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노무 잘난 척하며 살아서 이생에는 좀 겸손하게 살다 가라는 뜻으로 신이 키작존찐 도태남 50모쏠백수 지잡사립 중퇴 최종학력 고졸의 운명을 주신 거 같노 허본좌 강연에 따르면 키작남은 전생에 노무 거만하게 살아서 이번 생만큼은 겸손하게 고개 숙이며 살라는 뜻으로 키가 안 큰 거라던데 조금 일리 있는 거 같기도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