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의사 의무접종 강제화 해야한다는 분탕질 하는 개새끼들하고 같이 망하게 하는거 공유할까 여기에.... 난 분탕질하는 새끼들 죽여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경제적 암살 시켜야 된다고 봐서... 그 새끼들 회사 잘리게 하려고 하는데... 가족까지 털어서...
ㄹㅇㄹㅇ(142.126)2021-09-01 11:22:00
답글
ㅇㅇ 공유해주라
익명(seo0hek)2021-09-01 11:25:00
답글
공유좀
익명(112.161)2021-09-01 11:25:00
근데 불법이야 해킹 감청 위치추적 등으로.. 한국에도 이제 좀 알려졌으려나 모르겠지만.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독일 등엔 StingRay라고 감청설비가 설치되 있어. 그리고 아마 우리나라에도 있을꺼야 그런 걸 개인들이 구비해서 그 회사 주변에 설치 해두고 회사 사장 통화 데이터 싹다 수집해 감청 그리고 그것들을 익명으로 제보해 그런거 말고도 모든 통신사가 쓰는 신호시스템 Signaling System 7 보안 취약점이 있는데 이걸 노리면 폰번호만 사장 및 분탕질 하는 새끼들 타겟팅 해서 감청 위치추적 전세계 어디 있던 다 가능해. 유대금융 음모 알려주던 사람이 알려준건데.. 또 다른 건 모든 폰들에 Silent SMS 안 막아놔서 폰 번호만 알면 그 개새끼들 위치추적 몰래 가능해. 당사자는 절대 알 수가 X
ㄹㅇㄹㅇ(142.126)2021-09-01 11:28:00
또 다른 건 그게 종류가 두가지인데 StingRay가 Active Type Passive Type 두가지인데. Active Type을 쓰면 문자 데이터 감청 후 변조해서 재전송하면 범죄자 만들 수 있어 그리고 그 폰을 타겟이 잃어버리지? 그러면 그 타겟인 분탕질 하는 놈들은 다 구속 시킬 수 있어. 누명씌워서
ㄹㅇㄹㅇ(142.126)2021-09-01 11:30:00
그 폰을 분실하면 그 타겟은 범죄 저지른 적 없단 사실을 소명할 수가 없어.. 그 문자를 자기들이 보낸게 아니란 걸 소명 할 방법이 없거든 폰이 사라지면
ㄹㅇㄹㅇ(142.126)2021-09-01 11:31:00
회사 비리들을 익명 제보하는거지
ㄹㅇㄹㅇ(142.126)2021-09-01 11:35:00
최후의 일격 잘린 후 보복으로 쓸 떼만 쓰는거 고려해.. 절대 지금 하지말고...
ㄹㅇㄹㅇ(142.126)2021-09-01 11:47:00
일단 현실적으로 기저 질환을 찾아라 (혈전, 고지혈증, 신장병, 간수치 등등 뭐라도 하나 걸리는거 찾아서 의사 생님한테 의견서 하나 써달라고 해라. 대부분 잘 응대해 주실거다. 그거 가지고 대표한테 제출해. 굳이 싸우지 마라. 이거 가지고도 강요하면 노동부에 제소해, 단 그 때는 옷 벗는거 각오해야 함
ㅋㅋ(106.244)2021-09-01 11:56:00
답글
ㅇㅇ 의사 소견서가 제일 현실적이긴한데 기저질환이면 더 맞으라고 하는게 의사들이라 의사 찾기 쉽지 않을걸.
