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년전 기준으로 공기에 포함된 산소비율이 50%정도임.지금은 17% ~ 24%정도고.공기에 포함된 산소비율이 50%정도면 인체내부에 있는 혈장이 MAX상태로 충족되서, 100km를 쉬지않고 달려도 지치지 않는 수준임.
근데 그때는 몸도커서 달리면 관절에 무리가지않았을까? - dc App
50년전 과일대비 현재의 과일의 영양소가 26배 차이남. 그만큼 그 당시에 산소의 짙은 농도로 인해 섭취하는 영양소의 농도도 엄청 고농도기 때문에 골격근도 엄청나게 좋았을 거라고 생각함
일루.딥스가 없앤 과일도 여러개지
헐? 왜 - dc App
진짜 그 성경에 나와있던 옛시절은 자연도 더 아름답고 참 좋았을 거야
오 이거 유튜브에서 봤는데, 성경과학관련
우왕 신기하다 ,, 우리 수명이 120년으로 줄어들게 하시면서 맞춰두신 모양 ㅠㅠ
피라미드 건축의 비결인가
이건뭐 진화론도아니고 신앙도어니고
뭔병신소리냐 50프로면 자연발화야 작은 불싸에도. 도라이니
공룡시대가 역대최고 29프로 인정받는데 50? 병신이세요?
자연계에서 발생하는 작은 마찰에 의한 스파크로 산불나서 다 죽는다 그정도면
이런 말도 안되는거 무뇌개추 주지마라 좀…
산소에 비례해서 곤충의 크기가 커지는건 아나 모르겠네.
그정도면 거대곤충하고 전쟁했을거다
그래서 예날에 거인들 살았다는 유골도 나옴
아마 인간의 체구는 여전히 2미터 안밖이었을 거다 지금도 아무리 영양상태 좋아도 2미터 넘기 힘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