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참참 피 흘리신 예수의 사랑안에서
주님의 십자가 따라 생명을 바치겠느냐
복음의 불길 오른다 다 같이 일어나거라
영광의 주님의 나라 다 같이 참예하리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 불이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불이야
온 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의 불길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 불이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불이야
온 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의 불길 - dc App
Der2s1(exhibit3877)2025-07-19 05:34:00
참참참 들려오는 구원의 큰 종소리에
복음을 전파하려면 희생을 각오하느냐
구원은 성도들의 것 진리로 거두리로다
우리는 천국에 가서 영생의 꽃이 되리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 불이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불이야
온 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의 불길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 불이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불이야
온 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의 불길 - dc App
Der2s1(exhibit3877)2025-07-19 05:35:00
평범성아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싶은데, 니가 워낙 탈권위적이라서 걍 닉으로 부른다.
익명(59.24)2025-07-19 05:36:00
답글
넌 왜 종교를 믿게 된거냐?
익명(59.24)2025-07-19 05:36:00
답글
어릴때부터 다니긴함 - dc App
악의평범성(exist7129)2025-07-19 05:36:00
답글
@악의평범성
그냥 모태신앙이라서 그런거야?
익명(59.24)2025-07-19 05:37:00
답글
@악의평범성
아직 공부할께 많아서 성경 안읽어 봤는데
공동선에 대한 추구
이건 그냥, 특정 종교 없이도 가능한거 아님? 예시를 들어 홍익인간 처럼
익명(59.24)2025-07-19 05:40:00
답글
모태신앙은아니고 20살까지 다니다
교회는 안나가고 아쉬울때마다 기도나 한번씩 했는데
저기서 의미를 안찾으면 100년도 안되는 인간삶이 좀 그렇지않나?
챗바퀴를 돌려도 의미있게돌리면 살아지는거고
진짜 챗바퀴면 굳이 이래 살아야되나? 싶을거같은데 - dc App
악의평범성(exist7129)2025-07-19 05:41:00
답글
@ㅇㅇ(59.24)
아 성경은 꼭 읽으라는게 아니라 니가 필요하다싶음 봐라 - dc App
악의평범성(exist7129)2025-07-19 05:41:00
답글
@악의평범성
아직 잘 이해는 못하겠는데
니가 한번 정상을 찍고 왔다는건 느껴진다.
익명(59.24)2025-07-19 05:42:00
답글
@ㅇㅇ(59.24)
비선갤 이런 븅신들 이상한 허무주의 빠져서 요한계시록이나 읊고있는거보면
성경자체가 뭐 큰 가르침을 주고 그런건 아님
보다가 허무주의 같은 걸로 빠지거나 해체를 위한 해체만 한다싶을때 성경이 기준점 역할을하는거지 - dc App
악의평범성(exist7129)2025-07-19 05:43:00
답글
@ㅇㅇ(59.24)
그 정도아님ㅋ - dc App
악의평범성(exist7129)2025-07-19 05:43:00
답글
@악의평범성
그럼 걍 뒷동산의 정산 정도로 치지뭐
익명(59.24)2025-07-19 05:44:00
답글
@악의평범성
그런데 바로 거기서 의문이 드는거야
그 기준
익명(59.24)2025-07-19 05:45:00
답글
@악의평범성
그 기준을 왜 성경으로 잡은거지?
홍익인간 = 걍 표현하다보니 환빠처럼 표현되서 그렇지, 어르신들의 올바르게 자라라 이정도로도 충분하지 않나?
