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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 것은, 선관위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법제과장이
조폭 행동대원처럼 협박에 가까운 언동과 눈빛으로 재검표
과정을 방해해 왔다는 것.

딱 한 놈이다. 선관위에서 나온 직원 중 다른 사람은 단 한 명도 안 그런다.
범인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뜻이다. 범인중 한 놈이 재검표장에 나온 거다.

변호사와 참관인이 20명이 들어갔다고 한다.
그럼, 그 한놈을 20명이 못 막나?

10명 정도가 일제히 그놈을 둘러쌓고 강하게 꾸짖으면 된다.

"재검표의 '검' 자는 조사하고 검토한다는 뜻이다. 너는 왜 그 당연한 과정을 막느냐. 이런 재검표는 전부 너희들 선관위가 국민적 국가적 의혹을 초래했기 때문이다. 무슨 염치가 있다고 재검표를 훼방놓나. 너는 직권남용, 직무유기, 증거인멸죄 현행범이다"

라고 할 때,

재빨리 무게측정, 영상촬영, 갖고 가 가짜 투표지(기표해 둘 것)로 그 재검표장 투표지를 바꿔치기 (갖고 나와서 초정밀 분석용)를 했어야 한다.

20명 중에 단 한 사람도 없었다니.

"이건 정의의 핵펀치다!" 라고 외친 후, 그놈 코뼈를 한 방에 부러뜨리는 사람이 그 20명 중 단 한 명도 없었다니...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어차피 이제 대한민국에는 법이 없다. 강자, 권력자가 주장하는 법이 통용되고 있을 뿐이다. 이제 모든 국민이 법에서 자유로워졌다. 법은, 권력 사슬 상위자의 고무줄일 뿐이다)

정말로 "법"을 지킬 필요가 완전히 없어졌다. 알아서 법을 어겨라.
대법관 자신이 먼저 "법"을 내팽개쳤다. 대법원이 법을 지킬 필요도 없다고 하고 있다. 행동으로 보여줬다. 무법천지로 만들어 놓고도, 전혀 거리낌이 없다.

그런데도 자유진영은 아직도 "법"으로 싸우려고 한다.

굉장히 우둔한데다, 용기도 없다.
창의력도 없다.

이걸 어떻게 하면 좋냐... 지독하게 무능하다. 착하기만 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