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이상 미국의 운명을 좌지우지해 온 한 무리의 남자들이 있다. 1910년, 그들은 조지아 해안의 작은 섬에서 비밀리에 만났다. 그들의 계획은 미국의 재정구조를 파괴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그들은 우드로 윌슨(Woodrow Wilson)을 대통령직에 밀어넣었다;
1913년 우드로 윌슨은 연방 준비법과 연방 소득세를 법으로 통과시켰다.
1921년, 이 국제 은행들은 CFR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대외 관계 위원회)를 설립했고, 미국 정부는 CFR의 재무 및 외교 업무 경험을 이용하여 이득을 취하였다.
1941년, 그들의 연구 단체 중 하나인 '전쟁 후 외교 정책 자문 위원회(Advisory Committee on Post-War Foreign Policy)'는 국무부(State Department)의 일부가 되었다. 이 연구 그룹의 비밀 목표는 '의회'를 조건부로 하는 것이었고, 이 나라 국민들이 '유엔'의 설립을 수용하는 것이었다.
1945년에 시작된 유엔(UN, United Nations, 국제 연합)은 세계 평화와 협력을 증진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 이것은 현재 '신세계 질서'로 불리는 단일 세계 정부를 향한 첫걸음이었다.
CFR은, 라운드 테이블 기구(Roundt Table Organization)의 자회사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가문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영국의 엘리트주의자들의 모임이다 – 로스차일드(Rothschild)는 1776년부터 세계 행사를 통제해 왔고, 이제 그들을 통제 하에 두고 단일 세계 정부를 수립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일루미나티는 세계의 지도자들과 그들의 나라를 운영하는 돈을 통제한다. 그들은 대통령을 선출할 수 있고, 대통령을 죽일 수 있다. 그들은 석유를 차단하고 세계를 전쟁에 빠뜨릴 수 있다. 아무리 극비리에 운영되지만, 그들의 목표는 2000년 이상 알려져 왔다.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의 기원과 역사, 그리고 그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업적을 의도적으로 성경 예언에 빗대어, 대중에게 의심받지 않는 세계를 구축해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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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이들은 대중들이 '성경에 쓰여진 흐름도록 세상이 이끌어지고 있구나'라고, '신의 흐름대로 세상이 굴러가는구나' 라고 믿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성경의 내용에 빗대어서 계획을 설계해 왔다.
그러니까 666이다 뭐다 100sin 이런 말 하면서 기독교랑 백신설이랑 섞어서 분탕질하는 것도 자제해야 한다. 그것도 그들이 조장하는 흐름에 스며들어서 자신도 모르게 역프레임 흐름 조장에 일조하는 거고, 코로나설에 모든 특정 종교 교리를 덧입히면서 일반 대중들한테 한번 더 신빙성을 떨어트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이 진실을 호소하는 자들을
정신 이상자나 망상 장애로 역프레임 씌우려고 인식 설계해 놓은 장치들이 많은데, 예를 들어 랩틸리x 같은 외계x, 조현병, 음모론, 채널링, 초자연, 초과학, 미스터리 그리고 오락 연예 영화산업 등과 연계.
그리고 여기에 '인간에 대한 신의 개념'도 포함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기독교인들이 많은데 기독교인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교인들의 사상적 자유는 존중하지만, 기독교인들이 무조건적으로 모든 실재하는 사실을 기독교설이랑 연관지어 퍼뜨리는 것도, 자신들도 모르게 대중들에게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일에 일조하는 것임을 그들은 모르는 듯 하더라. 종교 사상이 워낙 강하니까.
그래도 적어도 "다 성경에 쓰여진대로 흘러가고 있다."라는
한번 더 우매한 대중이 되는 발언은 하지 말자. 이것조차 그들이 조장한 흐름이니까.
