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말은 


예수님의 진정 제자로써 그길을 걷고자 하는 


세상물질에 대한 미련이 없는 


사람만이 가능하다.


근데, 너무 세상의 자동차, 직장, 음식 등 


탐하는게 너무 많아서


예수님처럼 고난의 길을 걸을 기독교인이 몇이나 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