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년 넘게 눈팅을 하는 전 노사모 현 대깨문 블로거가 있다.

스스로 밝히기를 서울대 출신/ 90년대 초 미국 유학/ 대학 때는 운동권 근처도 가지 않았으나

유학온 손새끼를 만난 후 노사모로 전향, 현재까지 한국과 미국의 보수를 증오하면서

그런데 자식새끼를 아이비로 보내 출세를 시키려는

인지부조화 아줌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이 아줌마가 쓰는 글들이

그 아줌마가 쓴 것일까?

올려진 글과 정보가 사실일까?
남편이 모 대학 교수라는데

그 대학 홈페이지의 교수정보를 검색해 봐도 그런 한국계 교수는 없었다.

전공이랑 성씨가 흔한 것이 아니라

몇 번 검색을 하면 나올 법한데

그 대학에 그 전공에 그런 성씨를 가진 교수는 없었다.


그리고 가끔 자기가 한 말을 번복하고

전혀 딴 소리를 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치매가 아니라면 

분명 그 블로그에 글들은 한 사람이 쓴 게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오늘 소름끼치는 사진 한 장을 봤다.

요즘 체포설이 도는 얼굴책 CEO 새끼가 지 마누라/아이랑

자기 아이가 다니는 아이비 H대학에 나타났다고

사진 한 장을 올린 것이다.

그 사진은 자기 아이의 친구 SNS에서 퍼온 거라고 자랑을 하는데

사진이 멀리서 찍혔고 흐릿해서 신원을 정확히 확인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의문인 것이 아이가 둘이라는 것이다.

내가 알기론 얼굴책 CEO 새끼는 딸 아이가 하나 있는 걸로 아는데

마누라가 2명의 아이를 데리고 있었다.

아이를 한 명 더 낳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언론에 소식이 전해졌을텐데...


그런데 그 재미교포 아줌마는 왜 이시기에 뜨금없이

그 사진을 올렸을까?
지금 보스턴의 날씨가 어떤지 정확지 모르지만

얼굴책 CEO 가족들이 입고 있는 옷은 반팔/ 반바지로

한 여름에 찍힌 듯한 모습이었다.

요즘 캘리포니아도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그런데 보스톤에서 지금 이 시기에 한 여름 옷을 입고 다닌다?
그리고 옷차림도 집에서 입는 듯한 옷으로

동부에서 주로 입고다니는 차림이 아니다.

서부와 동부는 옷차림이 좀 다르다.

동부 사람들이 좀더 격식을 차려 있는다면

서부 사람들은 그냥 아무거나 걸치고 다닌다.

얼굴책 새끼가 주로 서부에 산다고 하지만

동부 H 대학 출신인데

지네 모교에 가면서 드레스 코드를 몰랐을까?

서부라도 보수적인 색채를 지닌 동네는

외출할 때 노출이 심하거나 츄리닝 스타일의 옷은 입지 않는다.


한동안은 문재앙이 보내준 청와대 카톡 배경까지 깔면서

재앙이를 찬양하더니

요즘은 눈치가 보이는지

재앙 찬양은 잠시 멈추고 

대신 딥스를 찬양하는 짓을 하고 있다.

중국 유학생애들이 천재가 많다는 둥

딥스의 본거지인 아이비 찬양에 정신이 없다.

몇 몇 댓글러들이

요즘 시국으로 인해 불편한 댓글을 남기면

가차없이 차단을 시켜 버린다.

게다가 미국 입학 정보라고 올리는 글들이

과연 아이를 아이비에 보낸 학부모가 맞을까?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편향된 내용이 많다.

말하는 투나 내용이

좌빨 본거지 미시USA에 나오는 것과 거의 동일하다.

가장 웃기는게

아이 친구들이 거의 다 흑인 아니면 중국계이다.

미국 대학에 다니는 아이인데

어째 백인 친구랑 찍은 사진은 한 장도 올긴 게 없다.


백신도 온가족이 다 맞았다고 자랑질이다.

그렇게 깨시민인데

백신 부작용/ 미국 대선 부정 선거 등

요즘 이슈가 되는 사안은 언급조차 안한다.

그리고 요즘 미국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바재앙의 아프간 철수에 대해서도

아무 말도 안하고

지네 집구석 집수리 얘기만 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소름끼치는 게

얼마전 프로필을 처음 봤는데

노무현을 존경하고 문재인을 사랑하는데

이명박과 박근혜를 증오한다고 버젓이 써 둔 것이다.


글쎄.. 보통의 아줌마들은

아무리 대깨문이라도 자기 프로필에 이렇게

정치색이 극명한 워딩을 잘 하지 않을텐데....


이 사람 정체가 정말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