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존나 맞으라고 압박넣지만 백신은 백프로 자율인데 왜 스스로 안맞을 수 없으니까 맞는다고 그럼? 아니 애초에 이건 독극물이잖아. 그걸 눈치 보여서 맞는다는건 백신에 대한 위험성을 아직 모르기 때문임. 알면 흔들릴 수가 없지. 독극물인거 알지만 가족들생계 때문에 목숨 걸고 맞는다. 백번 양보해서 그런 심정은 이해가 간다.
걍 남들 부작용 사례만 보고 아ㅜㅜ걱정되는데 나는 안그러겠지ㅠㅠ 눈치주니까 맞아야겠다ㅜㅜ 이딴 생각으로 맞았으면 가만히나 있지 꼭 여기저기 커뮤에 불안하지만 안맞을 수는 없잖아요ㅠㅠ이딴 글 올라오는거 보고 있으니까 진심 분노가 치민다.


그런 눈치보는씹노예 근성일수록 미친놈들이 귀신같이 알아보고 뭐라한다고. 어차피 퇴사 노래 부르던 직장 아냐?? 백신 안맞는다고 짜르지도 못하지만, 짤리면 먼저 짤라줘서 땡큐지. 실급 받으면서 인생 재정비 해보자. 짤릴 때까지 끝까지 다녀서 돈 모아놓자. 뭐 이런 결기가 없어.

그리고 그런 결기가 있어야 건들지 못한다. 회사에서 나혼자 안맞았는데 개썅마이웨이로 잘만 다님. 제발 그놈의 눈치 좀 보지 마라. 눈치 보다 염라대왕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