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고
정해진 때까지 이 세상은 사탄이 주인이야.
사탄은 머지않아 무저갱에 들어갈 것을 알고
최후 발악을 하며 한 명이라도 더 지옥에 끌고가려고 안간힘이야.
하나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 소망두지않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하나님이 원하는 모습으로 훈련하길 원하셔.
익명(1.227)2021-08-27 19:06
답글
그리고 우리는 피조물이니 창조주를 얼마나 알겠어?
성경에 게시된 것 알고
성경에도 너와 나의 생각이 다르다고 하셨어.
우리가 이해 못할 일도 많은 것이 정상이야.
그냥 말씀에 순종하며 감사히 사는거야.
익명(1.227)2021-08-27 19:20
답글
ㄴ221.138 예레미야25장 진노의 잔을 백신이라고 해석하는건 억측임. 그 사이트 해석이 너무 주관에 치우쳐 있으니 가지 말고, 직접 성경 읽고 묵상하는는 것이 좋다고 봄. 하나님의 뜻을 한 번에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신약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독부터 해보길. 또, 시편과 잠언도 같이 읽으면 도움 받을 듯. 잘 이해 안 되면 도와달라고 기도해봐.
ㄱㅅ(122.36)2021-08-27 19:30
답글
ㄴ221.138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의 속성이 있으시다는 것을 알아야 함. 죄의 삯은 사망이고 반드시 집행됨. 인간은 죄때문에 죽는 것이 공의에 맞으나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대속제물로 내어주시고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게 하실 정도로 인간을 사랑하심. 우리는 겸손하게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으면 됨.
ㄱㅅ(122.36)2021-08-27 19:34
답글
맞아. 성경에 현 백신상황이 기록되었다하는 것은 오버임.
전염병에 대한 기록 많으니 거기에 맞춰야 함.
익명(1.227)2021-08-27 19:36
답글
ㄴ221.138 이것마저 거부하면 심판석에 섰을 때 변명할 수 없으며 영벌로 들어가게 됨.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고통 받고 있지만, 그런 사태가 왜 벌어졌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음. 추측컨대, 1차적으로는 딥스의 악한 목적에 의했을 수 있고, 2차적으로는 그 전부터 진행되어온 세상사람들의 무신론, 동성애 등 반기독교적 행태로 인한 죄악의 결과일 수도...
ㄱㅅ(122.36)2021-08-27 19:39
답글
ㄴ221.138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전세계가 고통을 받고 있지만, 그들이 무고하고 선량한 시민들이라고 단정할 수 있냐는 것임. 우리나라만 해도 기독교에 대한 모독과 비방, 탄압이 도를 넘었음. 세상사람들의 죄가 넘치지 않았다면, 딥스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하나님이 그 계획이 실현되게 허락하시지 않았을 듯. 현 상황에서 우리의 죄악을 돌아보며 회개해야지..
ㄱㅅ(122.36)2021-08-27 19:46
답글
ㄴ121.138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려고 하면 본말이 전도된 것임.
ㄱㅅ(122.36)2021-08-27 19:46
마지막 예수님의 재림은 예수님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 했어. 그때까지 많은 이들이 구원받길 인내하고 기다려 주심이야. 물론 그 모든건 그분의 주권아래 있다. 딥스 겹지만 사탄 빼고 딥스 무리들조차 돌아오길 바라실거야... 애기가 말 안듣는다고 머리채 휘잡아 강제로 학대하고 그러지 않고 (일반적으로) 인내하고 말로하고 무식하게 때리거나 그러지 않잖아???