익명(175.122)2021-09-01 12:15:00
답글
그러면 의사한테 맞으면 선생님께서 책임지나요? 그러면 99% "개인의 선택이다" 이럴것임. "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 정도의 표현만 얻어내도 HR에서는 아무말도 못할 것이다. 강요해서 잘못되면 회사 책임이 되는거니까
ㅋㅋ(106.244)2021-09-01 12:20:00
니가 꺼져 ㅇㅇ
익명(211.36)2021-09-01 12:18:00
퇴사해야지...목숨만은 건져라
익명(175.118)2021-09-01 12:25:00
걍 퇴사하고 차근차근 다른일 준비해라
익명(121.129)2021-09-01 12:37:00
아세크 - dc App
익명(175.194)2021-09-01 12:40:00
모든거 다 녹음해둬ㅇㅇ그리고 자르면 신고해 - dc App
익명(121.125)2021-09-01 12:48:00
그냥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안 맞는게 본인 신념이라고 명확하게 얘기해라
그걸로 불이익이 온다면 관련된 모든 자료를 다 수집해둬라
익명(175.208)2021-09-01 12:51:00
맞기 싫다고 해봐. 왜강요하냐고 따져봐. 부작용 발생하면 니가 책임 질거냐고 따져. 맞고 부작용 생기면 10억 정도 내놓라고 각서 써서 디밀어 봐라. 나같으면 그렇게 해보겠다. 그래도 지랄하면 개무시 해야지.지가 뭔데 맞으라 마라. 미친새끼.
익명(110.11)2021-09-01 12:52:00
답글
그리고 다 녹음해 놔. 짜르면 부당해고로 찔러.
익명(110.11)2021-09-01 12:53:00
어디서 봤는데 예약해서 거기에 질병을 선택하는게 있는데 거기에 없는 협심증이랑 독감백신맞고 부은적 있다고 했나봐 의사랑 면담하다가 그럼 아제맞는거 어떠냐 했더니 그건 혈전있잖아요 했더니 간호사한테 접종 취소하라고 했다는데 나 이거 남편한테 써먹어보라고 하려고 노쇼로 미루는건 한정적일것같아서 지방간도 있고 알레르기도 있어서 소아과샘이라 봐주지 않을까 싶은 맘
익명(59.5)2021-09-01 12:55:00
심혈관계 기저질환 있다고 해라 혈전이랑 심낭염 생기면 죽는다고
익명(121.146)2021-09-01 13:07:00
아 이런 방법도 있다. 일단 예약하고 병원에 가라. 그리고 동의서+질환 문진표를 준다. 거기에 알러지 있고, 기저 질환 있고, 지금 몸살이 있어서 몸이 아퍼서 힘들다고 살짝 연기를 해라. 그러면 의사가 웬만하면 다음에 맞으라고 연기를 해줄것이다. 그 때 연기 사실 서류 떼서 그걸 회사에 제출해. 의사 샘 의견이니 절대 무시 못함. 그걸 무한 반복하다 보면 결국 회사에서 "진짜 알러지가 문제가 있나보다"하면서 포기할 것임. 기다리는 동안 사장이 쪼으면 "아 예약했다고요. 의사가 XX일에 오래요" 이러면 다시 안물어볼거다. 기억해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난 이미 짤림
원하면 그 회사 보복 하는 법 알려줄까? 회사 망하게 할 수 있는데
궁금함 알려줘 참고하고 싶어
뭘 보복함 ㅋㅋㅋㅋ
신고하자
간호사 의사 의무접종 강제화 해야한다는 분탕질 하는 개새끼들하고 같이 망하게 하는거 공유할까 여기에.... 난 분탕질하는 새끼들 죽여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경제적 암살 시켜야 된다고 봐서... 그 새끼들 회사 잘리게 하려고 하는데... 가족까지 털어서...
ㅇㅇ 공유해주라
공유좀
근데 불법이야 해킹 감청 위치추적 등으로.. 한국에도 이제 좀 알려졌으려나 모르겠지만.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독일 등엔 StingRay라고 감청설비가 설치되 있어. 그리고 아마 우리나라에도 있을꺼야 그런 걸 개인들이 구비해서 그 회사 주변에 설치 해두고 회사 사장 통화 데이터 싹다 수집해 감청 그리고 그것들을 익명으로 제보해 그런거 말고도 모든 통신사가 쓰는 신호시스템 Signaling System 7 보안 취약점이 있는데 이걸 노리면 폰번호만 사장 및 분탕질 하는 새끼들 타겟팅 해서 감청 위치추적 전세계 어디 있던 다 가능해. 유대금융 음모 알려주던 사람이 알려준건데.. 또 다른 건 모든 폰들에 Silent SMS 안 막아놔서 폰 번호만 알면 그 개새끼들 위치추적 몰래 가능해. 당사자는 절대 알 수가 X
또 다른 건 그게 종류가 두가지인데 StingRay가 Active Type Passive Type 두가지인데. Active Type을 쓰면 문자 데이터 감청 후 변조해서 재전송하면 범죄자 만들 수 있어 그리고 그 폰을 타겟이 잃어버리지? 그러면 그 타겟인 분탕질 하는 놈들은 다 구속 시킬 수 있어. 누명씌워서
그 폰을 분실하면 그 타겟은 범죄 저지른 적 없단 사실을 소명할 수가 없어.. 그 문자를 자기들이 보낸게 아니란 걸 소명 할 방법이 없거든 폰이 사라지면
회사 비리들을 익명 제보하는거지
최후의 일격 잘린 후 보복으로 쓸 떼만 쓰는거 고려해.. 절대 지금 하지말고...
