 그 교수 사회의 주축들이 좌익으로 이뤄져 있고 그들만이 교수가 됨. 시스템 자체가 심각하게 오염돼있음.
국정교과서에 히스테릭처럼 광분했던 쓰레기들이.. 지금 교과서엔 침묵함. 이걸 대다수는 어떤일이었는지 판단조차 못함. 세뇌된 개돼지화가 8.90%에 가까운 상태.
가짜 전향한 빨갱이들이 빨찌산 속에서 이 갈며 자식을 역사학자로 키웠대. 500명 중 494명이란다. 이 모든 것이 지금의 역사왜곡을 만든거고
그 문제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 당장 영미권의 인문학계도 피터슨 교수와 같은 이들이 희귀종 취급이 될 정도로 좌익 편향으로 치달은 상태임 실제 공산주의 사회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는 탈북자 출신 유학생이 미국 대학의 상황에 경악할 정도면 말다했다고봄
우습게도 러시아에서 자유주의 지본주의를 연구하고 반대로 자유주의 국가에서 사회주의에 물들여진 상태. 이 사태를 분석한 결과? 대학의 보조금을 가장 많이 기부하는 카르텔 딥스의 강력한 영향력으로 그간 사회주의 학계가 유지가능했다고 함. 특히 유태인 카르텔들이 주도적으로 지지해왔음.
푸틴이 KGB 출신임에도 서구 좌파들에게 적대감을 보이곤 했던게 절대 우연이 아님 그들의 진짜 배후를 알았기 때문임
트럼프가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영토 인정 선언을 한 것도 그가 단순히 친유대라서가 아니라 납득할만한 선물을 줬는데도 그들 중에 자신을 반대하고 음해할 자들이 과연 몇이나 나올까 파악하고 어떤 형태로든 처리하기 위한 명분의 목적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음
트럼프 덕에 딥스와 카발이 전 세계에 다 드러났음. 공개된 권력은 결국 외해될 수 밖에 없음. 역사가 증명함.
진짜 그럴까. 무너지는게 상상이 안간다
인간의 역사가 증명함. 공개된 권력은 견제받게 됨. 사회적 동물인 인간의 본능에 의해 모든 절대권력은 견제 이후 결국 종말을 맞이했음. 트럼프가 하는 주요 과정이 전부 저들의 권력 핵심 시스템 연준 개혁 인 것도 이번에 실패해도 전 국민이 알아버려 다음 권력자중 계속 견제세력이 나오게됨. 왜? 유권자 대부분이 사실을 알겠됬기 때문.. 결국 딥스는 붕괴하게됨
과거에는 힘으로 지배했다 (알렉산더 대왕, 징기즈칸, 그 이전 선사시대) 하지만 힘으로 지배하면 항상 반대세력이 등장하고 언젠가는 무너지게 되는데 지금은 실체가 없으니 지배를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라는게 내 결론이었는데
내가 봤을 땐 일부러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낸 것 같은데 20년 전에 심슨에서 트럼프 당선 예언한 게 그 증거다 즉 트럼프 당선도 트럼프에 의해 정체가 까발려진 것도 모두 계획된 거라는 뜻이다 개표 CCTV에 대놓고 부정행위증거를 보여준 것도 일부러 그런거라고 본다
대부분이 사실을 알게되면 그 자리를 누가 메꾸는게 아니라 걔들만 숙청된다 이런거야??
누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게 아닌 시스템이 견제에 의해 변화하게됨. 높은 확률로 G7과 UN상임이사국이 시스템관리를 하게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