백신조차 보고 계시는 거야 하나님이~~ 그 인간들에게도 자유의지가 있으니깐. 쟤넨 결국 회개치 않으면 다 지옥불로 던져질거다. 음....결국 세상은 예수님 재림하면 심판받고 멸망할거야. 그 뜻을 거스를순 없어. 허나 기도로써 주님께 위 큰 계획 말고 자잘한 일들을 간구하며 바꿀수 있긴해. 허나 가장 좋은 기도는 하나님 뜻대로 인도하심를 받게 해달란 기도야
드보라(gkskslaqhgh77)2021-08-27 19:03
답글
백신 맞으면 그럼 지옥감?
익명(211.244)2021-08-27 20:04
이거는 인간의 관점에서 선악으로 규정하면 결국 신도 해석하기 나름으로 전락함. 무슨 뜻이냐면 애초에 전지전능하다는 전제를 부정하면 끝나는 것인데,범접 불가능한 존재라고 가정하고 풀어나갔으면 우리가 이해 할수도 없고 선악이란건 결국 인간의 기준이다라고 해야함. 그런데 전제는 그렇게 깔아 놓고 이런건 악 아님? 해버리면 앞뒤가 안맞는거 - dc App
ㅋㅋ(14.7)2021-08-27 18:57
답글
예를 들어서 전에 코미디언이 초콜릿 먹은 강아지 살릴려고 과산화수소 쳐맥였는데 개가 자기 괴롭힌줄 알고 짖어대는 썰 본적잇냐? 즉 강아지는 자기가 해석할수 있는 한계내에서 지맘대로 해석하는 거임. 그니까 내말은 신이라고 말은 하지만 속으론 자기보다 초월적인 존재라고 인정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그게 무슨 신이야? 이렇게 되는거 - dc App
ㅋㅋ(14.7)2021-08-27 19:01
답글
하나님의 의지인가가 궁금해서 사랑의 하나님도 계시지만 진노의 하나님도 있다들었어 노아의방주처럼 지금도 그 시기이고 백신도 주체가 하나님인것인지가 궁금해
익명(221.138)2021-08-27 19:05
답글
그니까 정리 하자면 애초에 신은 없어 신은 전지전능하거나 선하지 않아 그러니까 이렇게 악이 판치는거지 라고 해야 일관된 주장이란거.그런데 신이 그렇게 전능하고 선하다며? 근데 왜이래? 이건 그냥 신이 없다는걸 주장하기 위한 논리일 뿐임 - dc App
ㅋㅋ(14.7)2021-08-27 19:06
답글
일단 그건 알수가 없고, (알면 신하고 같거나 상위존재겠지)성경에 나온걸 토대로 보자면 우리가 겪고 나야 알수 있을정도로 가늠하기가 힘듬 - dc App
ㅋㅋ(14.7)2021-08-27 19:08
답글
아 알수없다가 답이구나 고마워 내친구한테도 물어볼게
익명(221.138)2021-08-27 19:09
답글
마지막으로 하나더 말해주자면 지금 보면 알겟지만 사탄믿늠 새끼들이 더 열심히 그런거 믿음ㅋㅋ 사람들한텐 그런게 어딧냐 말도안된다 이런거 퍼트리고 지들은 영적인 세계 존나 탐구함. 그래서 이렇게 세력이 커진거. 다른 사람들은 먹고 싸고 즐겁고 기쁘고 슬프고 이정도 수준에서 놀게 만들었지만 지들은 그것 포함 다른 세계를 인지하고 탐구 함으로써 훨씬더 사고력이나 지력이 확장되거든. - dc App
ㅋㅋ(14.7)2021-08-27 19:13
답글
글쿠나 나는 불순한 의도로 물어본건 아니야 성경 읽다가 백신의주체가 하나님일수도 있겠다 생각해봤어
익명(221.138)2021-08-27 19:21
답글
나도 안다.근데 의문을 갖는건 좋은거임. 의문을 안갖고 사니 다들 백신쳐맞고 죽는거. 그리고 하나님은 다른것보다 공정하다. 무슨 말인즉 어떤 행동에 대한 처분을 공정하게 내림. 아무리 이브가 몰랏다고 했을지라도 사탄한테 속고 먹지 말란거 먹었으면 처분을 받는거임. 아무리 하나님 믿는다고 할지라도 지혜없이 사탄한테 쳐 속고 있으면 그에 합당한 처분을 받음. 안믿어도 하라는데로 하면 구원받는다.
