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는 커플들 넘쳐나고 다들 연애못해서 안달인데
통계는 나락갔고
오늘 PD수첩에 자영업자의 고충 나오던데
현실은 딱히 목소리도 안내고 나라에서 죽으라면 죽을 기세던데, 1년 7개월이나 지났으면 뭐라도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방송내용 보면 내 빚이 얼마고 살기 힘들다 이 소리나 하고 있지 지금 상황에 대한 고찰을 하나도 안하는거 같고
20대 태반이 백수라던데 다들 잘 꾸미고 잘 노는거 보면 돈을 벌긴 번다는거 아닌가?
배달 오토바이 소리는 끊이질 않고 취업 안된다 안된다 하는데 진짜 안되는거 맞냐?
내가 너무 단편적인 부분만 보는걸까, 너무 괴리감 느껴지고 모순되는게 많아보여
20대특)부모있음, 부모특)그전부터 있던 직장이 대부분 있음 -> 직장 없는 20대도 등골빨면서 먹고산다 일단 자영업자들이 자기 집에서 장사하는건 대개 아니니까 그런점도 있음. 아직 안망했으니까 망하면 가게팔고 집팔고 귀농하면 된다 이거겠지? 그리고 집에서는 안나가도 배달은 잘 시켜서 배달되는 자영업은 할만함. 근데 배달부로 취직하면 20대 입장에서 그걸 취직이라 안하고 아르바이트라고 하고 실제로 판정도 알바니까
그렇구나. 알바로 취급되는건 몰랐네
그런 사람들만 너의기억에 남는거임 ㅋㅋㅋㅋ 통계가 훨씬 정확하지
살기 힘들어진게 체감됨.
체감은 확실히 느껴지지~점포임대부터 구인광고도 줄어들고 쩝이 자살 통계도 막고 있을것 같은데. 하루 하루 구급차 소리 엄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