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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목

오리너구리과

오리너구리속

오리너구리ㅋㅋㅋㅋ

처음에 이 생물의 존재가 알려졌을 땐 학계가 발칵 뒤집어졌는데

존재 자체가 말이 안될뿐더러

당시 횡행하던 진화론 가설에도 어마어마한 타격이 갔음


1. 진화의 방향성이 없다

- 진화론의 가장 큰 특징은 생물진화에 특정할 수 있는 방향성이 있다는 거다

생물의 구조가 더 복잡해지고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변한다는 건데

오리너구리는 그 무엇도 아니다

포유류의 특성을 가지면서 나머진 전부 조류의 특성을 공유한다

심지어 포유류 주제에 독도 분비한다!

누군가는 오리너구리가 새에서 포유류로 진화한 증거라고 되도 않는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파1충류에서 포유류가 되면 모를까 어떻게 새에서 포유류가 되냐고?

이조차도 주류 진화론 가설을 무너뜨리는 헛소리가 되지


2. 중간단계 진화과정이 전무하다

- 오리너구리가 진화해서 오리가 될까? 너구리가 될까?

아무도 이에 대한 합당한 가설을 생각해내지 못했고

오리너구리는 단일 과에 속한 유일한 생물이 됐다

이는 근현대 생물학계의 생물분류체계 또한 헝크러뜨렸다는 말이 된다

진화론의 맹점이 무수한 중간단계 진화의 증거를 증명하지 못한다는 건데

오리너구리에 들어와서는 모든 게 혼란과 파괴 그 자체다


이런 생물은 멸종되면 그냥 그걸로 끝이다

생태계에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만 겨우 남기고 사라지는 거지

결국 진화론은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속에 존재하는 이념체계일 뿐이다

그냥 모든 걸 신께서 창조하셨다는 아주 단순한 선험적 인식을

이길 방법이 없어

물론 창조론도 헛점이 없는 건 아니다

오늘날 날이 갈수록 많이 발견되는 수 많은 종의 생물들과

분명히 하나의 생명체에서 분화된 것처럼 보이는 많은 친척들...

긴 시간이 지나면 생물종의 외형이 아예 변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까

하지만 창조론의 본질은 그런 모든 창조의 권한과 매커니즘을

창조주께서 독점하고 계시고

인간은 그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창조론에 론이 붙는 이유는 그 또한 인류가 자신들의 인식체계 내에서

설명할 수밖에 없기에 많은 한계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현대 많은 생물학의 기여와 그들이 알아낸 지식체계가 일견 소중해 보일 수 있겠지만

사실 그 중에 정말 진실은 몇 %이고 어디까지가 맞는 건지 알 방법이 없다

왜냐면 생물학이 정말로 우리의 실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가 미약하기 때문이지

의학에 어느 정도 참고가 되긴 하지만

어차피 인간과 기타 생물은 다른 종자니까

내 경험상 실생활과 연관이 적은 분야일수록 거짓말의 농도가 훨씬 진했다는 것만

말해둔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과 과학적 사실을 양자택일함이 강요될 때 고민을 하더라도

전자를 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믿음이란 건 취사선택이 가능한 영역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