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지마라고 연락 돌리다보면


가족이나 나랑 친했던 사람들이 오히려 내말 안들음;;


링크 보내줘도 이거 안읽는거같음 ㅋㅋㅋㅋ


나는 구원의 손길을 보냈고 안읽는건 너네 탓이다~~


오히려 연락은 간간이 하고 나랑 엄청 친한건 아니어도 친구로서 좋아하고 리스펙하고


신뢰하는 사이의 지인들이 내 얘기 더 잘들어주고 백신 안맞겠다고


내가 보내는 링크같은거 다 읽고 내말 믿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