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갤은 이미 올초에

부작용자가 상당수 나와야 사람들이 깨어날 거라고 예상함

도덕적인 딜레마로 부작용자가 많이 나길 빌지는 않았지만

어쨌거나 부작용자는 점점 늘어날 테고

그것이 소수가 아니라는 게 알려지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것

이제 TV에서도 부작용 문제는 거론되고 있음

거기 나온 의사 조무사들이랑 진행자들이

애써 소수의 예외적인 경우라고 축소하려고 하지만

눈치 빠른 사람 순으로 피하기 시작할 거임

부작용 무서워서 보류하겠다 혹은 안맞겠다

혹은 치료제 기다리겠다 대놓고 말하는 사람이

10명 중 2-3명만 되도 이미 흐름은 막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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