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가 성경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걸까? 교회 고인물도 성경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 별로 없더라
익명(121.254)2021-09-01 02:32
문신이 나쁜걸까 그걸 하는인간들이 나쁜걸까.
22(118.32)2021-09-01 02:35
보수적인 성향의 교단에선 초기에 논란이 많았지. 지금은 그런 논란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 됐지만. 나도 찬양팀 생활 오래했었는데 그땐 별 분별력이 없어서 몰랐었는데 지금보니 유명 찬양팀들도 성향이 좌쪽인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 초창기의 CCM가수 고ㅇㅇ이나 이전부터 현재까지 사랑받는 찬양팀 마ㅇㅇ나 최근 유명한 위ㅇㅇ나 다 좀 문제가 있음.
무엇이 나쁘다 옳다 인간이 백퍼센트 분별할수는 없다고 본다
다만 내 짧은 생각으로는 하나님은 악인을 통해서도 역사 하시니 그분이 원하시면 락음악을 통해서도 은혜받을수도 있다는거지. 예수님도 겉이 아니라 중심을 보신다고 했으니 인간이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찾고 경외하는가가 중요할거 같네
씨씨엠이나 요즘 나오는 찬송가들이 세속적이라고 싫어하는 신도들도 많은듯
익명(220.70)2021-09-01 02:38
예레미야 엑소더스 들어봣냐.난 이곡들을적 고민햇음.근데 지금보니 개안은거같음.
22(118.32)2021-09-01 02:43
난 오래전부터 먼지모를 의문을 품엇는데 그느낌은 맞앗던거같다.지금에 와서 유투브로 그실체를 알지.나혼자 어케 알앗겟냐.말로는 다 너무 신실한데
22(118.32)2021-09-01 02:45
신앙심이 좀 잇다면 느꼇을텐데 언젠가부터 매날 그냥 주님 사랑 이런말만 반복함.의미가 없고 진심이 안느껴짐
22(118.32)2021-09-01 02:48
찬송가 가사는 보혈이나 천국이나 십자가에 대한것임 보혈찬송가는 귀신을 쫒는 능력도있음 그래서 사탄이 대체한게 최근 ccm같음
ccm가사는 주로 노래하는 화자의 감정을 얘기함 감사해요 행복해요 등등
ㅅㅈㄱ(125.130)2021-09-01 02:52
답글
동감.
번영신학이나 신사도에서 많이 쓰는 음악임.
내 교회에서도 한 때 대단했고 찬송가에 비해 너무 편해서 좋았음
이후 영적으로 문제있는 것이었음을 깨닫고 지금은 찬송가 위주로.
그 유명한 릭워렌 목사님이 힐러리과자잖아? 깜놀!
익명(1.227)2021-09-01 05:35
음악 전공자들은 알 텐데, 화성과 인간의 감정, 심리와의 관계.
천국에는 질러대고 찌르고 폭발하는 감정이 없다.
그렇다면, 그런 화성과 주법을 즐겨하는 찬양팀은 매우 인간적인(?) 퍼포머라고 봐도 되겠지?
천국은 웅장하고 벅차고 섬세하며 따뜻하고 즐겁고 아름다운 곳이야
답답쓰(126.90)2021-09-01 03:03
찬양은 성삼위 하나님과 그 하나님이 하신 일을 우러르고 기념하는 것인데, 요즘은 다들 넋두리를 많이 함 ㅋ
어쩌면 사탄마귀가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같이 감상하고 있을 지도ㅋㅋㅋㅋㅋ
답답쓰(126.90)2021-09-01 03:17
답글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송이 아니라 지 얘기 푸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김 특히 청년부에서 부르는 CCMㅋㅋㅋㅋ
익명(211.197)2021-09-01 03:51
답글
난 멜로디보단 가사가 제일 심각하다고봄
익명(211.197)2021-09-01 03:52
답글
211. 갤러 좀 아네 ㅎㅎㅎ 그거 거듭난 적이 없는 사람이 상상으로 가사 쓰고 감성으로 곡조 붙여서 그럴 확률이 매우 높다
자기 위로형, 자기 숭배형 CCM으론 사탄 박살 어림 없음
왜 기독교인들이 탄핵사기에 놀아나고, 백쉰 맞는지
왜 사회주의 공산화에 일조하는지
교인들은 좀 알아야 해.
답답쓰(126.90)2021-09-01 15:10
정통 찬송가는 규칙적인 클래식 주법을 따르는데 일명 ccm들은 무질서한 요즘 음악 주법을 따른다고하더라구. 그래서 듣기가 불편한거고 더 큰건 성령의 감동이 요즘 ccm에는 없다는거야. ccm은 성경말씀이 없고 듣는이의 종교적 감동 인간의 감정자극밖에 안되는반면 찬송가는 성령의 감동으로 찬송가 듣다가 믿음의 증거가 와닳음. 진심 회개후 거듭난 크리스챤은
공산척결(175.112)2021-09-01 07:04
영이 시키는대로 정통 찬송가를 더 듣고싶어하게 되는것 같음. 찬송가에 말씀이 있거든. 그리고 규칙적인 음악이고.
