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건드리지 않고 믿지 않는 집안의 장자들이 재앙을 받아 죽는 유월절이 생각나네요
백신이 몸에 좋지 않은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몸에 집어넣는 사람들은 가족이 가족을 죽게 만드는 상황을 일으키는거나 다름 없는거 같아요.

저들이 너무 악해서 견디기 어렵고 힘들겠지만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평안과
잘못된 것과 올바른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는거 같습니다. 또한 평소에 관심없으셨던 분들도
이러한 사실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게 되는 계기가 되는 거 같습니다.
말세의 징조가 심한 이때에 깨어있으신 분들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