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의 그 지크 예거라는 인물 말이지. 걔는 대놓고 딥스적인 사상을 가진 인물임. 빌 게이츠와 문재인이 딱 연상되는 외모더라. 때마침 백신(=안락사 계획)을 권장하는 데다가 척수액을 넣은 엘디아인을 거인(=좀비, 감염자)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갖고 있음.
무엇보다 일루미나티가 추구하는 안락사 계획 = 인류 감축 계획. 그리고 척수액으로 만든 와인을 병단 간부들에게 퍼뜨려 잠재적 무지성 거인으로 만들게끔 조작해놓은 것도 딥스의 코로나19 백신 프로젝트가 연상되고. 작중 결말부에서 지크의 계획은 실패로 끝났지만 결국 왕가의 혈통을 말미암아 에렌이 시조의 힘을 쓸 수 있도록 관여하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결국에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전 세계 인류 80% 학살을 일으키는 그 이상으로 최악의 결과로 끝남. 지크의 실패건 뭐건 결국 인류 감축은 성공했음.
지크의 안락사 계획은 부정하는 듯하면서 그 계획보다 더한, 혹은 다를 게 없는 80% 학살을 긍정하는 듯한 이도 저도 아닌 결말.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나고 나서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한 거인의 힘으로, "세상 어디에나 기생하고 있는 딥스 존재 암시"
지크의 거인은 짐승 거인인데, 짐승은 그야말로 '악마의 상징' 그 자체임. 때마침 지크도 일루미나티가 주장하는 '진화론'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유인원'이라는 점이 수상함. 성경에 나오는 '짐승의 표' = '백신'임.
그리고 딥스가 주로 밀어주는 작품들의 특징이란 특징은 엄연히 악인이자 학살자인 인물들에게 동정과 공감을 느낄 만한 서사를 넣어준다는 건데 지크에게도 공감할 만한 불우한 과거사를 넣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함. 딱 그거 아님?
그리고 작중에서 소아성애끼가 있음. 기분 나쁠 정도로 아동혐오를 유발하는 컨텐츠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가비 브라운'이라는 여자아이 소년병이 있음. 그 소년병이 속옷을 벗고 아군의 사상률을 대폭 낮추기 위해 목숨 걸고 수류탄에 장갑열차 던지는 장면이 나옴. 그리고 엄연히 세뇌의 피해를 입은 여자아이인데 필요 이상으로 무지한 사람들로 하여금 혐오스럽게 보일 수 있도록 그려놓은 티가 나더라. 나만 그 아이를 동정하고 좋아해준 게 아니었음? 볼수록 불쾌한 부분이 하나둘씩 솟음.
그렇다니가 왜 백신음모를 안믿어라고 하기엔 그렇게 하나씩 물들이고 얽히고 설킨게 많아서.설사 진실을 알더라도 미련때문에 나오기힘듬.그래서 부자는 천국가기 힘들다고 하셧던 깊은 의미가 잇는거
혹시 너도 진격거 봤음? 하도 명작이라고 빨던 사람 중 한 명인데 최악의 결말 때문에 다시 보니까 작품도 다시 보게 됐음.
진격거는 안봤지만 문크예거는 다 알지 ㅋㅋ
그건 개그밈성이라서 됐고,.
211.119 백신 거부해야 하지만 백신이 짐승의표는 아니다. 성경과 다른 얘기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