공산척결(175.112)2021-09-01 07:05
난 악기보다는 가사쪽이 좀 안좋다고 봄 특히 마커스나 위러브
예배라는 거는 하나님을 높이는 거, 예전의 제사인데
마커스나 위러브 가사를 보면 하나님을 높이는 것도 있기는 있는데
주로 인본주의적인? 그런 가사들이 많더라
VueJS(srkks37)2021-09-01 07:08
답글
인본주의 스멜이 난다면, 거듭나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
performer퍼포머와 worshiper워십퍼의 차이.
music은 praise의 수단임
답답쓰(126.90)2021-09-01 15:14
개인이 즐기는 건 모르겠지만 찬송가는 하나님, 예수님께서 즐거우셔야 한다.. 그게 전제다
익명(121.146)2021-09-01 10:14
클래식은 태생이 하나님 찬양을 위해 태어난 음악체계고 그래서 위대한 거였지... 난 낭만주의 이전 클래식만 인정한다
익명(121.146)2021-09-01 10:14
드럼이나 일렉기타같은 악기로 연주하는거..이건 사람을 흥분시키는 요소가 강해.그 소리나 리듬이..마치 엘리야를 대적하던 바울선지자들같이..펄쩍 퍽쩍 뛰고 소리지르고 반복되는 주문같은거 하고 몸에 칼을 대서 피나게하고..CCM은 이런거하고 비슷한거야. 되도록이면 찬송가만 불러라.
153 @(182.228)2021-09-01 10:46
CCM 사역자들이 성범죄에 걸리는게..우연이 아냐.
153 @(182.228)2021-09-01 10:47
Ccm 걸러서 들어야 한다는거 팩트지. 위ㅇㅇ 공감하시네라는 곡 들어보셈 작곡자가 직접 이건 세월호 침몰자들을 위한 추모 위로곡이라고 했음.(참고로 저 곡을 찬양으로 냈다) 요즘 ccm 특히나 가사 딱 봤을때 성경내용이나 복음의 본질을 희석시키고 은근슬쩍 무조건사랑 평화 세상의위로 이딴거 집어넣는 ccm은 걸러야함. 그러려면 세상음악으로 내지 왜 찬양으로 내서 크리스천들 세뇌시키나 싶다 음악은 영적인 것이고 파급력 영향력이 무한한데 나중에 그 죄를 다 어떻게 감당하려고… - dc App
익명(210.57)2021-09-01 11:30
답글
ㄷㄷㄷㄷㄷㄷ 사망하신 분들을 위한 찬양? 자기 위치를 망각했군. 일개 인간이 영매 같은 행위를 하다니 ㅋㅋ
근데 락음악만 더욱 부정적인평가를 받는이유는 뭐야? 락이 사탄 어두운세력에 개입되어서임?
락음악보다는 메탈이 그럼 데스메탈ㅋㅋ
락의 기저가 '분노' 이기도하고 락의 탄생인 1960년대에 락음악은 가정해체, 히피양성 프리섹스 등등의 주요기폭제였음
주파수가 성경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걸까? 교회 고인물도 성경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 별로 없더라
문신이 나쁜걸까 그걸 하는인간들이 나쁜걸까.
보수적인 성향의 교단에선 초기에 논란이 많았지. 지금은 그런 논란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 됐지만. 나도 찬양팀 생활 오래했었는데 그땐 별 분별력이 없어서 몰랐었는데 지금보니 유명 찬양팀들도 성향이 좌쪽인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 초창기의 CCM가수 고ㅇㅇ이나 이전부터 현재까지 사랑받는 찬양팀 마ㅇㅇ나 최근 유명한 위ㅇㅇ나 다 좀 문제가 있음.
궁금하면 영상 참고해봐
https://youtu.be/bGahU538U3o
https://youtu.be/7Xr5jnTZES4
무엇이 나쁘다 옳다 인간이 백퍼센트 분별할수는 없다고 본다 다만 내 짧은 생각으로는 하나님은 악인을 통해서도 역사 하시니 그분이 원하시면 락음악을 통해서도 은혜받을수도 있다는거지. 예수님도 겉이 아니라 중심을 보신다고 했으니 인간이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찾고 경외하는가가 중요할거 같네 씨씨엠이나 요즘 나오는 찬송가들이 세속적이라고 싫어하는 신도들도 많은듯
예레미야 엑소더스 들어봣냐.난 이곡들을적 고민햇음.근데 지금보니 개안은거같음.