익명(59.24)2025-07-19 05:46:00
답글
@악의평범성
사람들을 이롭게 하라
익명(59.24)2025-07-19 05:46:00
답글
@악의평범성
성경 진짜 한번 읽어봐야겠네
익명(59.24)2025-07-19 05:47:00
답글
@ㅇㅇ(59.24)
그런걸로는 해결이 안됨
어차피 줏어본게 많아지면 지가 하는 생각을 지가 반박하고 이러다보면 한도끝도없어지는데
성경이 그걸 어느정도 잡아줌
성경자체가 까놓고 말하면 순환오류의 결정체인제
그 순환오류에라도 기대야되는거임 - dc App
악의평범성(exist7129)2025-07-19 05:48:00
답글
@악의평범성
성경이 진실된 신자들의 초인이구나
익명(59.24)2025-07-19 05:52:00
답글
@악의평범성
아씨, 난 나중에 적당히 흐린눈 하고 살아야겠네
익명(59.24)2025-07-19 05:53:00
답글
@ㅇㅇ(59.24)
타타갤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왜 여기 있노;;
익명(58.237)2025-07-19 05:54:00
답글
@ㅇㅇ(58.237)
타타갤이 뭐노
익명(59.24)2025-07-19 05:55:00
답글
@ㅇㅇ(58.237)
미정갤에 진짜 깨어있는 선생님들 많음ㅇㅇ
익명(59.24)2025-07-19 05:56:00
답글
@ㅇㅇ(59.24)
올바르게 자라라
사람들을 이롭게 하라 얘기 하는데
뭐가 정말로 올바른 걸까 생각해보면 머리 복잡해지지
익명(58.237)2025-07-19 05:57:00
답글
@ㅇㅇ(58.237)
인간됨의 조건은 사익과 공익과 명분의 균형
자기 경계가 곧 인간성이다
미래는 곧 현재다
익명(59.24)2025-07-19 05:59:00
답글
@ㅇㅇ(59.24)
타타리아 갤러리라고 있는데 원래 갤 의도랑 다르게
요즘엔 영성(깨달음) 관련해서 다루는 글이 많이 차지하더라
그래서 타타갤 얘기함
본다면 무지성으로 받아들이진 말고
스스로 판단해보셈ㅇㅇ
익명(58.237)2025-07-19 06:00:00
답글
@ㅇㅇ(58.237)
이 미정갤조차도 자기 경계를 잊은 사람들이 너무 많음
자아의탁을 했으면서도, 그것이 자신의 의지인줄 착각하고있음
익명(59.24)2025-07-19 06:00:00
답글
@ㅇㅇ(58.237)
ㅇㅇ 여유되면 한번 찾아가봐야지
ㄳㄳ
익명(59.24)2025-07-19 06:01:00
답글
@ㅇㅇ(59.24)
아 위에 말하다 보니까 현학적으로 표현했는데
걍 어르신들 좋은 말씀 따라서 옳바르게 행동하고, 자아의탁 하지않은체 공동선을 향해 움직이면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함
익명(59.24)2025-07-19 06:03:00
답글
@ㅇㅇ(58.237)
그런데 그 길이 자기합리화인지 한번더 고민하면 금상첨화ㅇㅇ
익명(59.24)2025-07-19 06:06:00
답글
@ㅇㅇ(59.24)
자아의탁 얘기하는 의도는 알겠지만 나는
점진적인 변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너무 빨리 먹으면 소화가 안 됨
단순 좌우라 생각했다가 찾아보니 중국이 있네? 또 찾아보다가 딥스가 있네? 또 찾아보다가 영적인 종교전쟁이네? 또 찾아보면서 단순히 종교적인 걸로 퉁칠 수 있는 문제인가???
개개인이 스스로 깨닫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익명(58.237)2025-07-19 06:09:00
답글
@ㅇㅇ(59.24)
그 올바름 자체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되지
공리주의에서 한 명 죽이고 다섯 명 살릴래 하는 것처럼ㅇㅇ
만약 그 어르신들이 목적을 위해선 어떤 수단이든 정당하다는 얘기를
계속 읊어댄다면 과연 어린 우리가 그걸 좋은 말씀인지 아닌지
정상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도 있고ㅇㅇ
익명(58.237)2025-07-19 06:12:00
답글
@ㅇㅇ(58.237)
그 과정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익명(59.24)2025-07-19 06:15:00
답글
@ㅇㅇ(58.237)
그 공리주의의 함정에 빠진게 바로 대한민국의 현실인데
자기경계를 하라고 해도 사람들이 눈을 돌리기 바쁨
익명(59.24)2025-07-19 06:16:00
답글
@ㅇㅇ(58.237)
한번 만이라도 질문을 해보라고
스스로가 가두리에 빠지지 않았는지 의심하라고
마음을 열라고
익명(59.24)2025-07-19 06:18:00
답글
@ㅇㅇ(58.237)
그래도 하루에 한 두명꼴로 대화를 나누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을 느낌
익명(59.24)2025-07-19 06:18:00
답글
@ㅇㅇ(59.24)
결국엔 절대적인 것이 존재하는가 올바르다는 것은 대체 무엇인가
내가 느끼는 좋고 싫음만의 감각으로 삼라만상의 이치에 대해 결단을 내리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지
표본을 모을수록 뚜렷한 정답은 나오질 않고 통계적으로 과반을 차지하는 정도의 것만 결론이 날 수 밖에 없는 걸 진리마냥 단정지을 수 있는가 생각도 해보고ㅇㅇ
익명(58.237)2025-07-19 06:21:00
답글
@ㅇㅇ(58.237)
인간됨의 조건은 사익과 공익과 명분의 균형
자기 경계가 곧 인간성이다
미래는 곧 현재다. 삶은 이어진다. 인간은 연속적인 존재다.
