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수원살았는데
어머니가 나 4살때인가 여러가지 예방접종하러 내과 데려갔다던데 의사샘이 모든백신 위험하고 오히려 면역력 못키운다고 아이 맞추지말라고 거부하셨다고함
나 군대가서 파상풍말고는 살면서 예방접종 한번도 안맞아봤다.
난 기억이없지만 예전에 들었을땐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다시생각해보면 진짜 의사가 아니었나싶다...덕분에 여태 수술이나 입원한번없이 건강히 살고있다
ㅈㄴ감사하다

현재 백신강요하는 정부에다가 그걸또 종용하는 의사새끼들보니 비교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