난 오래전부터 먼지모를 의문을 품엇는데 그느낌은 맞앗던거같다.지금에 와서 유투브로 그실체를 알지.나혼자 어케 알앗겟냐.말로는 다 너무 신실한데
신앙심이 좀 잇다면 느꼇을텐데 언젠가부터 매날 그냥 주님 사랑 이런말만 반복함.의미가 없고 진심이 안느껴짐
찬송가 가사는 보혈이나 천국이나 십자가에 대한것임 보혈찬송가는 귀신을 쫒는 능력도있음 그래서 사탄이 대체한게 최근 ccm같음 ccm가사는 주로 노래하는 화자의 감정을 얘기함 감사해요 행복해요 등등
동감. 번영신학이나 신사도에서 많이 쓰는 음악임. 내 교회에서도 한 때 대단했고 찬송가에 비해 너무 편해서 좋았음 이후 영적으로 문제있는 것이었음을 깨닫고 지금은 찬송가 위주로. 그 유명한 릭워렌 목사님이 힐러리과자잖아? 깜놀!
음악 전공자들은 알 텐데, 화성과 인간의 감정, 심리와의 관계. 천국에는 질러대고 찌르고 폭발하는 감정이 없다. 그렇다면, 그런 화성과 주법을 즐겨하는 찬양팀은 매우 인간적인(?) 퍼포머라고 봐도 되겠지? 천국은 웅장하고 벅차고 섬세하며 따뜻하고 즐겁고 아름다운 곳이야
찬양은 성삼위 하나님과 그 하나님이 하신 일을 우러르고 기념하는 것인데, 요즘은 다들 넋두리를 많이 함 ㅋ 어쩌면 사탄마귀가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같이 감상하고 있을 지도ㅋㅋㅋㅋㅋ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송이 아니라 지 얘기 푸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김 특히 청년부에서 부르는 CCMㅋㅋㅋㅋ
난 멜로디보단 가사가 제일 심각하다고봄
211. 갤러 좀 아네 ㅎㅎㅎ 그거 거듭난 적이 없는 사람이 상상으로 가사 쓰고 감성으로 곡조 붙여서 그럴 확률이 매우 높다 자기 위로형, 자기 숭배형 CCM으론 사탄 박살 어림 없음 왜 기독교인들이 탄핵사기에 놀아나고, 백쉰 맞는지 왜 사회주의 공산화에 일조하는지 교인들은 좀 알아야 해.
정통 찬송가는 규칙적인 클래식 주법을 따르는데 일명 ccm들은 무질서한 요즘 음악 주법을 따른다고하더라구. 그래서 듣기가 불편한거고 더 큰건 성령의 감동이 요즘 ccm에는 없다는거야. ccm은 성경말씀이 없고 듣는이의 종교적 감동 인간의 감정자극밖에 안되는반면 찬송가는 성령의 감동으로 찬송가 듣다가 믿음의 증거가 와닳음. 진심 회개후 거듭난 크리스챤은
영이 시키는대로 정통 찬송가를 더 듣고싶어하게 되는것 같음. 찬송가에 말씀이 있거든. 그리고 규칙적인 음악이고.
난 악기보다는 가사쪽이 좀 안좋다고 봄 특히 마커스나 위러브 예배라는 거는 하나님을 높이는 거, 예전의 제사인데 마커스나 위러브 가사를 보면 하나님을 높이는 것도 있기는 있는데 주로 인본주의적인? 그런 가사들이 많더라
인본주의 스멜이 난다면, 거듭나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 performer퍼포머와 worshiper워십퍼의 차이. music은 praise의 수단임
개인이 즐기는 건 모르겠지만 찬송가는 하나님, 예수님께서 즐거우셔야 한다.. 그게 전제다
클래식은 태생이 하나님 찬양을 위해 태어난 음악체계고 그래서 위대한 거였지... 난 낭만주의 이전 클래식만 인정한다
드럼이나 일렉기타같은 악기로 연주하는거..이건 사람을 흥분시키는 요소가 강해.그 소리나 리듬이..마치 엘리야를 대적하던 바울선지자들같이..펄쩍 퍽쩍 뛰고 소리지르고 반복되는 주문같은거 하고 몸에 칼을 대서 피나게하고..CCM은 이런거하고 비슷한거야. 되도록이면 찬송가만 불러라.
CCM 사역자들이 성범죄에 걸리는게..우연이 아냐.
Ccm 걸러서 들어야 한다는거 팩트지. 위ㅇㅇ 공감하시네라는 곡 들어보셈 작곡자가 직접 이건 세월호 침몰자들을 위한 추모 위로곡이라고 했음.(참고로 저 곡을 찬양으로 냈다) 요즘 ccm 특히나 가사 딱 봤을때 성경내용이나 복음의 본질을 희석시키고 은근슬쩍 무조건사랑 평화 세상의위로 이딴거 집어넣는 ccm은 걸러야함. 그러려면 세상음악으로 내지 왜 찬양으로 내서 크리스천들 세뇌시키나 싶다 음악은 영적인 것이고 파급력 영향력이 무한한데 나중에 그 죄를 다 어떻게 감당하려고… - dc App
ㄷㄷㄷㄷㄷㄷ 사망하신 분들을 위한 찬양? 자기 위치를 망각했군. 일개 인간이 영매 같은 행위를 하다니 ㅋㅋ
락음악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확산에 엄청난 기여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