그들이 역사적으로 산업자본 금융자본 종교그룹 등 이해관계가 얽혀서 정치를 설계시키고 발전해 왔는데, 사실 세상 흐름 조장하는 극소수의 엘리트들은 '돈과 자본'의 이데올로기를 쫓을 뿐이고, 실제 좌파 우파 중도다 뭐다 하는 정치적 이데올로기나 다양한 -설 등은 대중을 기만하고 혼란시키기 위한 속임수에 불과해.
그리고 이들과 동행하여 이들이 보유한 강력한 무력으로 수반되어오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 누누히 말하는 전자기 마인드컨트롤 기술인데, 마컨 기술 중에 대표적인 기술이 V2k (voice-to-skull, 인공환청)이라고 머릿속에서 대화나 언어 음성이 들리는 기술이야.
마컨 피해자들이 제일 대표적으로 겪는 기술 중 하나로 마이크로파로 머릿 속에 소리나 음성을 전달시키는 기술이야. 이 기술 역사는 검색하면 다 나와. 특허들도 많고 원리도 상세히 나와있어. 백신 맞고 부작용으로 이명 많이 호소하고 있잖아. 그것도 전파 연결 대표적인 증상인데, 거기서 더 나아가면 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타겟된 피해자들처럼 머릿 속에서 환청들리게 하는 현상도 가능하다는 거야.
이 V2k를 외국에서는 voice-of-god이라고도 한다.
즉, 신의 음성.
그러니까 이 마컨기술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갑자기 머릿 속에서 음성이 들려오면, 유신론자들은 대게 자신이 믿는 신이 나에게 특별히 말을 건다고 착각하게끔 하는 시나리오를 경험하게 된다는 말이야. 전 세계 70% 인구가 미신을 믿는 경향이 있어서 마컨 컨트롤러들이 외계x/영성체/신/초자연/초과학 이런 시나리오를 자주 이용해.
그래서 피해자들은 그 음성을 신의 계시로 착각하게 한다던가 외계 통신, 영성체 연결 채널링 이런식으로 믿고, 그들이 시키는대로 행동하거나 나에게 대단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지. 이런식으로 아예 망상 장애 혹은 정신병으로 만들어버리는게 주특기야.
진짜 걔네가 설계하고 있는 현상 및 기술 등의 모든 사실들을 대중에게 은폐하고 신빙성 떨어뜨리기 위해 진실에 거짓으로 역프레임 씌우는 장치가 수도 없이 많다. 다 담을 수 없어. 모두 군중심리 집단심리니까 알고리즘 인식 설계하기는 너무나도 쉬워. 영화 시나리오 글 쓰듯이 미스터리 만들어서 대중에게 심어놓는 것은 일도 아니야.
그리고 트럼프와 기사단 까페 같은 곳이 대표적인 역프레임 조장 카페야. 외계x 영성체 채널링 떠들면서 그림자정부와 백신도 함께 엮어서 사이비로 분탕질하고 있는 까페. 그 운영자가 진짜 V2k 피해자인지 위장가해자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곳에 이끌리지마라. 아까 개념글에 올라왔길래 첨언해 봄.
기독교인들을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모든 사실을 성경 교리에서 연결짓는 프레임을 비판하는 것임. 그것조차 그들이 계획한 것인데 말이야.
그림자 정부와 언론의 조작을 깨닫고 스스로 깨어있는 대중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 중심에는 다가서지 못하는 몽매한 대중들의 경계선에서 널뛰기하는 그저 또 다른 대중의 역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
이들의 대중을 현혹시키고 혼란시키는 촘촘한 정보 알고리즘 덫의 깊이는 깨달음이 더해질수록 정말이지 맹랑스레 허망하니, 모두가 사실의 자취만 밟아나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하단 글은 미갤 어떤 갤러글 퍼온건데
음모론을 깨달아가면서 기독교를 믿게 됐다는 갤러야.
