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개표기'의 공로도 있긴 하지만
'전자개표기'는 거들뿐
기본적으로 절차상 '사람'이 다시 재확인을 해야 하기에
'사람'이 가담하지 않고서는 부정선거가 불가능함
그리고 그 '사람'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고
'시민의 눈'(간첩의 눈) 간첩들이고
'전자개표기'의 공로도 있긴 하지만
'전자개표기'는 거들뿐
기본적으로 절차상 '사람'이 다시 재확인을 해야 하기에
'사람'이 가담하지 않고서는 부정선거가 불가능함
그리고 그 '사람'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고
'시민의 눈'(간첩의 눈) 간첩들이고
국가를 강탈한 역도들이 어떠한 짓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 419처럼 온 국민이 일어나 바로 잡아야 한다
그리고 '전자 개표기'를 통한 부정선거는 '새볔'에 '본투표' 위주로 이루어졌고 가장 큰 부정은 개표 전에 미리 투입되었던 '사전 투표'의 위조표들
개표감시에 중국인 많이 갔다며
중국인이 많이 간게 아니고 의용 소방대에 있던 맴버중에 중국인이었다가 귀화한 사람들이 있던거임. 개내들은 '합법적' 정상적인 경로로 개표사무원에 들어갔던거고 문제는 '비정상'적인 경로로 선관위와 결탁하여 개표사무원에들어간 '시민의 눈'이고
조선족이 중국이 개입한 한국선거를 북한한테 뒤집어 씌울려고 애쓴다. 부정선거 밝혀지면 중국간첩(=조선족), 북한간첩 둘다 죽는거 알지? 살자 안당하게 몸조심 해라.
뒤집어 씌우려는게 아니고 이런데서 작업치는 놈들이 북한 정보 전사 놈들이고
전재개표기가 없었으면 사람이 한장씩 눈으로 비교해야되기 때문에 부정선거가 매우 힘들지.. 개표기 돌아가는 속도 다들 봤잖아. 맨눈으로는 그 오류를 잡아낼 수 없는거. 그러니까 기계가 정확하겠지 그리고 사람이 다시 한번 보니까 더 정확하겠지 하고 손놓고 있다가 계속 당해왔던거 아니냐.
그렇지!
단순히 빨라서 못본게 아님. 전자개표기의 조작 모드를 노트북으로 껐다 켰다 할수 있고 미래통합당 참관인을 제외한 개표사무원, 다른 정당 참관인에 ' 시민의 눈' 이 대거 투입되었다는게 포인트임. 일반적으로 선거 관리 인력들이 부정선거에 가담한 상황일거라는 생각을 하기 힘들고.
임금이 12시까지만 있으면 2배 수당이라 많은 미통당 참관인이 12시 넘어서 퇴근을 했고 감시가 소홀한 테이블에 골라서 부정선거를 할수 있었고. 이 방법으로 본 투표도 부정선거가 있었던거고 사전투표는 개표 전에 이미 대량의 표가 투입된 상태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