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갤에 올라오는 글들이 모두 100%검증된것도아니고


거를건 걸러야되는데...


그럴싸하고 자극적인것도 많고


그러니 다 그대로 받아들이게되고


백신과 통제사회에 대한 공포감은 더 커지고


정신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감당하기가 힘들다


결국 내려놓고 현실의 삶에 맞추어가기로 생각해보니 한결 편해지긴하네.


내가 열불내면서 설득한들 이미 가족들 친지들도 백신 다 맞고있는거보니


"언제 일루미나티 산하에서 안살던 시절이 있었나? 어차피 세상은 바뀌지않네" 이생각도들고


백신맞는다고 다 죽는건 아니고, 주변에 멀쩡히 다들살아있는거보니 이상하기도하고


백신안맞으면 앞으로 삶이 불편해질텐데, 내가 산속에 집짓고 칩거생활할것도 아니고


그냥 눈딱감고 맞고 편하게살까? 이생각도 든다


그리고 백신맞겠다는사람들 한국뿐만아니라 일본에도 많더라. 일본에 지인들이 많거든;


맞는 이유가 사회에서 불편을 감수하기싫어 맞는 경우가 많은듯하더라.

이러면 또 백신맞지말라고 열불내는데, 대안을 제시하지않고 무작정 반대만하는건 아니라고봐


그리고 "사람의 명은 다 정해져있다. 백신맞고 죽는건 어차피 죽을 운명이었다" 이 생각으로 정신승리하려고


우리가 천년만년 살것도아니잖아?


그리고 트럼프 돌아오는것도 1월,3월,8월..지쳐만가고 현실성없는 이야기인거같다


이제는 현실의 삶을 살려면 인터넷을 멀리해야겠다.


물론 문재앙 좆같고 코로나 사기극,부정선거 다 사실이긴한데 우리가 뭐 어쩌겠냐?


알아봐야 스트레스고.


나를 배신자라고 욕해도좋은데, 받아들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느껴서

이제 미정갤 멀리하고 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