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같이
다가올 미래 준비하고싶은 갤러 있어?
이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지 뻔히 보이는데
주변 사람들 한테는 현실성 없는 얘기 취급만 받고
정보나 의견 공유하고싶은데 개돼지들이랑은 대화가 안되는거
나만 겪는거 아니지않아?
혼자 맘 단단히 먹고 준비하려하는데
문득 나랑 생각이나 뜻이 같은 사람있으면
함께 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잖아
난 정말 진지한 생각과 마음가짐이거든
근데 혼자 하려니까 현실적으로 힘든일들이 있네
하다못해 통조림 사려고만 해도 사서 둘 장소같은것도 마땅치 않고..
혹시 나랑 마음이 같은 사람?
다가올 미래 준비하고싶은 갤러 있어?
이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지 뻔히 보이는데
주변 사람들 한테는 현실성 없는 얘기 취급만 받고
정보나 의견 공유하고싶은데 개돼지들이랑은 대화가 안되는거
나만 겪는거 아니지않아?
혼자 맘 단단히 먹고 준비하려하는데
문득 나랑 생각이나 뜻이 같은 사람있으면
함께 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잖아
난 정말 진지한 생각과 마음가짐이거든
근데 혼자 하려니까 현실적으로 힘든일들이 있네
하다못해 통조림 사려고만 해도 사서 둘 장소같은것도 마땅치 않고..
혹시 나랑 마음이 같은 사람?
다 같은 마음일거다 게이야 갤 자주 눈팅하면서 추세지켜보면서 대응해야지
왜 그 정도 선에서 멈춰야해?
넌 어떻게 하고싶은데
그리고 여기보면 왜 서로 게이라고 하는거야?
게이가 인터넷은어임 게시판이용자=게이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백신강제접종 가기전에 주님오셨으면 좋겠는데... 기도하고 준비할뿐 중심을 보신다하니까 중심을 잘 지키고 있을려고ㅠ
성경을 어떻게 해석해도 그렇게 편할것같지않네. 내가 확언할것도 아니고 이런말 하는게 안타깝기도 하지만 지금은 우리 스스로도 강하게 옳은길을 택해야 하는 시기인것같아.
그 누구도 어떻게 하는게 정말 옳은지 확신을 갖기 힘드니까 나처럼 진심인 사람이 있으면 서로 정보나 생각을 공유하자고 이 글을 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