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편인 듯 신뢰 주면 훨씬 잘 속음
수십 년 전에 악질 경영으로 파산할 뻔했음에도 로스차일드에게 구원받고 수많은 사탄 심볼로 본인 타워든 건물 앞 동상이든 채운 트럼프나
이름부터 신세계 들어간 회사 경영 중인 정용진이나
국회의원 꼴찌 평가에서 대통령 된 전전 대통령보다 더 명목 없이 정치기간 1도 없었는데 여가부 폐지, 자유, 부정선거 강조하면서 여러 우파 자극제 나열하고 대통령 된 윤석열이나
사실 사람들도 이런 근거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그들의 행동을 보고 신뢰하고 있음
심지어, "딥스에게 피해를 봐서 돌아선 거다"라는 등 본인들의 생각으로 정당화하고 있음.
무엇보다, 이 세상에 그들이 아니면 신뢰할 사람이 없기 때문임.
세계가 좌익 이념을 한참 전부터 대놓고 밀어 왔던 것도 결국 마지막 때 나머지 애들까지 지배하고 통제하기 위한 거라는 생각이 자주 듦.
혹 쓴이 추측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최악보다 차악이 낫지 않아?
결국 악이고, 어차피 그들 뜻대로 가는 거면 내가 정치에 희망을 잡고 시간과 노력을 쓸 필요가 있나 제대로 생각해봐야지
@ㅇㅇ(61.81) 진짜 최악과 차악이 다투고 있는거라면 난 그래도 차악…
@ㅇㅇ(14.39) 최악이 김정은이라고 지 권력유지때문에 사람 그만큼 굶어죽인 새끼가 어딨는데
김정은보다 악마는 전세계에 없다. 지가 왕하고 싶다고 국민들 다 굶어죽어도 죄책감 하나 없는 악마새끼
본인이 악마가 존재한다고 믿는다면, 김정은이나 시진핑, 이재명은 비교조차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지
@ㅇㅇ(61.81) 악마 믿는데 김정은보다 전세계에 악마 없다는건 사실이다. 몇 명 굶어죽였는데? 딥스가 그만큼 사람 죽였냐?
그 정도 믿는 사람이면, 카톨릭이 죽인 사람들 수만 세 봐도 김씨 부자 압도적으로 뛰어넘는데?
가장 가증스러운 건 그들은 종교라는 타이틀로 신의 이름을 가져다가 그런 행위를 수 세기에 걸쳐 했다는 거다. 카톨릭만 공부해도 겉으로는 신실하고 거룩한 척하지만 가증스러운 게 어떤 건지 매우 잘 알 수 있음
@ㅇㅇ(61.81) 과거얘기하지말고 그렇게치면 공산당이 사람 제일 많이 죽였다. 지금이라도 지만 내려오면 북한주민들 전부 천국에서 산다. 애들까지 굶어죽이면서 북한주민들 인질로 잡아서 왕하고 싶냐 그렇게?
악마가 있다고 믿으면 팩트는 1. 김정은도 악마 축에도 못 낀다 2. 지금 세워진 이재명도 결국 세워졌으니 허락 받은 권위자가 맞다 3. 이 '세상'을 바꿔보려는 생각은 가능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이 세상이 점점 악해지는 뜻에 전면 대항하는 교만한 생각이다. 4. 수많은 더러움의 향연인 정치판에 자진하여 들어가는 것보다 당장 주변 죽음으로 달려가는 사람을 살리는 게 압도적으로 지혜로운 행동이다. 5. 핵무기에 죽나 자연사하나 백신 때문에 죽나, 죽음 이상의 패널티를 줄 수 있는 존재는 이 세상엔 아무도 없다.
김정은이나 나나 익님이나 다 한 줌 흙인데, 특히 요즘처럼 생명도 훅훅 끊어질 상황이 다가오는데, 난 단지 과연 지금 여기 사람들이 시간과 비용을 올바르게 쓰고 있는 게 맞나 생각해보라는 거임
@ㅇㅇ(61.81) 김정은이 악마축에도 못낀다는 시벌 간첩새끼 북한주민들이 지금도굶어서 죽고있는데 그런얘기하고 앉았냐?
내가 김정은이 선하다고 했냐, 북한 체제 옹호를 했냐? 단지 당장 본질을 생각하라는 거다. 막말로 북한에서 죽나 대한민국에서 죽나 육신의 차이일 뿐 어차피 죽음 이후 시간은 영원한데 그 결과를 사탄한테 뺏기고 싶냐? 사탄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왜 이렇게 세상을 사랑해? 사람은 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고 빨갱이 종북 어쩌구 할 시간에 너나 나나 당장 내일 죽을 수도 있는 거야
@ㅇㅇ(61.81) 내일 죽어도 나는 정의로운일 하다 간다 그게 하나님뜻이고 너는 니하고 싶은거나 하다 가라
세상 흐름이 어떻게 흐르든 결국엔 악하게 흐르지만 결국엔 하나님 뜻 아래 있고, 어차피 사람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은 사람에게 어마어마한 자유를 준다. 정의를 드러내는 건 하나님의 의를 사람들에게 보이는 거지 이 세상에서 썩어 없어질 것들로 가득 찬 정치 체제로 드러내는 게 아니다. 예수님 시대는 애초에 로마에게 정권을 빼앗긴 상태였다는 걸 기억해라. 예수님은 지금도 이스라엘이 기다리는 것마냥 사회 체제를 바꾸려 한 게 아니라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찾아다니셨다.