"나는 하나님 믿게된 과정이
친구가 스웨덴에서 사람들이 생체이식칩 받는 영상을 보내줌 -> 666베리칩이 궁금해해져 뭔가 찾아봄 -> 일루미나티 예수회 프리메이슨을 알게됨-> 딥스테이트가 뭔지 알게됨-> 세계 유명인 연예인 기업인들이 다 예수회 사람들인것을 깨닫게됨 -> 명예와 돈과 권력은 사탄이 주는걸 깨닫게됨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이 결코 우연이 아닌 딥스들이 다 꾸며낸짓 이라는걸 알게됨-> 성경책을 읽게됨-> 평소 궁금해했던 페미니즘과 동성애 유행이 왜 퍼지는지 이해하게됨-> 기독교 예언대로 가고있는 이 세상과 현실->성경에 나와있는 진리의 말씀들이 현실에서도 적용된다는것을 깨달음"
종교의 자유는 존중하지만
적어도 이런 과정은 거치지 말자는 거야.
그들이 비합리적으로 그늘 뒤에서 거대한 반인륜적인 흐름을 조장하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제일 첫번째 업무가 대중에게 은폐하고 혼란을 야기해서 대중에게 그들의 흐름을 모르게 하는거야.
합리적으로 실재하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깨우치고 전달하는 것에 집중해야지, 그들이 설계해놓은 대중에게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흐름에는 적어도 같이 일조하지는 말자. 물론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님은 알지만 거시적으로 통찰하면서 사실만을 가늠해서 가능한한 많은 사람들에게 합리적으로 실재하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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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맞다 내가진짜애들이답답한게 일루미나티나 딥스애들은 성경을 빗대고 비틀고 비꼬아서 기독교애들을 놀리고 조롱하고 그들이 성경에의지하고 주님이 휴거니뭐니 하면서 곧재림한다 이런식으로생각하게만들고 모든걸포기하고 기도나 하게만들고 그러는거지 이성적판단까지흐리면안됨 - dc App
맞아 기존에 건강한 신자들도 있을텐데 그들마저 병폐화시키니까 서로 악영향인듯. - dc App
118.37 네 생각이 맞느 거 아냐? 왜 억지소설 쓰니? 믿는 우리도 하나님 일부만 아는거야. 피조물이 창조주를 어떻게 다 알아?
나한테 화낼 일이 아니라 딥스에 화를 내야지 성경 갖고 장난치는데.. 왜 논지를 헤아리지 못하고 무조건 아득바득 달려드는거지.. - dc App
그리고 기독교 안 믿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런 자기 사상 이야기좀 일반화시키면서 대화하지마. 그런 이야기는 같은 종교인들끼리 해야지 왜 당연하다는 듯이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네.. 분별을 못하나. 대화도 앞뒤가 안맞고 보면 정말 이런 사람들은 세뇌스 강하게 된 사람들이구나를 느낀다 미정갤에서. 그런 식의 대화야말로 본인 종교에 스스로 먹칠하는 거야. - dc App
맞아 백신은 666은 아니라고 봄~~ 060606으로 장난질 해놓은것 간보기
응 이것도 일부러 엮는거야. 언론에서도 대놓고 엮고 있음. 기독교인들 빼고 누가봐도 신빙성 없어보임 - dc App
너 성경 안읽어봣지.여기저기 주워듣고 몇군데 대충본거로 봣다고 우기지말고
빼에엑 정반합이라구욧!, 한패라구욧!! 예언서에 쓰여있다구욧!! 또 몰려와서 써대겟네 ㅋㅋㅋ 반박하면 사탄의 노예라는둥 매트릭스 에서 탈출하라는둥 ㅋㅋㅋ
난 성경을 누구보다 더 잘해석한다구욧!! 많이 읽어보구 목회자 누구를 안다구욧! 들어보세요 제발!! ㅋㅋ
인공환청 들려오면 신의 계시라고 착각하기 딱 좋은데 정말이지 정도를 지키면서 사상적 자유 속에서 좋은 것들만 취해서 누리면 좋겠음. 자기가 무조건 옳다하는 무논리 신자들이 종교 이미지 다 손상시킴 - dc App
여기 무슨 목회자 세계적인 신학자 뺨 후려치는 갤러들 포진해있다 ㅋㅋㅋ 내가 해석하는게 진리요 그 말씀 올바르게 해석한다 ! 그게 아니다 니가 잘못 해석하는거다!! ㅋㅋㅋ
그러니까 내가 진리요! 내가 성경을 다 터득했오! 너가 말하는 건 다 틀려! 내가 다 맞아! 결국 얻은 성정은 없음... 오히려 인품이 더 모나진 듯 - dc App
이러쿵저러쿵 말하는넘은 많은데 성경일독한 넘은 없음.성경일독 안햇으면 그냥 추측이라고 하자.
