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다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말렸는데 맞는거 보면
참 슬프다.
이제 엄마남았는데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들을려고 하지도 않아
조만간 티비 선 잘라버리든가 해야겟어.. ㅜ


대놓고 아까 통화하면서 얘기했어
백신 옮아서 안되겠다고
이제 집에서 마스크 쓸거고
어제 먹은 비빔국수가 같이하는
마지막 식사라고.
앞으로 내방 들어오지 말고
내 모든것 건들지.말라 말했다
난 진심인데 장난으로 받아들이는거 같다.
그게 더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