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누피라비르는 경구복용약이고 원래 인플루엔자 치료제로 개발되던걸 현재 코로나 치료제로 쓰기 위해서 3상 시험 중이라고. 난 문과라 설명을 읽어도 감이 잘 안오긴하는데 RNA 와 같은 빌딩블록을 바이러스의 게놈에 결합하는 방식이고
바이러스 RNA 중합효소를 느리게 하는 렘데시비르와 달리 몰누피라비르는 바이러스 복사 기능을 직접적으로 방해하지 않는다라고 함.
현 정부가 이걸 들여올 생각을 한다니까 상당히 찝찝한 기분부터 드는데 갤러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
https://www.mpg.de/17362204/0812-bich-molnupiravir-152115-x
글쎄 원래있던 약품도 아니고 갑자기 나온 코로나에 관련된 약품은 걸러야한다고봐 rna 돌연변이도 그렇고
나는 백신도 약도 안 먹을꺼야. 이제 양약은 하나도 안 먹을꺼야.
그러니까 바이러스 유전자가 유사유전자랑 결합해서 돌연변이를 만들어서 바이러스가 퍼지는걸 막겠다는 거네. 렘데시비르는 바이러스유전자 복제속도를 늦추는거고. 근데 돌연변이가 더 쎈거면 어떻하냐? 이것도 아님 말곤가? 요즘 과학자들 미친거 같아. 예측도 없고 그냥 함 해볼까? 이게 무슨 과학이냐? 장난질이지..그닥 신뢰가 안간다. 이상 돌연변이 가능성이 있다.
만약에 유사유전자가 저 바이러스의 증식을 높이는 방식으로 설계 됐다면 어쩔건데? 이거 사기 냄새가 솔솔 난다.
나라면 그냥 속도 늦추는 램데시비르 선택하지. 무슨 별종이 나올지 모르는 저 약 절대로 안먹음.
바이러스 돌연변이를 왜 일으키게 함? 그냥 변이도 자꾸 나와서 짱나는구만 - dc App
또 한국인 이용한 임상실험 하노?
이거는 치료제가 아니라 증폭제다. 그냥 뒤지게만들면 되는데 왜 안죽이고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고3들 백신 부작용 앱으로 기록하게 시켰다더라. 한국이 IT가 잘 돼 있어서 자료 모으기 좋으니 실험하는거다. 돌연변이 바이러스로 어떤 증상 나오는지 보려는 목적이네.
그놈의 mRNA 보는 순간 무조건 걸러라 ~ ㅋㅋㅋ
걍 다 생체실험 위장 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