응 여물어. 어느 특정 종파는 몇년에 한번씩 교인들 도쿄돔 같은 체육관에 모아놓고 4박5일 성경 단체 독파 이런행사도 한다. 생각보다 성경 완독한 사람들 쎄고 쎗음 (뭐 글타고,, 성경 딸딸 외운다고 구원받는다 하는건 아님)
내가 성경일독을 제대로 해서 내 생각이 진리랑께 ! 내 생각이 바로 그분의 생각이랑께 닥치고 제대로 성경해석할줄 아는 내말을 참고하랑께
간만에 개념/합리 장착한 글이다. 세상 모든일은 "상식"적인 접근을 해야한다. 상식과 합리성을 벗어난 뜬구름 잡는 (근거없는)"믿음" 이야 말로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 글타고 종교를 배척하는게 아니라. 너무 과몰입 하지 말자란 거지. 종교의 믿음은 믿음대로 지키고 기도하되, 현실은 현실대로 비판적 사고로 사리분별 할줄 알아야 하는거다. 무조건 성경에 이래요, 저래요, 이거야 말로 오히려 사람들을 멀어지게 한다는걸 왜모르나..? 모든 종교의 교리는 그 특성상 상징적이고 함축된 표현들이 많기 때문데, 그걸 해석하는 방식으로만 수십개로 갈라질거다. 무조건 지가 믿는게 최고라고 과몰입돼 있는 사람이야말로. 매우 합리적으로 "세뇌" 상태에 빠져있다고 봐야지.
어느순간부터 과연 뒤에서 조종하는 존재는, 성경의 계시대로 움직이는걸까? 아니면 그들이 성경을 이용해 먹는걸까? 또는 성경대로 이룩하여 그들이 지상의 악으로 군림하려는 걸까? 의 의문을 갖고 있었는데.. 생각해볼수록 성경의 계시대로 세상이 움직인다기 보다는, 그들이 성경을 빚대어 역사를 써가고 있다. 라는게 좀더 합리적이라 생각 든다.
++++++ 속이 시원하다. 종교적 언어는 함축적이라 정말 어디에서 연관성을 찾느냐에 따라 연계성을 쉬이 찾을 수 있음. 가져다 붙이고 해석하기 나름이야. 성경은 대중을 대상으로 이용하기 가장 좋은 매개체야. 전세계인들의 상당수가 믿고 있는 교리니까. 그들이 이용하지 않을 수 없지. 실로 기독교인들부터 비기독교인들까지 분탕질되고 있고. 정말 합리적으로 종교적 믿음을 갖춘 이들은 종교는 종교대로 사건은 사건대로 분별해서 현명히 현상을 파악했으면 좋겠어 과몰입 매도는 지양하고. - dc App
맞아 모든걸 포기하고 산에 들어가 기도만 하는건 불교지. 아이작 뉴턴도 기독교인이었는데 그는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세상속에서 실천하고 현실의 어려움과 나의 나약함가운데서 주님의 은혜를 구하고 말씀 의지하는게 기독교신앙이 아닌가 생각함
예언대로 가는거 맞는데 멀또 어거지 부리냐.하여튼 성경만 나오면 발악하며 우기면서 합리적인척하는것도 구제불능이다.
