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 후 식사 도중 쓰러져 병원 이송
경남 함양에서 60대 남성 1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숨졌다.
27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가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쯤 아스트라제네카(AZ) 2차 백신접종을 마치고 30분 뒤인 오전 11시쯤 함양읍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던 도중 바닥에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숨진 A씨는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57361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694099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81082
제발 개돼지들아 눈을 떠라. 차라리 코로나 걸려서 죽는다고 하고 거부하라. 실제로 코로나 걸려 죽을 확률은 내일 출근길에 돌부리에 걸려서 넘어 죽을 확률 보다도 낮다.
코로나 걸려 죽는것보다 번개 맞고 뒤지는게 더 빠를듯 ㅋㅋㅋㄴㄴㄴㅋㅋ
접종후 30분만에 숨져도 인과성 없음 때릴 색히들..
인류사상 최초로 치사율과 후유증 낮은데 과도한 백신 강요는 남침 등 심각한 안보 위협도 된다
60대면 자녀들 중 아직 학생이 있을 수도 있고 미혼인 자녀들도 있을 연세인데 아버지가 저렇게 가버리셔서 어떡하나
환장할노릇
참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안 맞으면 사망 확률 더 높아짐 ㅜㅜ
그건 모르지 멀쩡하게 걸어서 백신 맞으러 가서 백신 맞고서 30분만에 숨지셧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