ㅋㅋ(14.7)2021-08-27 19:26
답글
그렇다고 사랑하니까 무조건 편들어주고 무조건 자기맘대로 하면 그건 구속이지. 꼭두각시랑 다를바가 없음. 그래서 자유의지를 주셨다고 생각한다. 설사 그것 때 피해를 본다고 해도 자유는 중요한거잖아? 피해를 안보고 살수도 있음 자유를 박탈당하면.그렇게 되면 아까 말한대로 누가 조종하는 우리속의 꼭두각시가 되는거임
ㅋㅋ(14.7)2021-08-27 19:30
내가 최근에 감동받은 영상 우주도 주님을 찬양함 https://youtu.be/q-GectcJAuA 글고 데이비드 차/ 박한수/박보영/박호종/크리스티김 선교사/김지연 약사/ 이호 이승만/ 그라운드시(김성원)~~> 분들 영상 추천 # 승리해서 천국에서 만나자
드보라(gkskslaqhgh77)2021-08-27 19:00
답글
문제성 있는 사람들?
익명(1.227)2021-08-27 19:07
하나님의 공의를 기준으로 악하지 않은 사람은 없음 ,딥스가 악하지만 딥스를 욕한다고 선한 것은 아님...
유대민족이 타락했을때 주변 이방 민족에게 권력을 허락하여 유대민족을 징벌하게 하였던 역사가 수두룩하게 있음...단 차이가 있다면 멸망할 사람들은 그대로 멸망하지만 구원받을사람들은 그러한 시련을 통해서 회개하고 더 간절히 하나님께 의지하게 됨..시련과 고난이 계속 지속되지는 않으니까...그게 언제 끝나는지 인간이 알수는 없지만...
기독교에서 좌는 악이고 우가 선은 아님.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것이 악임..시련이라는것은 이렇게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는 회초리 같은 것이고 악인들이 이런 회초리 역할로 사용됨
익명(59.31)2021-08-27 19:21
답글
그러니까 사단의 권세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도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진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것이고. ...어린 아이가 말 안들으면 부모들도 회초리를 들잖아...그게 미워서 때리는게 아니라..바르게 키우기 위해 매를 드는것이지.
물론 하나님도 인간이 잘못한다고 바로 매를 드시지는 않음..지켜보시다가 더이상 엇나가게 하면 안될때 매를 드시는 것...이래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사탄과 함께 멸망하는것
익명(59.31)2021-08-27 19:26
답글
백신이 짐승의표다 구원을 못받는다 이것은 그냥 이단에서 하는 소리고. 성경적으로 전혀 맞지도 않는 주장이고..행위 구원론적인 매우 위험한 발언이니까 조심해야 하고...
백신을 맞으면 건강을 잃을수 있겠지. 그런데 사람은 자기 몸이 약해지면 그때 자기의 교만함을 버리게되거든..정말 세상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잖아..오히려 그럴때 하나님이 보이는 경우가 많아...몸도 건강하고 재산도 많고 명예도 높고 지위도 있고 무엇하나 부족한게 없으면 한없이 교만해지지.
익명(59.31)2021-08-27 19:29
답글
나의 부족함을 아는것 이것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첫걸음..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시련도 허락하신것임..시련을 통해서 더욱 담금질이 되고 불필요한 불순물들을 떨궈내는 것이고..그러한 과정을 기독교에서는 성화라고 하는것...
기독교가 기복신앙은 아니야..예수님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 하셨으니까. 그러니까 기독교 신앙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내 앞에 놓여 있게 되는데 어떤 상황이 와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이 신앙적인 목표이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인도를 하심..