1999년 휴거 2002년 휴거 2012휴거 2020휴거 2021휴거 그리구 이전에 수많은 휴거. ? 아 예언대로 되는거있네 백신 강제하고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트럼프 기다리고있고 통제사회로 가고있고 이쯤되면 그냥 성경말씀에 교묘하게 계획서 집어넣은거 같은데 예언예언 ㅋㅋㅋ
성경부정하는넘들 특징.비하 욕설이 기본임.그러면서 과학적 합리성 주장하는거 보면 웃김
맞는말임 - dc App
니딴엔 과학적인거 같지.사실은 악령에 물들어서 그렇게 성경을 부정하고 싶은거야.본능적인 거부감이 들지.기독교만 유독 발악하며 부정하는거보면 누가봐도 티나는데.불교교리에 대해서 발악하는넘 하나도 못봄.그러곤 귀신얘기하면 좋다고 듣지
정신이 나갔구나.. 야 본글을 제대로 읽고 니글을 읽어봐라. 누가 더 흑/백 논리에 극단적이고 편협한 사고를 하고 있는지.. 모든 세상만사를 성경에 대입시켜서 과몰입하는걸 경계하란 거자나. 성경에 대한 비난이나 그 자체를 반박한 내용은 없는데? 왜 너야말로 발광을 하냐? ㅋㅋㅋ 그런 행동을 하는게 너스스로 믿음 레벨 up! 시켜주는 근거없는 사고를 하고있는거 같은데?? 악령에 물들었다니... 중증이다... 병원부터 가봐라
역시 내가 바로 위데 단 댓글을 증명해주죠.정신병타령 이제 나왓노.유치한 공격수법말곤 할게없제
내가 제대로된 해석때문에 주위에 오해도 받아서 병원도 갔다온 사람인디 나으 말에 반박도 못하고 성경에 부정만 하는 놈들은 죄다 악령에 귀신들렸당께 ㅋㅋㅋ
ㅇㅇ 그정도면 정신병 수준이니깐. 기독교 , 크리스천 교회 다니면서 믿음 잘 지키고, 기도 잘하고, 말씀대로 사는 사람 많다. 너처럼 발광하는 애들은 정신병이 있다고 봐야 하는거야. 니 댓글을 정신병원 원장님께 보여주고 상담을 해봐. 중증 수준이 아닌지...? 멀쩡한 사람한테 악령에 물들었다니.ㅋㅋㅋㅋ 야.. 악령.. 그 혹시 영화 엑소시스트에 나오는 악령 생각하면서 적은거냐? ㅋㅋㅋㅋ 갑자기 현웃 터지네..
역시 예언대로네.증명해줘 고맙소
22 예전에 집안 식구들한테 병원에 보내짐 당한 아픔이 있는 친구다 본인이 댓글로 적은거 봤다 다른 신앙심 깊은 사람은 아무리 신앙이 깊어도 그냥 신앙이 깊구나 하지 이렇게 병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역시 예언대로 성경대로 증명 고맙수
니수준 증명 고맙수.
