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다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말렸는데 맞는거 보면
참 슬프다.
이제 엄마남았는데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들을려고 하지도 않아
조만간 티비 선 잘라버리든가 해야겟어.. ㅜ
대놓고 아까 통화하면서 얘기했어
백신 옮아서 안되겠다고
이제 집에서 마스크 쓸거고
어제 먹은 비빔국수가 같이하는
마지막 식사라고.
앞으로 내방 들어오지 말고
내 모든것 건들지.말라 말했다
난 진심인데 장난으로 받아들이는거 같다.
그게 더 짜증난다
그래 티비가 괜히 바보상자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티비를 통해서 사람들을 세뇌하는거야
원래부터 티비는 잘 안봤지만 앞으로 내 인생에.티비는 플스 사용할때 빼곤 없다 ㅜ
상태 잘 보고 아프면 병원 모셔다드려
맞고 비디 주사 예약 할려했는데ㅜ동네엔 없다 ㅠ일단 집에 이부프로펜이랑 알벤다졸 겁나 사놈 ㅜ
비타민 D, C, 솔잎차 마지막 까지
ㅇㅋ 마지막까지!!
행운이 함께하기를...
고맙다ㅜ
TV를 끄고 뇌를 켜야 하는데 사람들이 TV로 마컨 당하는걸 모르지
지금 보면 그런듯 싶어 다들 그렇지.않아? 티비켜놓고 컴터하고 폰하고...3개 돌리면 머~엉 하잖하
이부프로펜, 이버멕틴 준비해둬
이버멕틴 내가 왜 주문을 안했을까 ㅜㅠㅠㅠ
아스피린이라도 구해봐 혈전 용해제, 그리고 비타민. 물론 한꺼번에 같이먹으면 안되고 텀을 둬야해
우리 엄마도2차 곧 맞는다ㅜ 옛날분이라 대화가 안된다 나도 접종자 근처 안가려구 없던 두통에 급 피로감이 엄청 늘엇다 잠도 계속오고 특히 두통이 순간순간 생겨서 놀랄때도잇엇다 약 잘 챙겨드려라
나도 그래 어젠 지하철에서도 두통이 ㄷㄷㄷ 건강잘챙겨!
글로리아 어디사는데 가까운곳에 살면 이버좀 나눠줄수 있다 나도 많지는 않지만...그래도 한명정도 줄수는 있어...
고마워 ㅠㅠ 감동이야 !! 하지만 맘만 받을게 너무 고맙다!!
선 자르면 티나니까 부품을 하나 손 봐
일단 리모콘을 없애볼려고 몰래 ㅋ
나도 엊그제 아버지 2차 맞으심..아무리 설득을 해도 안되는 건 안되는가봐.. 영양제랑 이것저것 챙겨드리고 괜찮길 바라자ㅠㅠ
난 결혼해서 따로사는데 가까워서 부모님 자주보고 친정도 자주갔는데 아빠가 백신 맞으시고선 왕래 끊었어. 협심증까지 있는분이 큰아빠가 코로나 핑계로 할머니 안보여준다고 할머니생신 앞두고 급히 맞으시더라. 설득하다 설득하다 안되니까 포기하게 됐어. 엄마는 끝까지 맞지말라고 했는데 지금 예약만 해놓고 노쇼한다는데 엄마도 모르겠다.
동생은 얀센 접종첫날가서 맞고오고 엄마것까지 예약했대. 울집안 다 우파가족인데 왜 문재앙이 시키는대로 하냐했더니 울아빠 정부지침인데 어떡하냐더라. 백신미접종=불이익 이생각이 너무 강하더라. 시댁식구들도 본인 주변에서는 백신부작용자 못봤다고 괜찮다고하고..우리부부만 버티는중..가족한테 포기하는감정 느끼는게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