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고 대학 졸업 앞둔 인간인데 나보다 먼저 취업한 사람들이 백신 쳐맞는거보고 참 암울하다 생각 들었다.
컴퓨터 전공자인데 백신 미접종자도 일할수있는 쪽으로 직장 잡아봐야할거같네. 재택이나 이런쪽으로.
내가 이 갤에 전에 물어봤는데 대체로 8~9월달 안으로 중소기업, 대기업 백신접종 마쳐야한다 이 이야기가 도는거 같던데.
공기업이나 공무원 사회도 혹시 백신접종 강제하나? 사람들 보니까 공무원 철밥통 드립치며 몰린다고는 이야기는 들었고 경찰대 관련 제작 드라마보니까 경찰대에 애들 또 지원하겠다고 몰릴 거 같네. 태양의후예보고 무지성 사관학교 지원이 늘었듯이.
어짜피 난 지금 현재 모든 정부, 모든 정치인들은 광대이고 부패했다고 결론이 내리게 되었고 어느 나라 정부도 신뢰안함. 그들이 글로벌리스트의 개짓을 열심히 하니까.
흙수저 도시민이라 참 암담하구먼... 돈만 있으면 글로벌리스트, 딥스영향력 약하고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 그 중에서도 시골 농지 땅사놓고 살고싶었는데...
진짜 우리같은 1020세대들, 90년대~00년대생들이 제일 불쌍하다.... 그리고 2010년대에 태어난 애들도 진짜 불쌍...
나도..시골에 땅 사서 집짓고 농사지으면서 살고 싶었는데..
나도나도 ㅠ 남해땅 사고싶다 ㅜ
셋이 같이 살아.
섹스섹스
요새 불 나는 거 못봤냐? 유럽 미국 러시아 등등, 불나면 시골에 못살고 어쩔 수 없이 도시로 와서 성냥곽에서 살아야 함
나도 추가해줘
농지 땅 사놔도 시골 텃세도 있고,, 기후공격 맞으면 말짱 황임.. 컴공 기술 있으면 그걸로 끝까지 버티며 살아 남아라. 생존하는게 가장 중요함
정신안차리면 백신 맞음 난아직 안맞음 나도 IT엔지니어인데 절반은 맞고 절반은 아직안맞음.
꼭 살아남읍시다 ♡
나만 안맞으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라도 못맞게 설득 하는게 우리의 살길인데.... 맞는 사람이나 안맞는 사람이나 다 이기적이긴 매한지가인듯
전국에서 접종률 가장 낮은 지역? 세종시.
당연히 맞아야지 지금 병원에 누워있는 위중증환자 80%가 노백신인데 - dc App
네 접종 많이 하시고 지인들에게도 권유해주세요
80프로같은 소리하고있네 이스라엘 기사에선 중증 환자60프로 이상이 백신2차까지 맞은 얼마전 우리나라에선 60대 남자 2차 접종하고 사망
공무원 강요 없음
안맞았는뎅
나랑 내동생 직장인이지만 안맞음.. 근데 나는 조금 강요하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