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눈치빠른 게이들은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여러가지 정보를 종합해본 결과. 한번에 Mass로 죽이는 것은
그들의 목적이 아님. 서서히 티안나게 죽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면피 하는 것임
뇌피셜을 풀면..
1. 산화 그래핀은 몸에서 7개월간 서서히 배출되는 방식 (우리몸의 자정 작용에 의해)
--> 혈관을 망가뜨리고, 혈전을 만들어 반병신 되지만, 당장 건강한 사람은 바로 죽지 않음.
2.하지만 차수가 늘어날수록, 고령자/기저 질환자는 부작용으로 서서히 죽어감
(우리몸은 여전히 면역/자정 작용으로 최대한 그래핀 배출 중 ㅠㅠ)
3. 그러니 7개월이 가기전에 또 산화그래핀을 주입하고, 또 주입하고.. 무한 반복을 해야 하기에
항제 형성및 유지 기간을 멋대로 6개월이라고 정한것임 (그래야 7개월 전에 추가로 산화그래핀 주입이 가능하니까..)
4. 차수가 늘어날 수록 점점 골골해지고 아픈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고... 마지막 숨통을 끊기 위한 파이널 백신을 주입하려고
새로운 신종 바이러스를 퍼뜨릴 것임. 여기서 속으면 안됨. 신종 바이러스는 없음. 그리고 새로운 백신은 그저 동일한 산화 그래핀일 뿐임..
마치 신종 바이러스가 사람을 바로 죽이는 맹독성 바이러스인 것인냥 선동할 것임. 그리고 이번에는 실제로 여기 저기서
팍팍 쓰러져서 죽는 사람들이 나올것임. 하지만 이는 바이러스가 아니라 사실 그동안 누적된 산화그래핀으로
죽을떄가 되서 죽는것일 뿐임. 이걸 보고 백신 거부자들도 놀래서 맞을 수도 있고, 강제로 접종시키려고 할 수도 있고...
하지만 어찌되었건 모든 책임은 신종 바이러스 때문이고 여전히 개돼지들은 "커튼뒤의 카발들'을 상상도 못할 것임 (이게 핵심)...
이후에 몇 몇 국가 무너지고 UN의 이름으로 간접 통치 시작할 것임
(일반인들으 UN은 착하고 국가급 권력이라고 생각하니 아무도 저항 안할 것)
그들은 끝까지 정체를 드러내지 않을것이다.
굳이 드러내서 공격 받을 이유가 없어. 영원히 숨어 있을것이다.
뇌피셜임. 근대 자꾸 현실이 되는 느낌이다. ㅠㅠ
히익
상식적으로 맞자마자 다 팍팍 디지면 누가 백신 맞겠나? 주변 맞는 사람들 다 지인들이 맞고 괜찮다고 해서 맞는 거다. 수백명이 죽어도 언론이 안 다루니 와닿지도 않고 극소수라고 생각하는거지. 니 논리가 일리가 있다. 다만 트럼프가 인류의 편이라면 여기에 대한 대안도 있겠지. 어차피 4차산업혁명을 하려면 인구감소는 필수다. 노동력이 필요없는 사회에서 못배운 사람들 하층민들 단순노동자들 고령화되어 연금만 축내는 노인들은 필요가 없지. 그들이 꿈꾸는 세계는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 골치거리만 늘어날뿐. 그래서 불임이 되게 하고 GMO 음식을 먹이고 그것도 모자라 이런 짓을 하는거임.
이게 맞는 거 같아
원인 모를 신종병에 대해 수 많은 약품들이 새로 나와 팔리겠지
이거 요한 계시록이 묘사하는 상황과 매우 유사한데?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가 불가능해진데 그렇다고 짐승의 표를 받아도 세세토록 평안치 못하더라...
내 생각에 짐승의 표는 체내 산화그래핀과 공명해서 사물 인터넷 역할을 하는 단말로 보이고 이 짐승의 표가 제 역할을 하는 사람은 부작용 때문에 고통 속에 서서히 죽어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