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육감 같은거 발달해서 그런지
조금만 상황에 맞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하면 금방 눈치채기
시작했다

문재인이 종전타령할때 저색히 진짜 간첩인가 의심 시작했고
부정선거는 지나친 사전선거 홍보할때부터 의심시작
백신은 제약사들의 면책 달라고 할때부터 눈치깜


딥스 안믿어도 어떤 공기의 흐름이 평소랑 미묘하게 다르면
눈치까지 않냐?
내가 예리한거냐?다른놈들이 일에 치여 무심한거냐?


일본인은 이런걸 잘 읽는편이던데
한국인은 세뇌를 많이 받은건지
너무 무심하고 섬세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