익명(59.24)2025-07-19 06:23:00
답글
@ㅇㅇ(58.237)
그거에 대해서도 생각해봤는데 결국 각자 정답은 알아서 찾게 냅두는 수밖에 없음
다만, 사람들에게 자기를 경계하라고 주의를 줄뿐임
의식하기 시작한다면 곧 스스로 정답을 찾기 시작할테니까
익명(59.24)2025-07-19 06:24:00
답글
@ㅇㅇ(59.24)
마음 아프지만 자기 존재에 대한 위협이 될만한 쇼크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세상이 단순히 평화롭게 흘러가겠지 별 일 없겠지 하며 지내다가
계몽령으로 많은 사람들이 심각성을 깨닫고 일어난 것처럼ㅇㅇ
결국 개개인의 내부적인 문제라서 아무리 바깥에서 외쳐도
스스로 깨닫지 않는 이상은 방법이 없을거란 생각이 듦
익명(58.237)2025-07-19 06:25:00
답글
@ㅇㅇ(58.237)
결국 정공법이 답인가
익명(59.24)2025-07-19 06:26:00
답글
@ㅇㅇ(59.24)
가두리 참 답답하지..
단순하게 얘들이 혹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의심하고 찾아보면 깨달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 시작이 쉽지가 않지ㅇㅇ
내 오감으로 직접 깨달은 게 아닌 이상 절대 100% 확신할 수 없는
정보들이 넘치는 세상에서 멋드러지게 만들어놓은 울타리를 넘어선다는 건 말야
익명(58.237)2025-07-19 06:29:00
답글
@ㅇㅇ(58.237)
하기사 이렇게 말하는 나도 눈뜬지 얼마 안됬음ㅇㅇ
별 생각없이 재미로 미정갤 선생님 두분과 얘기하다가 눈뜨고,
그제서야 빨간약 처먹고 나라가 진짜로 좆된단걸 깨달음ㅋㅋ
익명(59.24)2025-07-19 06:29:00
답글
@ㅇㅇ(59.24)
어떤 경로로든 결국 스스로가 깨닫는 거니까ㅋㅋㅋ
익명(58.237)2025-07-19 06:33:00
답글
@ㅇㅇ(58.237)
그런데 사람들이 빨간약 조차 가두리로 쓰고있더라...
나는 그냥 진짜 운이좋았음, 두 분 아니였으면 나도 빨간약 가두리에 갇혀있었을 꺼임
익명(59.24)2025-07-19 06:37:00
답글
@ㅇㅇ(59.24)
고맙지만 의심하고 판단하고ㅇㅇ
그 가두리 및 역정보라는 빨간약이 정답일수도 있음
서울이 아니라 광주 워터파크된걸 취재하러 안가노?ㅋㅋ
참참참 피 흘리신 예수의 사랑안에서 주님의 십자가 따라 생명을 바치겠느냐 복음의 불길 오른다 다 같이 일어나거라 영광의 주님의 나라 다 같이 참예하리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 불이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불이야 온 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의 불길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 불이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불이야 온 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의 불길 - dc App
참참참 들려오는 구원의 큰 종소리에 복음을 전파하려면 희생을 각오하느냐 구원은 성도들의 것 진리로 거두리로다 우리는 천국에 가서 영생의 꽃이 되리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 불이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불이야 온 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의 불길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 불이야 성령의 성령의 불길 성령불이야 온 천하 세계 만방에 퍼치자 성령의 불길 - dc App
평범성아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싶은데, 니가 워낙 탈권위적이라서 걍 닉으로 부른다.
넌 왜 종교를 믿게 된거냐?
