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영방송 NHK는 이날 밤 아프간 카불 공항에 자위대 C2 수송기가 도착했지만 공항에 도착한 사람이 없어 아무도 태우지 못했다고 전했다.

일본은 아프간에 있는 일본인과 현지인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지난 23일 오후 C2 수송기 1대, 24일 C130 수송기 2대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파견했다.

일본 자위대의 계획은 일본인과 현지인들 약 500명을 이번주 내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대피시키는 것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은 전했다.

수송 대상 중 일본인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은 일본 대사관 등에서 근무하던 아프간 직원들과 가족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 거의 없고 일본 대사관 근무했던 아프간 직원 가족을 파키스탄 이슬라미바드로 대피시는것이였음 

한국은 처음부터 난민받을 계획으로 바로 진천기사 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