익명(59.31)2021-08-27 19:34
답글
악을 통해서 회초리를 때려서 돌아오면 구원받고 안 돌아오면 지옥감? 변태냐
익명(211.244)2021-08-27 20:08
답글
회초리 맞는것도 힘든데 지옥까지 보내냐 그런 신이면 그냥 안 믿는게 낫다
익명(211.244)2021-08-27 20:08
답글
ㄴ나도 전엔 그렇게 생각해서 너 생각은 이해가는데 잘 생각해보셈 그건 너무 인간적으로 해석하는거야.. 하나님 한번 믿으면 그런생각은 오만이고 교만임을 알게될거다..
익명(112.154)2021-08-27 20:17
ㅇㅇ 잘 이해했네. 사탄이 설치도록 (?) 두는 게 곧 심판이다.
하나님의 그늘 안에 들어와 있는 자녀들은 힘들긴 해도 보호받기 때문에 심판을 비켜나가게 되고.
그래서 먼저 믿은 자들이 아직 안믿는 사람들에게 빨리 믿으라고 자꾸 닥달(?)하는 것임 ㅋ
답답쓰(126.90)2021-08-27 20:00
거의 뭐
익명(211.244)2021-08-27 20:03
안믿는다 = 보호막이 없다
성령이 충만하지 않다 = 무기가 없다
ㅇㅋ?
답답쓰(126.90)2021-08-27 20:03
이세상의 모든것은 하나님뜻임 하나님 허락하에 돌아가는것
익명(112.154)2021-08-27 20:18
답글
사탄이 저러는거 같아보여도 결국 하나님 밑이라서 하나님 뜻대로 하는거임 그럼 하나님이 선한거 맞냐? 사랑의 하나님이라매; 싶겠지 잘 생각해봐 하나님은 선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사랑이 가득하신분도 맞음 근데 맨날 자기 아빠 욕하고 부정하고 온갖 더러운 죄들 저지르고 다니는 아들놈이 하나 있는데 사람도 죽이고 도박하고 난리치는 놈을 응 그래도 사랑해~이러면서 감싸는게 진짜 사랑일까? 진짜 사랑하면 때려서라도 돌아오게 해야함 또 죄값도 치르게해야함 그게 찐사랑이지..자식이 별 미친놈,악마새끼가 되가는데 감싸주는게 부모임? 하나님이 싸패가 아니라 진짜 사랑하기 때문에 때려서라도(심판) 돌아오도록(회개) 하는거다 물론 이 백신은 개인적으로 본격적인 심판은 아니라고 본다..더 큰 진노가 있을것으로 보임..
익명(112.154)2021-08-27 20:26
답글
우리가 오랫동안 딥스(사탄)의 계략들에 속아넘어가서 하나님이 인간적으로 봤을 때 잔인해보이고 사랑은 무슨 너무 엄격해보이고 그럴수 있다.. 난 사람 안죽였는데? 난 나쁜짓 안했는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하나님은 그것도 죄라고 하셨지만 거짓말,시기,질투,음란,하나님을 믿지않는 것,두려움,우울 등등 모두 죄로 보고 계신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만 품어도 살인죄라고 하셨음.. 이것만 보면 하나님 너무 엄격한거 아님?;; 싶겠지만 우리는 오랫동안 사탄에게 길들여져 왔다.. 그래서 신본주의가 아닌 인본주의에 찌들어있지.. 마지막때에는 미혹덩어리라 제일 경계해야할것이 내 생각,인본주의임.. 이런말 하는 나도 맨날 넘어지고 내 생각대로 살지만..그게 자유로워 보이고 좋아보이지만 결국 멸망의 길로 가는거다..
