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에 담긴 산화그래핀을 찾아낸 Dr. Robert O. Young의 또 다른 주장
 
코로나는 바이러스가 아니다. 산화 그래핀과 전자파가 만들어낸 스파이크 단백질이다
 
아래 사진은 스파이크 사진이다. (적혈구에 전자파(micro wave)를 가했을 때 적혈구 세포 벽에 생겨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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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혈구의 변질은 바이러스 감염 때문이 아니라, 산화 그래핀과 전자파의 상호 작용 때문에 생겨난다.
 
적혈구의 스파이크 변이가 일어나는 인체 환경이 산성화된 때문이다. 즉, 인체의 간질 및 혈관액이 산에 중독되어 그 기능을 상실하면서 발생한다. (decompensated acidosis)
 
산에 중독된다 함은 2.4gGHz 이상의 전자파; 음식과 물에 의한 화학적인 독성; 산성으로 오염된 공기; 켐트레일 그리고 특히 화학 입자들이 들어 있는 코비드 19 백신을 의미한다.
 
아래 사진은 이렇게 산성화된 환경에서 코로나 스파이크의 또 다른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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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소스
아래 자료에서 Fig. 24, 25, 26에 관한 부분.
 
코로나가 바이러스가 아니라 단백질이었다면
많은 퍼즐이 맞춰진다.
1. 코로나 바이러스는 분리된 적이 없다는 해외 법원의 판결
2. PCR은 코로나 바이러스 없이 개발된 검사법이라는 CDC의 시인
3. PCR 양성 샘플 1500여개를 유전자 분석한 2곳, 즉 아일랜드와 미국 스탠포드의 분석 결과, 양성 샘플 모두 A 또는 B형 독감이었다라는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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