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중화민족 이러면서 대인민 선전하는 건
우리가 말하는 그니까
박정희가 주창했던 민족중흥이 아님
중국의 민족은 중화에 대한 민족이 아니라
문화개념임
사해동포라고 중국에 동화되면 다 우리편이라는 관점에서 봐야 함
반대로
상하이 사람들은 자기들을 상하이 사람이라 생각하지 중국사람이라 생각 안함
홍콩도 마찬가지고
병합한 위구르 티벳 내몽골 다찬가지임
동북 3성은 의외로 중국(공산당)에 영혼 판 애들이니까 별론으로 하고
중국 문화가 그럼
즉
중화사상은 허구임
트리거만 작동하면 분열됨
분열이라는 게 군벌 다수집권인 과두정을 말하는 거지만
아무튼 이제 과거 미국에 대들었는 일본이 플라자합의로 쳐맞고 가랑이 사이로 긴 이력이 있었듯
중국도 조만간임
너무 나대긴했음
걍 이제부터 중국 쳐 맞는 거 구경이라 해라
내 우동ㅇ사리 출처가 아님
국제역학 교수님들의 공통적인 고견임
물론 반사적으로 한국이 그 추세에 득을 볼지 병신같이 같이 쳐맞을지는 한국정부의 역량문제지
김종인이 현 정부가 친중이라는 건 오해다라는 워딩 봤지?
간보다가는 걍 디지는 거임
간도 안보고 편들다 찢어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