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니가 먼저 죽고 유서로 저런 내용 남겨라.
그럼 좀 먹힐듯 ㅎㅎ 세상에 다짜고짜 죽고 싶은 사람은 없어.
전쟁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전쟁에 끌려들어가는거야
쫄지 않는다? 그건 니가 그냥 전쟁을 모르는 밀덕 오타쿠라 그런거고
전쟁을 아는 사람은 쫄 수 밖에 없음. 자살자 시체 하나만 봐도 오줌싸고
기어다닐 애들이 꼭 큰소리치더라. 전쟁은 최대한 피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되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총력전으로 단시간에 끝내는게 정답.
그건 두려워하거나 좋아하고 그런 기호의 문제가 아니야.
그래서 나라를 짱깨들에게 바칠거면 살가치가 없는 대한민국 국민이지 그런건 모조리 뒤져도됨 하나도 도움안되는 쓰레기들이니까
트럼프가 뭐 할때마다 러시아에 통화하고 특사보내는이유가 있음 우크라이나 처럼 전쟁을 진짜 길게끌어서 나라씹창내는걸 잘함
유서쓰면 뭐하노? 누구 비서처럼 한번 떴다가 다시 묻힐텐데 - dc App
나도 전쟁은 싫어하는데 휴전국가에서 전쟁을 무서워한다는게 말이되는 마인드냐?? 그럼 6.25때 학도병들은 머 안무서워서 전장으로 갔냐?? 요즘 한국인들 정신상태보면 10년전보다 후퇴한거 맞아 최소 2000년대 까지만해도 이렇진않았어 ㅇㅇ
니 말 무슨 뜻인지 아는데 일단 전쟁 시작하면 나면 알아서 굴러간다. 첫 전투 나가서 오줌 질질싸다가 옆 전우 죽어나가는거 보고 알아서 눈돌아서 총질하는게 전쟁. 젊고 사회적 힘이 없는 사람들을 갈아먹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시스템 중에 하나다. 이 시스템은 제법 견고해서 빠져나가고 싶어서 빠져나갈 수 있는게 아님. 니 말대로 전투의지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것은 맞는데 그 또한 의미없다. 끌려가면 다 알아서 하게 되어있어. 뒤지기 싫으면 방법이 그거 뿐이거든.