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니는데 의사가 문재인 같고
같이 일하는 간조 동료는 정은경같음.....
백신 하나라도 남을까봐 덜덜 떨고, ㅎ
애부터 노인까지 맞추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기저질환있으면 더더욱 맞아야하고, 내일 군대갈 청년도 오늘와서 맞고 입대해야하며 그들에게
미접종자는 코로나를 전파시킬 천하의 나쁜놈이랍니다.. 의사가 자기친구가 응급실에 있는데 사망한사람들 100프로 다 미접종자이고
둘이 아주 중대본회의 를 하고 ...
무식한데 신념없으면 제일 무섭다는말
와진짜 왜이런일이 저에게 일어나는지
의사본인 친 자식들도 와서 가다실맞추더라 접종조회 해보니깐
걸어다니는 생화학 무기야 빼곡하게 성실하게도 다 맞췄더라..
남한테만 권하는게 아니라 본인역시 투철하게
하니깐 미치겠음.........
오늘은 정은경 동료쌤이 제약회사에 전화해서
하루종일 백신구걸을 함..............
nip nip 거리면서 제발 10개만이라도 달라고....
친정아빠는 어제 아스트라2차맞음.....
다음주에 출산예정인 여동생에게 백신얘기 링크보내주니깐
오바하지말라고.... 자기가 알아서 맞춘다고.
언니 자식이나 낳으면 백신 맞추지말래....ㅎㅇㅎ
난 한때 새벽기도다니고 교회 다니다 안다닌사람인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현실들을 다 설명하려면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거같음..
하나님 을 믿지 않으면 버틸수가없는듯..
나 나름대로의 논리적이고 사실이 아닌 근거없는
이유는 누구보다도 잘 감별할수 있다고 자부했는데
지금 이런 현상들은 하나님이 주신 메세지가 분명한것같다...
마지막으로 백신 맞은 의사랑 동료의 영혼없는 눈빛짤 이 짤이랑 똑같다. 썰리면 복붙해서 다시 올릴거다
알바야 썰지마라
의사는 문재인같고 동료는 정은경같다는게 왤케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ㅜㅜ 진짜 생각해서 얘기해줘도 오바하지마라 그럼 진짜.. 믿을건 하나님 밖에 없는듯
여기 백신 얘기는 안썬다. 다른 음모론은 썰릴 수 있음
피안도? ㄷㄷ
응 눈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