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 이, 조지연 의원 어리버리 모르는 척 김영훈 북한이 보내 온 연대사를 광복절에 그대로 읊음 지가 읽었는데 기억을 못해? 대답 요령에 관한 지령 '잘 알고 있다고 대답하고 답변을 하지 마라', '곤란한 질문에는 즉답을 피하고 시간을 가져라', '동문서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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