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WOJKuSKw5c


말도 빠르고 구어체라서 알아듣기 힘들지만 몇몇 키워드 단어들을 캐치해서 이해해 보면 우리가 다들 알고 있는 그런 내용인 듯.

검체에 있는 그 어떤 말도 안 되는 적은, 작은 입자라도 증폭해내서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에 무의미한 입자들까지 검출되기 만들기에 절대 진단에 사용하면 안 된다는 그런...

극단적으로 말하면 검체를 옮기는 과정 중에, 체취 대상이 아닌 공기 중에서 찰나의 순간에 묻은 입자까지도 나옴.


요즘 유행하는 표현으로, 그립읍니다. (이번 사태 이전엔 누군지도 몰라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