어릴때부터 다니긴함 - dc App
@악의평범성 그냥 모태신앙이라서 그런거야?
@악의평범성 아직 공부할께 많아서 성경 안읽어 봤는데 공동선에 대한 추구 이건 그냥, 특정 종교 없이도 가능한거 아님? 예시를 들어 홍익인간 처럼
모태신앙은아니고 20살까지 다니다 교회는 안나가고 아쉬울때마다 기도나 한번씩 했는데 저기서 의미를 안찾으면 100년도 안되는 인간삶이 좀 그렇지않나? 챗바퀴를 돌려도 의미있게돌리면 살아지는거고 진짜 챗바퀴면 굳이 이래 살아야되나? 싶을거같은데 - dc App
@ㅇㅇ(59.24) 아 성경은 꼭 읽으라는게 아니라 니가 필요하다싶음 봐라 - dc App
@악의평범성 아직 잘 이해는 못하겠는데 니가 한번 정상을 찍고 왔다는건 느껴진다.
@ㅇㅇ(59.24) 비선갤 이런 븅신들 이상한 허무주의 빠져서 요한계시록이나 읊고있는거보면 성경자체가 뭐 큰 가르침을 주고 그런건 아님 보다가 허무주의 같은 걸로 빠지거나 해체를 위한 해체만 한다싶을때 성경이 기준점 역할을하는거지 - dc App
@ㅇㅇ(59.24) 그 정도아님ㅋ - dc App
@악의평범성 그럼 걍 뒷동산의 정산 정도로 치지뭐
@악의평범성 그런데 바로 거기서 의문이 드는거야 그 기준
@악의평범성 그 기준을 왜 성경으로 잡은거지? 홍익인간 = 걍 표현하다보니 환빠처럼 표현되서 그렇지, 어르신들의 올바르게 자라라 이정도로도 충분하지 않나?
@악의평범성 사람들을 이롭게 하라
@악의평범성 성경 진짜 한번 읽어봐야겠네
@ㅇㅇ(59.24) 그런걸로는 해결이 안됨 어차피 줏어본게 많아지면 지가 하는 생각을 지가 반박하고 이러다보면 한도끝도없어지는데 성경이 그걸 어느정도 잡아줌 성경자체가 까놓고 말하면 순환오류의 결정체인제 그 순환오류에라도 기대야되는거임 - dc App
@악의평범성 성경이 진실된 신자들의 초인이구나
@악의평범성 아씨, 난 나중에 적당히 흐린눈 하고 살아야겠네
@ㅇㅇ(59.24) 타타갤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왜 여기 있노;;
@ㅇㅇ(58.237) 타타갤이 뭐노
@ㅇㅇ(58.237) 미정갤에 진짜 깨어있는 선생님들 많음ㅇㅇ
@ㅇㅇ(59.24) 올바르게 자라라 사람들을 이롭게 하라 얘기 하는데 뭐가 정말로 올바른 걸까 생각해보면 머리 복잡해지지
@ㅇㅇ(58.237) 인간됨의 조건은 사익과 공익과 명분의 균형 자기 경계가 곧 인간성이다 미래는 곧 현재다
@ㅇㅇ(59.24) 타타리아 갤러리라고 있는데 원래 갤 의도랑 다르게 요즘엔 영성(깨달음) 관련해서 다루는 글이 많이 차지하더라 그래서 타타갤 얘기함 본다면 무지성으로 받아들이진 말고 스스로 판단해보셈ㅇㅇ
@ㅇㅇ(58.237) 이 미정갤조차도 자기 경계를 잊은 사람들이 너무 많음 자아의탁을 했으면서도, 그것이 자신의 의지인줄 착각하고있음
@ㅇㅇ(58.237) ㅇㅇ 여유되면 한번 찾아가봐야지 ㄳㄳ
@ㅇㅇ(59.24) 아 위에 말하다 보니까 현학적으로 표현했는데 걍 어르신들 좋은 말씀 따라서 옳바르게 행동하고, 자아의탁 하지않은체 공동선을 향해 움직이면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함
@ㅇㅇ(58.237) 그런데 그 길이 자기합리화인지 한번더 고민하면 금상첨화ㅇㅇ
