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
휴거되는 애기들...
2살은3살은 5살이라면.선악과 보기만 하면 괜찬지 그럼 따기만 하면 핥기만하면 살짝 한입만이라면
5~6살 사이아닐까 보통 6살부터 눈을 뜨니까
내 생각을 얘기하는것도 조심스럽지만... 성경을 접할 기회가 아예 없었던 아이들을 심판하시진 않을거 같아
분별해서 믿음을 받아들일 상태가 안되는 애기들은 구원받는다고 말하기도 하더라고. 성경엔 없으나 믿을만한 목사님이 전하더라고, 성경은 전체를 관통해야 보이는 것도 많으니 내가 모를 수도 있지.
인간은 원죄가 있어. 깨끗하단 관점으로 보면 안되고 아직 어려 믿고 안믿고의 분별력이 없다고 봐서야. 인간들은 죄의 경중에 집착하나 하나님 관점에선 별 차이 없어. 그냥 다 죄성 가득한 죄인일 뿐야.
2살은3살은 5살이라면.선악과 보기만 하면 괜찬지 그럼 따기만 하면 핥기만하면 살짝 한입만이라면
5~6살 사이아닐까 보통 6살부터 눈을 뜨니까
내 생각을 얘기하는것도 조심스럽지만... 성경을 접할 기회가 아예 없었던 아이들을 심판하시진 않을거 같아
분별해서 믿음을 받아들일 상태가 안되는 애기들은 구원받는다고 말하기도 하더라고. 성경엔 없으나 믿을만한 목사님이 전하더라고, 성경은 전체를 관통해야 보이는 것도 많으니 내가 모를 수도 있지.
인간은 원죄가 있어. 깨끗하단 관점으로 보면 안되고 아직 어려 믿고 안믿고의 분별력이 없다고 봐서야. 인간들은 죄의 경중에 집착하나 하나님 관점에선 별 차이 없어. 그냥 다 죄성 가득한 죄인일 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