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사람은


이재명이 아니다.


이재명보다 더 위에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조종하고 있다.


민주당도 아닐 것임


과연 민주당이라는 세력이


계엄 이후부터 탄핵까지


모든 과정을 통솔할 수 있었을까


불가능하다.


또한 국회와 사법부 그리고 행정부에 있는 폭로자들끼리


커넥션을 어떻게 만들 수 있었을까


그들이라고 부르겠다.


그들은 일단 일제강점기때 권력을 잡기 위해


혼란스러운 정국에 참여한 사람들일 것이다.


당연히 현 재벌들도 속해있었을거임


옛날에 정주영을 비롯하여 이병철, 김우중 등


여러 재벌들도 검은돈을 만지고 있었다.


특히 일본을 통해 검은돈이 많이 들어왔는데


이러한 커넥션 또한 그들에 의해 주선되었을 것이다.


신격호도 일본에서 기업인으로 활동했었다.


사실상 현 경제계는 그들에 의해 쥐락펴락 당하는중이다.


언론계 또한 


일부 유명한 언론가 집안을 중심으로


조중동을 장악한 후 경제계와 접촉이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조중동을 비롯하여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언론사를 통해


30년간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었다.


또한 그들에게도 개혁은 필요했으며


그들이 속해있는 집단 중에 최상위에 위치한 이들이


개혁을 통해


그들의 집단 중 하위에 속하는 이들과 중위에 속하는 이들의


관계를 바꾸고 전환하며


국민들을 우롱하였다.


이러한 개혁은 대표적으로 4.19혁명과 6월 민주항쟁이라고 볼수있다.


기존의 중위세력인 이승만 중심의 세력을


최하위로 끌어내리고


새로운 권력인 박정희 중심의 군부를 


중위로 올렸다.


이를 통해 최상위 계층은


하위세력을 중위세력으로 올림으로써


새로 부상한 세력과 강력한 신뢰와 협력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


6월 민주항쟁 또한


운동권 세력을 하위세력에서 중위세력으로 올리고 그들이 새로운 권력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그리고


이제 민주당과 이재명을 올리기 시작하였고


운동권의 발생에 따라 6월 민주항쟁 이후 새로운 강력한 권력으로


부상했던 검찰과 


이에 따라 파생된 친윤 세력을 끌어내렸다.


결론은 


이러한 일련의 대한민국 현대사 사건들은


그들 중 최상위에 속하는 사람들이


절대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일어난 것이라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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