익명(112.154)2021-08-27 20:34
답글
암튼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 내말도 너무 믿지는 말고 참고정도만 해..나도 부족함 투성이라 너무 신뢰하면 안돼. 중요한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다.. 처음엔 뭐가뭔지도 모르겠고 혼란스러워도.. 내 기도에 응답도 안해주는거 같아도 하나님은 당신에게 돌아오는 자식들을 무조건 내치시지 않아..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리고 내 뜻대로 일하시지 않으시더라도 암튼 일하시고 계심..내가 상상도 못하는 방향으로. 갤러가 어떤 방향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성경을 읽게된것처럼 말이야.. 계속 기도해봐 지금은 혼란스러워도 언젠가 알려주심 그게 당장 지금일수도 아니면 한달뒤일수도 있지만 말이야..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사탄이 시도한 것이지.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니 사탄의 악한 짓을 보고 계신다 정도?
사탄이 악한 짓을시도해도 하나님은 그것을 선한 것으로 역사하심.
근데 왜 사탄이 날뛰는 걸 하나님이 보고만있어?
그동안 고통받는 우리같은 인간들은 외면하시는 거야?
성령을 받으면돼. 우린 혼자가 아냐! 인격적으로 그분을 만나면 위로자 되시며 이길힘을 주시고 방향을 가르쳐 주심
에레미야서 25장 보면 진노의포도주를 내리는 주체는 하나님인데 왜 사탄의 시도야?
그게 아니고 정해진 때까지 이 세상은 사탄이 주인이야. 사탄은 머지않아 무저갱에 들어갈 것을 알고 최후 발악을 하며 한 명이라도 더 지옥에 끌고가려고 안간힘이야. 하나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 소망두지않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하나님이 원하는 모습으로 훈련하길 원하셔.
그리고 우리는 피조물이니 창조주를 얼마나 알겠어? 성경에 게시된 것 알고 성경에도 너와 나의 생각이 다르다고 하셨어. 우리가 이해 못할 일도 많은 것이 정상이야. 그냥 말씀에 순종하며 감사히 사는거야.
ㄴ221.138 예레미야25장 진노의 잔을 백신이라고 해석하는건 억측임. 그 사이트 해석이 너무 주관에 치우쳐 있으니 가지 말고, 직접 성경 읽고 묵상하는는 것이 좋다고 봄. 하나님의 뜻을 한 번에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신약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독부터 해보길. 또, 시편과 잠언도 같이 읽으면 도움 받을 듯. 잘 이해 안 되면 도와달라고 기도해봐.
ㄴ221.138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의 속성이 있으시다는 것을 알아야 함. 죄의 삯은 사망이고 반드시 집행됨. 인간은 죄때문에 죽는 것이 공의에 맞으나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대속제물로 내어주시고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게 하실 정도로 인간을 사랑하심. 우리는 겸손하게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으면 됨.
맞아. 성경에 현 백신상황이 기록되었다하는 것은 오버임. 전염병에 대한 기록 많으니 거기에 맞춰야 함.
ㄴ221.138 이것마저 거부하면 심판석에 섰을 때 변명할 수 없으며 영벌로 들어가게 됨.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고통 받고 있지만, 그런 사태가 왜 벌어졌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음. 추측컨대, 1차적으로는 딥스의 악한 목적에 의했을 수 있고, 2차적으로는 그 전부터 진행되어온 세상사람들의 무신론, 동성애 등 반기독교적 행태로 인한 죄악의 결과일 수도...
ㄴ221.138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전세계가 고통을 받고 있지만, 그들이 무고하고 선량한 시민들이라고 단정할 수 있냐는 것임. 우리나라만 해도 기독교에 대한 모독과 비방, 탄압이 도를 넘었음. 세상사람들의 죄가 넘치지 않았다면, 딥스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하나님이 그 계획이 실현되게 허락하시지 않았을 듯. 현 상황에서 우리의 죄악을 돌아보며 회개해야지..
ㄴ121.138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려고 하면 본말이 전도된 것임.
