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이 정은이 초대해서 쇼하고 그럴때만 해도 잘 몰랐다.
내가 문제인 및 좌파정권의 실체를 알게된 계기가 있다.
바로 <이슬람 난민 문제>
요즘에서가 아니라 몇년전부터 불거지기 시작할때 말야.
난민반대 카페에도 가입했었는데.
그때 '사람이 먼저다'의 의도를 알게 되었다.
'국민'과 '사람'의 차이.
헌법상에 명시될 때 국민이란 단어가 들어가느냐, 사람이란 단어가 들어가느냐가
얼마나 큰 차이인지.
문제인이 헌법도 바꾸려고 했다는것도 그때 알았지.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 그냥 '민주주의'가 무얼 의미하는지.

그때 난 큰 충격이었다.
어른들이 얘기하던 좌파.라는게 어떤 존재인지 그때 알았지모야.
그러면서 이제 눈이 떠지고 안보이던게 보이고 주류언론을 믿지 않게 되었으며
알아서 찾아보고 하다보니 이제 저들의 의도가 다 보이지.

가까운 가족부터 계몽시키려 노력했지만
그건 참 안되더라.
정치적인 얘긴 어렵다고 치더라도
요즘 코로나며 백신사태 정도면 사람들이 감을 잡고 이제 합리적의심을 해볼 수도 있어야하는데
아직도 감 못잡은 얘들이 수두룩이네.
그런거보면 여기모인 우덜은 선택받은 자들이다.
그만큼 의식적인 면이나 합리적 가치관 차원에서 뛰어나다고 자부할 법도 하다.

이번 아프간 조력자 300명은 문제인 정권이 갖고들어온 '씨앗'들일것이다.
김일성이가 남한에 자기들의 씨앗을 자알~뿌려놓고 갔기에
지금 이지경이 된것처럼
저 이슬람의 씨앗들이 대대손손 대를 이어
(부인도 여럿이고 얘들도 수십명씩 낳는다지)
대한민국에서 무성해지겠지. 몇년 안걸린다.
그나마 남아있을 미래의 우덜이 봉기하거나 진정한 자유민주화 운동이 전개될 때
이들이 좌파정권의 든든한 총알이 될것이다.
미래의 우리나라가 정말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