이스라엘이 기다리는 메시아이자 환난 때 전 세계를 경영하는 적그리스도가 정치적 인물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하지 않아? 성경을 쓰거나 따라하지만 전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방식이 아니지
@ㅇㅇ(61.81) 본회퍼나 유관순 세례요한 주기철 이런 사람들도 다 크리스찬이고 헛된 일 했다고 하나님이 하시겠냐? 하나님 뜻이니까 목숨걸고 했지
그들의 생각과 행동은 하나님이 판단하실 텐데, 기본 전제는 우리 생각과 하나님의 판단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교만이다.
욕설은 흔한 죄인데 미정갤엔 중국 댓글부대나 분탕들이 글을 쓰면 이에 대한 욕설이 난무한다. 욕설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일까? 애초에 모든 불의가 죄인데 과연 이 세상에 몰입하면서 순수하게 하나님의 일만 할 수 있다고 확신해?
@ㅇㅇ(61.81) 나도 하나님이 판단하신다. 니가 지금 하고있는게 판단이고. 그러면 니말대로라면 저들도 신도 아닌데 백프로 하나님판단을 어떻게 아는데? 하나님 뜻은 자기와 하나님만 아시겠지만 나는 저들이 의인이라고 생각한다.
@ㅇㅇ(61.81) 욕설이 죄라면 예수님도 욕설했다. 세레요한도 했다. 악은 대적하는거지 타협하는게 아니다.
됐다. 욕설과 분노를 구분하지 못하고 예수님이 마귀의 도구인 포도주를 드셨다고 믿는 사람이랑 계속 얘기해서 뭐하겠냐
하나님 뜻은 성경으로 알 수 있다. 당장 로마서를 읽어도 지금 정치 상황에 대한 해답을 몇 구절로 얻을 수 있어
@ㅇㅇ(61.81) 예수님은 상도 뒤엎으셨는데 그거는 폭력아니냐? 그거도 분노냐 욕설보다는 상 뒤엎는게 낫나? 본회퍼는 히틀러를 죽이려했고 니 논리면 이순신이나 625나 모든전쟁영웅들은 다 살인마냐?
지금 영적 상태가,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전쟁을 명령하시는 것과 어느 율법에 대해 반드시 죽이라고 명령하시는데 이 두 개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구분 못하는 상태인 거지?
@ㅇㅇ(61.81) 니말만 쳐하지말고 대답을 좀해라 예수님 상 뒤엎은건 뭐냐고 이순신이나 전쟁영웅들은 악마냐? 그냥 죽었어야되냐고 너야말로 니가 신이냐? 니 주장이 다 옳냐고? 본회퍼나 유관순 주기철이 잘못됐냐? 니가 다 아냐?
이 세상에서 동성애는 죄가 아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죄이다. 죄와 하나님 기준에서 죄가 다르고 사람을 죽이는 것도 처치와 살인, 처형이 다 다르다.
예수님이 상 뒤엎으신 게 왜 하나님 앞에서 죄인지 설명해줄래? 네 말대이 맞다면 설명하나 못하나 결국 하나님의 본질을 부정하는 꼴이 되네
@ㅇㅇ(61.81) 계속 대답안할거면 더 이상 대답안한다. 각자 갈 길 가면 된다. 더 이상 아는척 간섭마라.
@ㅇㅇ(61.81) 상 뒤엎는거는 폭력이 아니고 분노다? 분노와 폭력 욕설을 나누는 기준은?
대답했고 그것도 쉽게 얘기해줘도 대답 안 한다는 것부터 영적인 영역에선 내가 민주당 지지자들과 얘기하는 것과 큰 차이를 얻지 못했음
나한테 알고 묻는 거냐, 죄를 정당화하려고 묻는 거냐? 예수님이 왜 죄가 없는 존재라고 성경에서 수 차례 기록하는지 이해 절대 못하겠지?
엡4:26 너희는 화를 내도 죄는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진노하지 말고 하나님도 분노하시고 예수님도 화를 내셨는데 다 죄와 이어지진 않았다. 성경에 따르면 성경적 기준의 죄와 안 이어질 수도 있다는 말이겠지?
@ㅇㅇ(61.81) 본회퍼 유관순은 잘못됐고 전쟁나간 크리스찬은 전부 살인마냐고
전쟁에서의 죽임과 살인은 성경 단어부터 달라~~
@ㅇㅇ(61.81) 전쟁에 나가야지만 전쟁이냐? 기준이 그거냐? 전쟁선포해야지만 김정은한테 욕할 수 있는거냐?
예수님은 상도 뒤엎으셨는데 그거는 폭력아니냐? 그거도 분노냐 욕설보다는 상 뒤엎는게 낫나? 본회퍼는 히틀러를 죽이려했고 니 논리면 이순신이나 625나 모든전쟁영웅들은 다 살인마냐?
더 이상 할 말이 없고 나도 출근해야 돼서 여기까지만 함. 다만 지금 묻고 싶은 건 그거임.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 것과 별개로, 지금 죽으면 천국 갈 확신이 있는가? 지옥에 가지 않으리라고 확신하는가? 내가 죄인임을 알고, 그 죄의 대가가 있으며, 그 값을 예수님께서 치르셨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받는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네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부활하신 네 개인의 구원자로 믿어? 우리의 의와 행위가 아닌 예수님의 행위와 의로 구원받음. 구원받지 않았다면 나에 대한 생각과 별개로 꼭 믿고 구원받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