마지막 예수님의 재림은 예수님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 했어. 그때까지 많은 이들이 구원받길 인내하고 기다려 주심이야. 물론 그 모든건 그분의 주권아래 있다. 딥스 겹지만 사탄 빼고 딥스 무리들조차 돌아오길 바라실거야... 애기가 말 안듣는다고 머리채 휘잡아 강제로 학대하고 그러지 않고 (일반적으로) 인내하고 말로하고 무식하게 때리거나 그러지 않잖아???
Free will
이거 영상 봐봐
https://youtu.be/7-fDbhoolfo
ㄷㅅ역겹
백신조차 보고 계시는 거야 하나님이~~ 그 인간들에게도 자유의지가 있으니깐. 쟤넨 결국 회개치 않으면 다 지옥불로 던져질거다. 음....결국 세상은 예수님 재림하면 심판받고 멸망할거야. 그 뜻을 거스를순 없어. 허나 기도로써 주님께 위 큰 계획 말고 자잘한 일들을 간구하며 바꿀수 있긴해. 허나 가장 좋은 기도는 하나님 뜻대로 인도하심를 받게 해달란 기도야
백신 맞으면 그럼 지옥감?
이거는 인간의 관점에서 선악으로 규정하면 결국 신도 해석하기 나름으로 전락함. 무슨 뜻이냐면 애초에 전지전능하다는 전제를 부정하면 끝나는 것인데,범접 불가능한 존재라고 가정하고 풀어나갔으면 우리가 이해 할수도 없고 선악이란건 결국 인간의 기준이다라고 해야함. 그런데 전제는 그렇게 깔아 놓고 이런건 악 아님? 해버리면 앞뒤가 안맞는거 - dc App
예를 들어서 전에 코미디언이 초콜릿 먹은 강아지 살릴려고 과산화수소 쳐맥였는데 개가 자기 괴롭힌줄 알고 짖어대는 썰 본적잇냐? 즉 강아지는 자기가 해석할수 있는 한계내에서 지맘대로 해석하는 거임. 그니까 내말은 신이라고 말은 하지만 속으론 자기보다 초월적인 존재라고 인정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그게 무슨 신이야? 이렇게 되는거 - dc App
하나님의 의지인가가 궁금해서 사랑의 하나님도 계시지만 진노의 하나님도 있다들었어 노아의방주처럼 지금도 그 시기이고 백신도 주체가 하나님인것인지가 궁금해
그니까 정리 하자면 애초에 신은 없어 신은 전지전능하거나 선하지 않아 그러니까 이렇게 악이 판치는거지 라고 해야 일관된 주장이란거.그런데 신이 그렇게 전능하고 선하다며? 근데 왜이래? 이건 그냥 신이 없다는걸 주장하기 위한 논리일 뿐임 - dc App
일단 그건 알수가 없고, (알면 신하고 같거나 상위존재겠지)성경에 나온걸 토대로 보자면 우리가 겪고 나야 알수 있을정도로 가늠하기가 힘듬 - dc App
아 알수없다가 답이구나 고마워 내친구한테도 물어볼게
마지막으로 하나더 말해주자면 지금 보면 알겟지만 사탄믿늠 새끼들이 더 열심히 그런거 믿음ㅋㅋ 사람들한텐 그런게 어딧냐 말도안된다 이런거 퍼트리고 지들은 영적인 세계 존나 탐구함. 그래서 이렇게 세력이 커진거. 다른 사람들은 먹고 싸고 즐겁고 기쁘고 슬프고 이정도 수준에서 놀게 만들었지만 지들은 그것 포함 다른 세계를 인지하고 탐구 함으로써 훨씬더 사고력이나 지력이 확장되거든. - dc App
글쿠나 나는 불순한 의도로 물어본건 아니야 성경 읽다가 백신의주체가 하나님일수도 있겠다 생각해봤어
나도 안다.근데 의문을 갖는건 좋은거임. 의문을 안갖고 사니 다들 백신쳐맞고 죽는거. 그리고 하나님은 다른것보다 공정하다. 무슨 말인즉 어떤 행동에 대한 처분을 공정하게 내림. 아무리 이브가 몰랏다고 했을지라도 사탄한테 속고 먹지 말란거 먹었으면 처분을 받는거임. 아무리 하나님 믿는다고 할지라도 지혜없이 사탄한테 쳐 속고 있으면 그에 합당한 처분을 받음. 안믿어도 하라는데로 하면 구원받는다.