심판은 나대신 해주는분 있으니 기다려.속히 오리라
ㅇㅇ 병원갔다와본 간증인의 수준 잘 보았다 여기 인터넷에 니 신앙심 들어내며 남 깍아내리구 해석과 이해가 틀리다고 악령들렸다구 하는 니 진짜 수준 말이다 그리구 이런말 적는다구 심판때 보자는듯이 저주 퍼붓는 수준까지 잘봤다
일상에도 이런 대화로 점철되니 주변인들이 기피하고 일상을 나눌사람없어 이런공간까지 찾아다니며 니 알량한 성경지식 뽐내며 나 이런사람 입니다 알아주세요 하는 관심병까지도
그리구 그 병말이다 니가 전에 댓글로 가족이 병원에 넣었다는거 니가 직접쓴거 보구 한말이야 아프지말고 건강한 신앙생활해라 내가 좀 심하게 글적은거 같은데 쇠를 단단케 하기위한 망치질이였다고 생각해다오
내걱정은 평생 해본적이 없어..내걱정은 남들뿐이야. .그정도 공개할정도면 니가 상상할 수준은 벗어낫을거란 생각 들만도 할거같은데 나한테만 쉬운건가봄
좋은글이네요 악한인간들의 세력이라 막아야되는 건 맞지만 구원을 좌우하고 이런건 하나님을 무시하는 소리죠
네 윗사람같은 사람들때문에 기존에 건강한 교인 생활하는 사람들이나 종교 이미지도 다 망가지는 듯 해요.. 성경을 매도하고 기독교인들을 매도하는 글은 어디에도 없는데.. 계속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염려하는 글들도 덧붙이고 있는데 말이죠. 저런 극단적인 사상적 입장을 취하면 중대한 사회적 사건마저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데 자신들도 모르게 일조하게 되는 것이다라는 염려 조차.. 이해하고 공감해 주지 못한다면 도대체 교회에서는 성경에서는 무엇을 배우는걸까요.. 사랑과 이해와 배려의 온화한 성정을 투득하는 대신 세뇌만 당한 듯한 행동을 취하니 반감이 들지요 - dc App
네 이론대로라면 니가 이러는것도 그들의논리에 혹은 마컨에 조종당하고 있는것일수도 있겠네? 한번더 꼬아서 성경의 진리를 감추려는 그들의 논리에 현혹된 너가 씨부리는말을 대중이 믿거나 휩쓸려서 오 이게 맞네 한다는걸수도 있다는거지. 그럴듯한 모든것을 의심해야겠네? 성경과 성령은 오직 개인과 하나님의관계고 넌 한낱 미정갤하는 인간일뿐인데 왜 니말을 믿어야하지?
내 이론이 아니라, Final Warning : A History of the New World Order by David Allen Rivera 2004 여기 4페이지에 있는 글이야. 저 작가는 신세계질서를 25년이나 연구한 작가고 책 다 읽어봐. 답 다 나오니까. 내가 기독교를 매도한 것도 아니고 글의 행간과 요지를 파악을 못하네. 마컨 관련 글들은 다 사실적으로 존재하는 현상에 기반해서 쓴 글이라 관련 특허 자료 책 첨부하려면 넘쳐나서 일리리 못달겠다. 직접 검색해서 찾아서 공부해봐 - dc App
근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원래 말이 다 이리 거칠어? 미정갤 최근 알게되었는데 그간 알던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 다 무너지네 이미 기독교 비리 비지니스로 이미지가 안좋았던 것도 있는데 그래도 종교를 통해서 온기있는 마음을 서로 나누어 받는 곳이라 생각해서 기독교신자들에 대해서 특별한 거부감이 없고 다 존중해 왔었는데,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 흑백논리에 갇혀서 대화가 안되고 남 비하하는 인격은 옵션이고.. 가서 뭘 배우는거야? - dc App
Final Warning : A History of the New World Order by David Allen Rivera 2004 이게 도서 제목임? 왜 안나오지 읽고싶은데.
성경을 더하거나 빼면 저주 받는다고 했음. 딥스들이 성경도 조작했었을거니 짐승표는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 이런 타협하는 미혹에 빠지지 마세요. 성경은 그리 허술한 책이 아님. 성경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을 잃어버리거나 재앙이 더해지고 저주 받는다 했음. 잘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고 소문에 휩쓸리지 말고 성경대로 흘러가는 세상 맞음. 성경대로 믿어야 산다.
신천지 구원파 등 대부분의 사이비 종파들이 종말론을 강조하며 요한계시록을 내세우고 전도하더라 모르몬교도 우리나라에서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였고 종말론을 유난히 강조하는 종파는 의심해 보는게 좋다
통찰력이보입니다 좋은글 더 많이 써 주시기바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