일단 현실적으로 기저 질환을 찾아라 (혈전, 고지혈증, 신장병, 간수치 등등 뭐라도 하나 걸리는거 찾아서 의사 생님한테 의견서 하나 써달라고 해라. 대부분 잘 응대해 주실거다. 그거 가지고 대표한테 제출해. 굳이 싸우지 마라. 이거 가지고도 강요하면 노동부에 제소해, 단 그 때는 옷 벗는거 각오해야 함
ㅇㅇ 의사 소견서가 제일 현실적이긴한데 기저질환이면 더 맞으라고 하는게 의사들이라 의사 찾기 쉽지 않을걸.
그러면 의사한테 맞으면 선생님께서 책임지나요? 그러면 99% "개인의 선택이다" 이럴것임. "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 정도의 표현만 얻어내도 HR에서는 아무말도 못할 것이다. 강요해서 잘못되면 회사 책임이 되는거니까
니가 꺼져 ㅇㅇ
퇴사해야지...목숨만은 건져라
걍 퇴사하고 차근차근 다른일 준비해라
아세크 - dc App
모든거 다 녹음해둬ㅇㅇ그리고 자르면 신고해 - dc App
그냥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안 맞는게 본인 신념이라고 명확하게 얘기해라 그걸로 불이익이 온다면 관련된 모든 자료를 다 수집해둬라
맞기 싫다고 해봐. 왜강요하냐고 따져봐. 부작용 발생하면 니가 책임 질거냐고 따져. 맞고 부작용 생기면 10억 정도 내놓라고 각서 써서 디밀어 봐라. 나같으면 그렇게 해보겠다. 그래도 지랄하면 개무시 해야지.지가 뭔데 맞으라 마라. 미친새끼.
그리고 다 녹음해 놔. 짜르면 부당해고로 찔러.
어디서 봤는데 예약해서 거기에 질병을 선택하는게 있는데 거기에 없는 협심증이랑 독감백신맞고 부은적 있다고 했나봐 의사랑 면담하다가 그럼 아제맞는거 어떠냐 했더니 그건 혈전있잖아요 했더니 간호사한테 접종 취소하라고 했다는데 나 이거 남편한테 써먹어보라고 하려고 노쇼로 미루는건 한정적일것같아서 지방간도 있고 알레르기도 있어서 소아과샘이라 봐주지 않을까 싶은 맘
심혈관계 기저질환 있다고 해라 혈전이랑 심낭염 생기면 죽는다고
아 이런 방법도 있다. 일단 예약하고 병원에 가라. 그리고 동의서+질환 문진표를 준다. 거기에 알러지 있고, 기저 질환 있고, 지금 몸살이 있어서 몸이 아퍼서 힘들다고 살짝 연기를 해라. 그러면 의사가 웬만하면 다음에 맞으라고 연기를 해줄것이다. 그 때 연기 사실 서류 떼서 그걸 회사에 제출해. 의사 샘 의견이니 절대 무시 못함. 그걸 무한 반복하다 보면 결국 회사에서 "진짜 알러지가 문제가 있나보다"하면서 포기할 것임. 기다리는 동안 사장이 쪼으면 "아 예약했다고요. 의사가 XX일에 오래요" 이러면 다시 안물어볼거다. 기억해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조샌젱 개돼지들은 권위에 약하다. 자기보다 권위 있는자가 막아서면 대항 못한다.
잘리면 노동부에 백신강제 했고 안맞아서 잘렸다고 신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