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이가 경제, 외교, 백신, 남녀갈등, 부동산 등 다른 것들은 모두 다 망쳤음에도


군사력만큼은 매우 증가되고 있다. kfx라던가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현무4, 미사일제한 헤제 등


이런 것들로 보아 전쟁을 준비하려고 이러는 거 같은데


전에 있었던 54조원과 최근의 성인지예산 35조 모두 앞으로 있을 전쟁에 쓰려고 한거 같다.


허공에 대놓고 54조원과 35조를 버리지는 않을 거 같고 전에 누가 말한


그 많던 쌀의 유무도 전쟁에 쓸려는 게 아닐까 싶다.(북한군이 먼저 먹으라는 것일까)


분명한것은 재앙이와 바이단이 5월에 미사일제한 전면헤제 한 것도 트통령이 시킨 것이다.


(둘다 A4용지에 쓰여진 것을 읽었을 것이다.)


54조원과 35조원으로 예비군들의 전쟁파병 일자리를 창출할 것인가?


파병간다면 일본 관서지역으로 갈 확률이 높다. 중국 대륙은 북한군이 갈 거 같고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