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순수하던 아이시절의 내 모습과 나를 안고 행복해보이던 부모님의 모습이 보였다.


가족사진을 보면서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면 과연 확실히 지금의 세상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인간의 본연의 삶이란 것은 무엇일까.


가족사진속에 어린시절의 나는 왜 그렇게 해맑게 웃고 있을까.


나를 안고 행복해하던 부모님의 모습은 어디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