그렇다고 사랑하니까 무조건 편들어주고 무조건 자기맘대로 하면 그건 구속이지. 꼭두각시랑 다를바가 없음. 그래서 자유의지를 주셨다고 생각한다. 설사 그것 때 피해를 본다고 해도 자유는 중요한거잖아? 피해를 안보고 살수도 있음 자유를 박탈당하면.그렇게 되면 아까 말한대로 누가 조종하는 우리속의 꼭두각시가 되는거임
내가 최근에 감동받은 영상
우주도 주님을 찬양함
https://youtu.be/q-GectcJAuA
글고
데이비드
차/ 박한수/박보영/박호종/크리스티김 선교사/김지연 약사/ 이호 이승만/ 그라운드시(김성원)~~> 분들 영상 추천
# 승리해서 천국에서 만나자
문제성 있는 사람들?
하나님의 공의를 기준으로 악하지 않은 사람은 없음 ,딥스가 악하지만 딥스를 욕한다고 선한 것은 아님... 유대민족이 타락했을때 주변 이방 민족에게 권력을 허락하여 유대민족을 징벌하게 하였던 역사가 수두룩하게 있음...단 차이가 있다면 멸망할 사람들은 그대로 멸망하지만 구원받을사람들은 그러한 시련을 통해서 회개하고 더 간절히 하나님께 의지하게 됨..시련과 고난이 계속 지속되지는 않으니까...그게 언제 끝나는지 인간이 알수는 없지만... 기독교에서 좌는 악이고 우가 선은 아님.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것이 악임..시련이라는것은 이렇게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는 회초리 같은 것이고 악인들이 이런 회초리 역할로 사용됨
그러니까 사단의 권세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도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진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것이고. ...어린 아이가 말 안들으면 부모들도 회초리를 들잖아...그게 미워서 때리는게 아니라..바르게 키우기 위해 매를 드는것이지. 물론 하나님도 인간이 잘못한다고 바로 매를 드시지는 않음..지켜보시다가 더이상 엇나가게 하면 안될때 매를 드시는 것...이래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사탄과 함께 멸망하는것
백신이 짐승의표다 구원을 못받는다 이것은 그냥 이단에서 하는 소리고. 성경적으로 전혀 맞지도 않는 주장이고..행위 구원론적인 매우 위험한 발언이니까 조심해야 하고... 백신을 맞으면 건강을 잃을수 있겠지. 그런데 사람은 자기 몸이 약해지면 그때 자기의 교만함을 버리게되거든..정말 세상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잖아..오히려 그럴때 하나님이 보이는 경우가 많아...몸도 건강하고 재산도 많고 명예도 높고 지위도 있고 무엇하나 부족한게 없으면 한없이 교만해지지.
나의 부족함을 아는것 이것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첫걸음..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시련도 허락하신것임..시련을 통해서 더욱 담금질이 되고 불필요한 불순물들을 떨궈내는 것이고..그러한 과정을 기독교에서는 성화라고 하는것... 기독교가 기복신앙은 아니야..예수님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 하셨으니까. 그러니까 기독교 신앙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내 앞에 놓여 있게 되는데 어떤 상황이 와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이 신앙적인 목표이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인도를 하심..
