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까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어머니 아버지 제가 객관적인 자료와 통계와 전문가의 의견들, 경각심을
심어주는 발언을 해도 저 몰래 백신을 맞으셨다는 것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하신 것처럼 심정이 참 착잡하네요..
그리고 8년 이상 알아온 제 소중한 지인들에게 진심을 담아서
백신 비접종 설득과 걱정하는 마음에 네이버 부작용 카페
“아스트라 손발 저림 카페” 링크를 보내줬더니 “손 발 안저린다고 ㅋㅋ”
라고 경시를 하네요 ㅎㅎ 참 착잡한 심정의 하루입니다.
미정갤에 들어와서 숨통이 트인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알겠더군요.
저의 진심어린 걱정과 설득이 도저히 먹히지를 않아 참 허탈한 하루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어머니 아버지 제가 객관적인 자료와 통계와 전문가의 의견들, 경각심을
심어주는 발언을 해도 저 몰래 백신을 맞으셨다는 것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하신 것처럼 심정이 참 착잡하네요..
그리고 8년 이상 알아온 제 소중한 지인들에게 진심을 담아서
백신 비접종 설득과 걱정하는 마음에 네이버 부작용 카페
“아스트라 손발 저림 카페” 링크를 보내줬더니 “손 발 안저린다고 ㅋㅋ”
라고 경시를 하네요 ㅎㅎ 참 착잡한 심정의 하루입니다.
미정갤에 들어와서 숨통이 트인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알겠더군요.
저의 진심어린 걱정과 설득이 도저히 먹히지를 않아 참 허탈한 하루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ㅎㅎ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잘못되면 잊어버릴라구요
같이 힘내보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나중엔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음모론자취급하고 무시하고 억압했던 사람들이
하루 빨리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나도 답답하다.... 머리가 지끈지끈
같이 화이팅입니다!
그렇다고 미정갤에 떠도는 온갖 추측 망상글에 현혹되지말고 분별력있게 판단하길 - dc App
조언 감사드립니다 ㅎㅎ
나중에 님을 생각하면서 눈물흘릴겁니다. 제 후배가 그랬죠. 지금 급성 대상포진(면역악화)왔어요 ㅠㅠ
후배분 정말 안타깝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
그 후배가 이번에는 혈전까지 왔다고 합니다. ㅠㅠ 눈물로 후회하네요. 왜 내가 형 말 안들었을까? ㅠㅠ 저도 가슴이 아픕니다.도대체 왜 이런 미친 짓거리가 벌어지는지 눈물이 납니다.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올바른 것과 옳지 않은 것을 잘 분별하시길 바래요 잠언 15:2 -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조언 감사드립니다 ㅎㅎ 잠언은 정말 지혜의 책인 것 같아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무리에서 소외되거나 아웃싸이더가 되는 것에 대한 공포가 큰 모양이에요. 코로나 자체에 대한 공포도 여전히 크고요. 이미 엎어진 물을 다시 담을 수는 없지만 최대한 여기서 해보라는 글루타치온 주사나 비타민 복용 등등은 권유해보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ㅇㅇ님도 항상 화이팅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