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님 얘기듣는데 내 귀를 의심했다.
공산국가들 보라면서 코로나 시대에 자유롭지 못한다는둥
그런거에 보면 한국은 자유로운 국가라며 극찬하심
그러면서 코로나 얘기하는데 사장이 코로나는 감기죠~
이랬는데 무슨소리냐 코로나를 감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극우유투버들밖에 없다몈ㅋㅋㅋㅋ
백신은 꼭 맞아야하는데 그거 못맞게 하는 사람들은
애국운동 즉 전광훈같은 사람들이라며
그리고 원장님같은 사람대하는 서비스직은
손님들을 위해서 무조건 맞아야 한다며ㅠ
왜 안맞았냐며 여기 있기 싫다는둥 ㅋㅋㅋ
자기는 종교가 카톨릭인데 기독교 왜 그런지 모르겟다며
또 본인은 우도 좌도 아닌데 극우들은 이상한 말만 한다며
원장도 극.우유튜브보냐며 여기 있기 싫다며 ㅈㄹㅈㄹ
대충들어서 기억나는데로 썼어
저 내용들 너무 티비네 세뇌당한 내용 아니냐? ㅋ
그렇게 무섭고 불안해서 어디 외출도 안하시는분이
왜 뽜마하러오셨나요 ㅠ
잠깐 나와라....토 하겠다.. 구릉내가
와. '극우유튜버' 드립, '전광훈' 드립에 카톨릭이라. 별첨으로, 본인은 우도 좌도 아닌데 드립까지 모든 세트를 완성하는 완전체 손님을 보셨군요. 카발 하수 언론이 떠먹여 주는 정보들을 스폰지처럼 흡수하는, 뇌가 스폰지 같은 사람인가 보네요.
같이 뭉쳐서 대항해야 되는데 저런 자들이 오히려 딥스의 어젠다에 맞춰서 정상인들을 차별하니 진짜 문제다...
중도라는 사람 특징 좌파 ㅋㅋ 여지없다
정답이디...ㅋㅋㅋ 내주변에 말끝마다 자기는 중도라면서 말하는건 좌파대변인 처럼 말한다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워딩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답답하다
죽어가면서도 백신탓은 안할 듯. 내 동료도 화이자 산화그래핀 얘기해주니까 놀라면서 부스터는 아재 맞겠데 ㅡㅡ;;
그런 사람 많은 것 같아요. 제 주변사람도 글 내용 까지는 아니지만 저런 스타일..
저런 사람은 이제 상대하지 말고 사람취급도 안해야 한다 이젠 정말 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