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는 커플들 넘쳐나고 다들 연애못해서 안달인데

통계는 나락갔고

오늘 PD수첩에 자영업자의 고충 나오던데

현실은 딱히 목소리도 안내고 나라에서 죽으라면 죽을 기세던데, 1년 7개월이나 지났으면 뭐라도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방송내용 보면 내 빚이 얼마고 살기 힘들다 이 소리나 하고 있지 지금 상황에 대한 고찰을 하나도 안하는거 같고


20대 태반이 백수라던데 다들 잘 꾸미고 잘 노는거 보면 돈을 벌긴 번다는거 아닌가?

배달 오토바이 소리는 끊이질 않고 취업 안된다 안된다 하는데 진짜 안되는거 맞냐? 

내가 너무 단편적인 부분만 보는걸까, 너무 괴리감 느껴지고 모순되는게 많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