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사프쓰지 마라. 역사를 잊었니하면서 일본에 대한 반감은 무지 많이 들어봤음.  

근데 정작 중국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한번도 못 들어봤다. 

미국이 우리나라를 도와준 것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다. 그게 우릴 위한거냐. 이런 소리도 몇번 들었고. 


당나라 청나라 명나라 이것들이 지금 우리가 중국 짱개라고 부르는 놈들의 조상임을 인지시키지 않고 그냥 역사의 지나간 사실들처럼 묘사했다 


이제봉 교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실제론 우리의 지폐속  이황 이이 이넘들은 1년에 10만명씩의 처녀들을 중국에 갖다바쳤다지? 


역사부분까지도 틀어쥐고 세뇌했기 때문에 죽어도 깨어나지 못하는 인간들이 많은 거임.  


참고로 나는 초중고대학까지 모두 강남8학군에서 나왔다. 

그 지역이라서 그나마 양호했던게 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