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협상 때문에 좆망했다, 대기업 전부 해외로 내쫓는다, 군기밀 전부 짱깨한테 넘긴다.......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
대한민국 실시간으로 씹창내고 있다. 찢 좆됐다....... 이런 소리가 있는데
착각하지 마라.
이 나라 씹창내면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게 지금 가짜 새끼다.
찢의 존재이유이자, 인생 목표는 '대한민국이라는 존재의 말살'이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했던 것이 짱깨에게 나라를 파는 행동이었던 것이고.
짱깨가 죽던 말던, 핑핑이가 장유샤한테 대가리 따여서 천안문에 걸리던 말던,
찢의 존재이유, 인생목표는.
'대한민국의 말살' 그 자체다.
미국이던, 짱깨던 누구라도 한국을 실질적으로 씹창내주길.
지구상의 그 누구보다 바라고 있는 것이다.
나라가 실시간으로 씹창나고 지지 기반인 전라도가 물난리로 씹창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즐기며' 행복하게 휴가를 떠나는 모습에서
'쌔함'을 느끼지 않았는가?
한국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 마땅한 '최소한의 애국심'을 가짜 새끼에게 기대해선 안된다.
이해를 돕기 위해,
역할을 잠시 바꿔서 말하자면, 만약에 윤봉길 의사가 환/생하셔서 일본의 수상에 취임하신다면,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일본을 실시간으로 씹창내며, 일제 악마들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과연 어떤 기분을 가지실까.
그C라던가, 우파 유투버들이 답답한 소리하는 경우도,
결국 찢을 '한국인'이라는 틀 안으로 보고 오해를 하기 때문이다.
찢은 철저하게 매국노 이상의 '민족의 역적'이고.
전시였더라면, '즉시 사살'해야할 정도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접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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