악을 통해서 회초리를 때려서 돌아오면 구원받고 안 돌아오면 지옥감? 변태냐
회초리 맞는것도 힘든데 지옥까지 보내냐 그런 신이면 그냥 안 믿는게 낫다
ㄴ나도 전엔 그렇게 생각해서 너 생각은 이해가는데 잘 생각해보셈 그건 너무 인간적으로 해석하는거야.. 하나님 한번 믿으면 그런생각은 오만이고 교만임을 알게될거다..
ㅇㅇ 잘 이해했네. 사탄이 설치도록 (?) 두는 게 곧 심판이다. 하나님의 그늘 안에 들어와 있는 자녀들은 힘들긴 해도 보호받기 때문에 심판을 비켜나가게 되고. 그래서 먼저 믿은 자들이 아직 안믿는 사람들에게 빨리 믿으라고 자꾸 닥달(?)하는 것임 ㅋ
거의 뭐
안믿는다 = 보호막이 없다 성령이 충만하지 않다 = 무기가 없다 ㅇㅋ?
이세상의 모든것은 하나님뜻임 하나님 허락하에 돌아가는것
사탄이 저러는거 같아보여도 결국 하나님 밑이라서 하나님 뜻대로 하는거임 그럼 하나님이 선한거 맞냐? 사랑의 하나님이라매; 싶겠지 잘 생각해봐 하나님은 선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사랑이 가득하신분도 맞음 근데 맨날 자기 아빠 욕하고 부정하고 온갖 더러운 죄들 저지르고 다니는 아들놈이 하나 있는데 사람도 죽이고 도박하고 난리치는 놈을 응 그래도 사랑해~이러면서 감싸는게 진짜 사랑일까? 진짜 사랑하면 때려서라도 돌아오게 해야함 또 죄값도 치르게해야함 그게 찐사랑이지..자식이 별 미친놈,악마새끼가 되가는데 감싸주는게 부모임? 하나님이 싸패가 아니라 진짜 사랑하기 때문에 때려서라도(심판) 돌아오도록(회개) 하는거다 물론 이 백신은 개인적으로 본격적인 심판은 아니라고 본다..더 큰 진노가 있을것으로 보임..
우리가 오랫동안 딥스(사탄)의 계략들에 속아넘어가서 하나님이 인간적으로 봤을 때 잔인해보이고 사랑은 무슨 너무 엄격해보이고 그럴수 있다.. 난 사람 안죽였는데? 난 나쁜짓 안했는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하나님은 그것도 죄라고 하셨지만 거짓말,시기,질투,음란,하나님을 믿지않는 것,두려움,우울 등등 모두 죄로 보고 계신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만 품어도 살인죄라고 하셨음.. 이것만 보면 하나님 너무 엄격한거 아님?;; 싶겠지만 우리는 오랫동안 사탄에게 길들여져 왔다.. 그래서 신본주의가 아닌 인본주의에 찌들어있지.. 마지막때에는 미혹덩어리라 제일 경계해야할것이 내 생각,인본주의임.. 이런말 하는 나도 맨날 넘어지고 내 생각대로 살지만..그게 자유로워 보이고 좋아보이지만 결국 멸망의 길로 가는거다..
암튼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 내말도 너무 믿지는 말고 참고정도만 해..나도 부족함 투성이라 너무 신뢰하면 안돼. 중요한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다.. 처음엔 뭐가뭔지도 모르겠고 혼란스러워도.. 내 기도에 응답도 안해주는거 같아도 하나님은 당신에게 돌아오는 자식들을 무조건 내치시지 않아..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리고 내 뜻대로 일하시지 않으시더라도 암튼 일하시고 계심..내가 상상도 못하는 방향으로. 갤러가 어떤 방향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성경을 읽게된것처럼 말이야.. 계속 기도해봐 지금은 혼란스러워도 언젠가 알려주심 그게 당장 지금일수도 아니면 한달뒤일수도 있지만 말이야..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모두들 너무 고맙다 댓글 하나하나씩 다 읽어볼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