@ㅇㅇ(59.24) 자아의탁 얘기하는 의도는 알겠지만 나는 점진적인 변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너무 빨리 먹으면 소화가 안 됨 단순 좌우라 생각했다가 찾아보니 중국이 있네? 또 찾아보다가 딥스가 있네? 또 찾아보다가 영적인 종교전쟁이네? 또 찾아보면서 단순히 종교적인 걸로 퉁칠 수 있는 문제인가??? 개개인이 스스로 깨닫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ㅇㅇ(59.24) 그 올바름 자체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되지 공리주의에서 한 명 죽이고 다섯 명 살릴래 하는 것처럼ㅇㅇ 만약 그 어르신들이 목적을 위해선 어떤 수단이든 정당하다는 얘기를 계속 읊어댄다면 과연 어린 우리가 그걸 좋은 말씀인지 아닌지 정상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도 있고ㅇㅇ
@ㅇㅇ(58.237) 그 과정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ㅇㅇ(58.237) 그 공리주의의 함정에 빠진게 바로 대한민국의 현실인데 자기경계를 하라고 해도 사람들이 눈을 돌리기 바쁨
@ㅇㅇ(58.237) 한번 만이라도 질문을 해보라고 스스로가 가두리에 빠지지 않았는지 의심하라고 마음을 열라고
@ㅇㅇ(58.237) 그래도 하루에 한 두명꼴로 대화를 나누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을 느낌
@ㅇㅇ(59.24) 결국엔 절대적인 것이 존재하는가 올바르다는 것은 대체 무엇인가 내가 느끼는 좋고 싫음만의 감각으로 삼라만상의 이치에 대해 결단을 내리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지 표본을 모을수록 뚜렷한 정답은 나오질 않고 통계적으로 과반을 차지하는 정도의 것만 결론이 날 수 밖에 없는 걸 진리마냥 단정지을 수 있는가 생각도 해보고ㅇㅇ
@ㅇㅇ(58.237) 인간됨의 조건은 사익과 공익과 명분의 균형 자기 경계가 곧 인간성이다 미래는 곧 현재다. 삶은 이어진다. 인간은 연속적인 존재다.
@ㅇㅇ(58.237) 그거에 대해서도 생각해봤는데 결국 각자 정답은 알아서 찾게 냅두는 수밖에 없음 다만, 사람들에게 자기를 경계하라고 주의를 줄뿐임 의식하기 시작한다면 곧 스스로 정답을 찾기 시작할테니까
@ㅇㅇ(59.24) 마음 아프지만 자기 존재에 대한 위협이 될만한 쇼크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세상이 단순히 평화롭게 흘러가겠지 별 일 없겠지 하며 지내다가 계몽령으로 많은 사람들이 심각성을 깨닫고 일어난 것처럼ㅇㅇ 결국 개개인의 내부적인 문제라서 아무리 바깥에서 외쳐도 스스로 깨닫지 않는 이상은 방법이 없을거란 생각이 듦
@ㅇㅇ(58.237) 결국 정공법이 답인가
@ㅇㅇ(59.24) 가두리 참 답답하지.. 단순하게 얘들이 혹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의심하고 찾아보면 깨달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 시작이 쉽지가 않지ㅇㅇ 내 오감으로 직접 깨달은 게 아닌 이상 절대 100% 확신할 수 없는 정보들이 넘치는 세상에서 멋드러지게 만들어놓은 울타리를 넘어선다는 건 말야
@ㅇㅇ(58.237) 하기사 이렇게 말하는 나도 눈뜬지 얼마 안됬음ㅇㅇ 별 생각없이 재미로 미정갤 선생님 두분과 얘기하다가 눈뜨고, 그제서야 빨간약 처먹고 나라가 진짜로 좆된단걸 깨달음ㅋㅋ
@ㅇㅇ(59.24) 어떤 경로로든 결국 스스로가 깨닫는 거니까ㅋㅋㅋ
@ㅇㅇ(58.237) 그런데 사람들이 빨간약 조차 가두리로 쓰고있더라... 나는 그냥 진짜 운이좋았음, 두 분 아니였으면 나도 빨간약 가두리에 갇혀있었을 꺼임
@ㅇㅇ(59.24) 고맙지만 의심하고 판단하고ㅇㅇ 그 가두리 및 역정보라는 빨간약이 정답일수도 있음
@ㅇㅇ(58.237) 결국 STS가 정답이란건 변하지 않음 이야기 나눠줘서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