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같이
다가올 미래 준비하고싶은 갤러 있어?

이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지 뻔히 보이는데
주변 사람들 한테는 현실성 없는 얘기 취급만 받고
정보나 의견 공유하고싶은데 개돼지들이랑은 대화가 안되는거
나만 겪는거 아니지않아?

혼자 맘 단단히 먹고 준비하려하는데
문득 나랑 생각이나 뜻이 같은 사람있으면
함께 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잖아
난 정말 진지한 생각과 마음가짐이거든
근데 혼자 하려니까 현실적으로 힘든일들이 있네
하다못해 통조림 사려고만 해도 사서 둘 장소같은것도 마땅치 않고..

혹시 나랑 마음이 같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